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태권도 전자호구는 ‘KP&P’로 확정


2014인천AG조직위 박성희 마케팅부장과 KP&P 조성근 대표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내년에 인천 강화도에서 개최될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의 전자호구는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KP&P’로 확정됐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지난 1일 오전 조직위원회 16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성희 마케팅부장과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전자호구 후원기업으로 선정된 KP&P 조성근 대표이사 간의 공급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KP&P는 2012년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2013년 아시아 유스 게임, 2013 팬암 주니어 & 카뎃 선수권대회, 2013년 동아시아 게임, 2013년 스포츠어코드 월드 컴뱃 게임 등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4인천아시안게임 공식후원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KP&P는 이번 후원계약 체결로 해당 부문 독점공급권 및 공식후원 명칭, 대회마크, 마스코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무카스미디어 = 박유빈 기자 l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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