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둘째날 경기
프랑스의 파스칼 대 핀란드의 헤이노(Heino) 3:0 (남자부 헤비급)

한국의 정재은 대 스위스의 바츠 3:0 (여자부 밴텀급 1차전)

한국의 정재은 대 중국의 장 11:2 (여자부 밴텀급 2차전)

한국의 현재호 대 아제르바이잔의 사부이 줄푸가로브 7:3 (남자부 헤비급 3차전)

이란!! 판정 항의와 소청제기


금메달을 놓친 안타까움, 이란 팀에게 계속되는 심판 판정의혹 "정말 억울해"


터어키팀의 이효주코치 "종주국이 종주국 답게 하세요" 강력한 심판 판정 항의

정재은에게 패한 후 아쉬움과 분노를 감추지 못한 터어키의 토슨
"태권도는 한국의 태권도가 아니다. 이제는 세계의 태권도이다. 이제는 억울한 외국선수가 생기지 말았으면"

기권패한 파스칼 무릅부상으로 안타까운 기권패, 그러나 파스칼은 강했다!



헤비급의 신경현, 오랜 고통 끝의 결실, 금메달 획득!!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힘들었던 지난 시간,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잠시 생각해보는 신경현

고통의 시간을 같이 했던 감독과 코치, 인청시청의 임신자감독과 조향미 코치 "이런 날을 위해 지금까지 견디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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