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조직개편… 신임 사무국장에 김무천 부장
대한태권도협회 김태환호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1일 김무천 운영부장을 공석인 사무국장에 임명했다. 전임 성재준 국장의 정년퇴임으로 자리가 빈 곳을 채우게 됐다. 1국 4부의 사무국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획부장을 겸직 발령했다.
조직개편에 앞서 KTA는 지난 7월 8일 춘천에 한 호텔에서 ‘2013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1국(사무국) 3부(기획-운영-총무)’를 ‘1국 4부(기획-총무-운영-경기)’로 인사 규정을 개정했다.
신설된 ‘경기부장’에는 전 WTF 경기부장과 국기원 국제부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국제부장으로 일했던 이상헌 씨가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됐다. 또 임이수 전 태권라인 발행인을 계약직 홍보차장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1일부터 첫 출근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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