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난장판이 된 대한 태권도 전체 이사회


태권도계 내분의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기대됐던 대한태권도협회의 전체 이사회가 난장판으로 끝났다.

29일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열린태권도협회이사회는 시작전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김운용 태권도협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태권도 개혁을 외쳐온 `범태권도바로 세우기 운동연합에서 나온 학생 및 일선 사범들과 김 회장을 지지하는 사범들로 파크텔 로비는 꽉찼고 양측은 상대방의 일거수 일투족에 신경을 곤두 세웠다.


일촉즉발의 분위기는 오전 11시께 김 회장과 범태권도 바로 세우기 운동연합 관계자들이 회의장으로 함께 들어오면서 마침내 욕설이 오가는 몸싸움으로 변했다.

김 회장은 사태를 직시하고 용단을 내려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에게 사퇴라니 등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고성과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이 오갔고 멱살잡이로 이어졌다

입을 다물고 있던 김 회장은 회의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지 아무런 말도 없이 계단을 통해 로비로 내려갔고 이 과정에서 김 회장의 퇴장을 막는 쪽과 김회장의 퇴장을 돕는 쪽의 욕설과 몸싸움은 계속됐다.


거듭되는 실랑이 끝에 힘겹게 주자창에 도착한 김 회장은 어렵게 자신의 승용차에 올라탔지만 일부 사범들이 차량위에 올라가서 몸으로 저지하는 바람에11시15분께 파크텔을 빠져 나갈 수 있었고 이사회는 결국 무산됐다.

김 회장이 떠난 뒤에도 양측은 주차장에서 한동안 고성과 몸싸움을 계속해 국제 회의 등을 위해 파크텔을 찾은 외국인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태권도를 발판으로 국제 스포츠계의 거물로 자리 잡았던 김 회장으로서는난생 처음 당하는 봉변이었고 3일 앞으로 다가온 제15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유치한 태권도 종주국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현장에 있던 일선 사범들은 지난 4월 국가대표선발전 판정 시비이후불거진 이번 사태에 대한 근본 대책을 제시하지 않고 수수방관해온 태권도계 지도자들이 원망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댓글 33

