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태권도, 새 가족 모집… 오픈세미나 동시 개최

28일 MTA태권도 본사 도장서 ‘가맹설명회 및 오픈세미나 개최’

신개념 태권도장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전국적으로 큰 이슈를 불어 일으키고 있는 MTA가 새로운 가족 모집에 나선다. 단, 현 가맹도장을 포함하여 100개만 한정적으로 모집할 계획이어서 사실상 당분간 마지막 찬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MTA(대표이사 이건흥)는 오는 28일 오후 4시 동탄에 있는 ‘MTA태권도’ 직영도장에서 가맹설명회 및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전과 다른 점을 실제 MTA태권도장을 오픈하고 각종 프로그램과 매뉴얼 등 모든 시스템을 보여준 이후에 가맹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건흥 대표는 “도장 운영이 어려우신 분, 현재 도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원하시거나 확실한 색깔로 차별화를 갖고 싶은 지도자, 태권도장을 새롭게 준비하시는 지도자 분이라면 유익한 만남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MTA태권도는 놀이화 되고 변질되어 가는 태권도 수련 문화를 바로 잡고자 뜻을 같이하는 우수 지도자들이 모여 태권도 본질을 살기고자 이 같은 전문 태권도 프랜차이즈 연합으로 탄생했다.
[무카스미디어 = 도장지원사업팀 ㅣ 박유빈 기자 l mallmaster@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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