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영인 사범 “태권도 전문 공간 생겨 기뻐”

전영인 회장이 태권도원 전시관에 들러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진을 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태권도협회 전영인 회장이 태권도원을 방문해 태권도진흥재단 배종신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태권도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영인 회장은 “태권도 종주국을 방문할 해외 수련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태권도 전문 공간이 생겨 기쁘다”면서 “특히 태권도박물관을 통해 태권도 역사와 가치뿐만 아니라, 원로들의 태권도 보급사에서 올림픽 종목 선정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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