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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조직개편… 신임 사무국장에 김무천 부장


대한태권도협회 김태환호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1일 김무천 운영부장을 공석인 사무국장에 임명했다. 전임 성재준 국장의 정년퇴임으로 자리가 빈 곳을 채우게 됐다. 1국 4부의 사무국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획부장을 겸직 발령했다.

조직개편에 앞서 KTA는 지난 7월 8일 춘천에 한 호텔에서 ‘2013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1국(사무국) 3부(기획-운영-총무)’를 ‘1국 4부(기획-총무-운영-경기)’로 인사 규정을 개정했다.

신설된 ‘경기부장’에는 전 WTF 경기부장과 국기원 국제부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국제부장으로 일했던 이상헌 씨가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됐다. 또 임이수 전 태권라인 발행인을 계약직 홍보차장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1일부터 첫 출근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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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건워지??? 2013.10.02
이건 뭐하는 ?일까요? 역시 정치적인 입김에 자유로울 수없는 정치인 회장님에 한계를 보는 듯합니다 운영부와 경기부에 차이가 뭘까요? 아무리 경기단체지만 중복 부서를 두고 있는건 아니지요... 차라리 도장지원사업부를 만들던지,,, 이건 실망스러운 보직 발령입니다 게다가 정규직이라니... 협회에서 열심히 업무보는 일반 직원들은 뭡니까? 조직은 낙하산이 보이면 낙하산과 함께 사기가 떨어지죠,, 이긍.. 진짜루 한심하다는 생각입니다
태권인 2013.10.03
이상헌씨나 김 무천씨의 인격은 일찍이 낙인이 찍힌 사람들인데, 앞날이 훤하구먼! 쩝!!
관장 2013.10.07
특히 이상헌씨는 알아보셔야죠!! 그런데 그 많은 태권도인 중에 인재가 없는건지?? 왜 이런 함량 미달인들이 날치는지 모르겠군!
태권도계 인물하고는.. 2013.10.21
태권도계 정말 인물없네.. 정말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