[현장스케치] 세째날 경기
고수회의 창작품새 시범 강신철 회장

제주 민속공연단의 공연

역전의 명수 강남원 뒤후리기 빠샤!

어렵게 얻은 우승 기쁨두배 환호하는 강남원, "코치님 고맙습니다."


예상밖의 선전하고 있는 아제르 바이잔의 페더급 결승

예상하지 못한 금메달, 아제르바이잔의 니야마딘 파샤에브 (Niyamaddin Pashayev)
노메달 예상하고 미처 국가도 준비못한 아제르바이잔, 직접 국가부르며 감격, 또 감격!!


페더급의 장지원, 이번만 이기면 금메달은 나의 것!

더할 수 없는 기쁨, 한국 여자선수들의 연이은 쾌거, 패더급의 장지원 선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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