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태권도 명예 9단증 받아



전 세계 스포츠 대통령으로 통하는 토마스 바흐가 태권도의 나라 한국을 방한했다.

국기원(원장 이규형)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Thomas Bach)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

21일(목)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열린 ‘IOC 위원장 환영오찬' 행사에서 홍문종 이사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들이 참석,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하고 방한 기념으로 태권도복을 증정했다.

지난 20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1953년생으로 9월 1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25차 IOC 총회를 통해 IOC의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

태권인 2013.11.22
단증은 분명 이 규형 원장이 수여하는게 정상 아닌가? 국기원이 계속 꺼꾸로 가는구먼! 쩝
poopa 2013.11.22
홍문종 이 눈 도장 찍으려 국회가 개판 날리임에도 시간을 내셨구만 국기원 이사장 이 왜 필요한가? 낙하산 정국 의 명맥을 유지 하는것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을수 있을까? IOC 위원 이 되려면 행동 똑 바로 해야지 지금 처럼 행동해서 IOC 위원 이 될수 있을까? 참 추접 스러움이 극에 달 했구만. 이규형 원장님 당신은 홍문종의 바지 사장 이상은 아닌것이 매일 확인이 되고 있으니 하루 빨리 사퇴 하여 국기원 을 쇄신 할수 있는 불씨를 당기는 것으로 태권도 계 에 일조 하는것이 더 당신 다운 일일수 있음을 고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