나그네 2001.10.29
 김운용 회장이 그 적지않은 세월동안 쌓은 공적은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않된다.  하지만, 일인독재(一人獨裁)의 폐해라는 것은 정치계나 경제계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일선 사범들이 염증을 느꼈다면 과감히 용퇴를 하고 일단 지켜봄이 옳다고 본다.  그 후에 "역시 김용운 회장만한 인물은 없으이~!"하고 뉘치우는 분위기가 일어나면, 그제서야 못이기는 척하고 업무에 다시 복귀하는 것이 좋겠다고 본다.
칼 2001.10.29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 그게 무슨 봉변 이라고 그 다음엔 밀가루 뿌리기 다음엔 계란 던지기 다음엔 각목 다음엔 칼 그 다음엔 총 우리의 분노는 계속된다.....
태권한국 2001.10.29
진짜루 찔기기가 고래 힘줄보다 더하다.
깎두기 2001.10.30
말을 아끼다니. 할말을 잊어서인가? 태권도를 만들었다는 양반이 기자들앞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어째 이사회에 와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도망가듯 가셨나이까. 세계태권도연맹 회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아서 입니까? 말을 아끼신다고 그 자리가 돌아 올 것 같습니까? 올림픽종목이 된 이상 더 어려움이 많을텐... 걱정이 됩니다.
김응룡 2001.10.30
지금사진을보며 문득생각이 났습니다 혹시저랑형제가아닐까?? 이름도비슷하고 체형도비슷하고 생김새마저비슷합니다 신성환관장님이 운영하는 싸이트가면 운용이가 망발한 목소리가녹음되있는데 들어보세요 목소리도똑같다
백과사전 2001.10.30
스 스로 물러 나가기는 틀렸다 포 승줄로 묶어서 츠 다, 치워버리자, 집어 넣어 심사비 내놓라고 해야 한다. 계 속해서 그 악질 근성은 끝까지 고집을 피울 것이다 의 리라고는 콧딱치 만큼도 없는 놈이고 거 머리 처럼 피를 쫏쫏 심사비를 태권도 돈을 빤 놈이 아닌가 물 컹하게 다루면 절대로 안 된다. 이 리 떼처럼 끈질기게 달라 붙어서 라 디오, 티브이, 신문, 인터넷 전부 동원해서 해야 한다. 고 래 고래 소리를 이 세상 방방곡곡에 썩은 놈이라고 말하자. 태권도 역적 놈. !
ro 2001.10.30
IOC낙선의 댓가가 너무 크군요. 됐다면.... 주여 태권도계를 보살 피소서... 저들은 지적 판단력이 부족한 죄외엔 없나이다. ......자신들의 기둥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저들을 긍율히 여기시고... 순수한 저들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깨닷게 하소서. 어쩌면 자신들의 그릇 자체마저 무너질수 있다는 사실을...
도사님. 2001.10.30
스 스로 물러 나가기는 틀렸다 포 승줄로 묶어서 츠 다, 치워버리자, 집어 넣어 심사비 내놓라고 해야 한다. 계 속해서 그 악질 근성은 끝까지 고집을 피울 것이다 의 리라고는 콧딱치 만큼도 없는 놈이고 거 머리 처럼 피를 쫏쫏 심사비를 태권도 돈을 빤 놈이 아닌가 물 컹하게 다루면 절대로 안 된다. 이 리 떼처럼 끈질기게 달라 붙어서 라 디오, 티브이, 신문, 인터넷 전부 동원해서 해야 한다. 고 래 고래 소리를 이 세상 방방곡곡에 썩은 놈이라고 말하자. 태권도 역적 놈이라고 - !
나요~ 읽어봐라@앙? 2001.10.30
내가 보기엔 종주국 태군도 망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너희들도 알겠지? 나는 지금 수련생인데, 태권도 관둘란다. 윗대가리들이 이질랄들 한다네. 으잉.... ㅜ.ㅜ 태권도 싫다 싫어. 백인 태권도 인들이 을마나 웃을꼬. 으으흑....... 망신살이 또 늘었네...모래알들 같으니라고.
하느님 2001.10.30
김운용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조용기 목사와 그 국민일보 사장 아들과 기도 많이 하는 기독교인이다. 손대지 마라 말하지 마라 건들지 마라 심사비도 내가 쓰라고 했다. 심판관 비도 내가 쓰라고 했다. 박종석이도 기독교인이다. 송봉섭이도 기독교인이다. 임원택이도 기독교인이다. 엄운규이도 기독교인이다. 아니면 불교인 이든지 아니면 유교인 이든지 모두 남 것을 믿는 종교인 들이다. 그래서 남이다. 명지털도 손대지 마라. 천당엘 갈 것이다. 김, 엄, 송, 임, 박을 나가라고 한 자들 모두 말이다. 상 지옥엘 갈 것이다. 김, 엄, 송, 임, 박을 나가지 말라고 한 자들은 모두 말이다. 의를 위해서 죽는 자는 영원히 부활하며 살 것이고 불의를 보고 말하지 않는 자들은 대대손손 복이 죽을 것이다. 태권도 역적들을 속히 처단하라 태권도 5적-15적들을 처단하라 그래야 니들의 국기 태권도가 참하게 산다. 그 길이 애국하는 길이다. 2001년10월29일. 하느님 씀.
한바탕 해라 ~~ 2001.10.30
꼴 좋다! 모두가 태권인이다. 욕만하지 말고 한번 붙어 보시지.. 병신들~ 예나 지금이나 입만 살아 가지고 모두가..... 버티는 놈이나~ 나가라고 욕하는 관장놈들이나~ 얼마전만 해도 그나물에 그비빔밥이였다!!! 다들 태권인 망신 그만 시키고 조용히 지내~~~ 육갑그만 떨구!!!!!
초야에숨어사는고수 2001.10.30
태권도 태권도 빛이 큰만큼 어둠도 큰것 같다. 난 지금에 태권도를 보면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될지도 모른다. 정신 차리고, 잘못이 있으면 물러나고, 그리고 태권도 바로 세우기 한다는 분들 그 분들은 어떤 사심은 없나물어보고 싶 습니다. 몇사람 물러난다고 바로세워집니까.
무명인 2001.10.30
김운용 협회장의 그간의 노고를 폄하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간의 많은 숨은 노력들이 요 근래에 퇴색하지 않나 싶어 안타까우며, 이제는 물러날 때가 아닌가 한다..... 큰 사람은 스스로 물러날 때를 안다. 그런 뒷모습은 아름답다. 김운용 협회장은 태권도계의 큰 사람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물러날 때다.
다바사람. 2001.10.30
조금만 체육관을 하는 후밴디요.. 이제 그만 하셔도 협회 뺏어 오는 데는 별 문제 없겠습다. 김회장 꼴이 좀 않된것 같고 조금 너무들 하요, 그러다 연맹까지 코쟁이 한테 뺍기면 어쩔라고,그러는지 모르겠소. 후배들이야 그래도 협회즘은 회장님 같은 선배들이 하는게 싫을리 없는데 김회장한테 그렇게 가지 하는게 어재 쫌 너무 하는것 같고 하는디요, 회장님 지시로 이런일 잇는거 누구나 알사람은 다 알지만 회장님이 그렇게 잔인한 분도 아닌디 어째 일이 이상하게 너무 막 가버라는것 같고 하요. 인자 그만 하쇼. 그래도 해먹시럼도 그만큼 한놈도 없는디...김회장이 조금 안되 부렀소. 개좃도 한것도 없이 해처먹기만 한놈도 그정도는 않당했는디... 차라리 죽여불믄 쪽이나 덜 팔린것인디..내가 조용히 족 않팔리게 가시게 침좀 놔 불가요?
디바 2001.10.30
힘 내쇼. 글고 꼭 세계연맹은 지키쇼 잉. 협회는 주고.. 만약에 세계연맹 뺏겨불면 당신은 인자 맞아죽소.. 꼭 세꼐연맹은 지켜갖고 꼭 당신 같이 똑똑한놈 한놈 사회서 데려다 후계자로 키워놓고 물러난 다음에 맞아 디져도 디지쇼. 지금 물러나불믄 당신 평생에 해놈일도 좃되 불고 한국 태권도는 진짜 좃도 분지 알제? 한 2-3년이면 다 해놓고 죽을 수있는 시간인께.. 당신은 아이오씨가 됐어야 됐엇어.. 그랬으면 완전 끝내 줘 분는데... 당신도 정말 만년 팔자 좃같소..
큭큭.. 2001.10.30
일선의 많은 얼라들과 학부모들이 태권도를 외면하려 한다.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데..무슨짓들인가?
정사범 2001.10.30
오마이뉴스 이광윤의 태권도 세상에서 드디어 칼을 빼 들었다. 지난 29일 긴급 이사회에서 보여 준 이사들의 치부를 실날하게 보도 한 것이다. www.ohmynews.com 스포츠란 <이광윤의 태권도 세상>
도깨비 2001.10.30
초야에 숨어사는 것이 고수 가 아니라 소수고 생쥐다, 토끼다, 초야가 무엇이냐? 가난해서 시골에 산다는 말이냐? 첫 날밤이라는 말이냐? 초 저녁이라는 말이냐? 눈치만 보고 사는 것들이 개놈의 고수냐! 고수회라는 단체 말 한마디 없는 것 보거래이 옳고 그른 분별도 못하는 고수회가 무슨 놈의 고수회냐 소수회지 잡수회지 발차기만 잘한다고 고수냐! 족수지- 손치기만 잘한다고 고수냐! 수수지- 김운용이처럼 골만 잘 굴린다고 고수냐 골수지- 족수, 수수, 골수 모두다 태권도 역적들이다. 양심이 없는 어떤 수든 잡초들이지 -
들창코 2001.10.30
엄운규가 옆에 앉아 있으면 송가와 임가가 옆에 앉아 있으면 잘 어울닐 턴테 위 김운용 사진을 잘 보아 보자 고 왜, 이렇게 보 자가 많아 - 입를 벌리고 있는 것 보라고 먹을 것, 돈 좀 달라고 하는 것이고 손가락 꼬고 있는 것 보라고 실이 엉켰다는 뜻일까 아니며 이제 손 벌일 것이 없겠구나 일까? 월래 들창코는 콧 구멍속에 털까지 다 보이거든 김 영삼이 코 처럼 지저분해 보여 코가 지저분하게 보이니 마음도 지저분하지 아니 할 수 없지 - 김운용이 코도 들창코 코 구멍만 다 보이나 마음도 다 보이고 골도 다 보인다고 가는 곳 마다 오입질까지 상납 받으며 186까지 보이더니 이제 속까지 다 보이고 이제 보일 것이 무엇이냐? 언제나 불만으로 살던 마누라 힘 없는 186 보여 무슨 소용이 있겠나 속으로 속으로 고소 할 것이다. 더 개망신 당하지 말고 속히 떠나가라 친일파들의 고향 동경으로 가거라 친미파들의 고향 뉴욕으로 가거라
국가대표선발전참석자 2001.10.30
음.. 김운용회장.. 결코 우리 태권도계발전에 절대적인 공헌을 한 사람이라는것은 부인할수없다.. 그러나.. 문제는 너무 오래된것이다.. 낡아빠진것은 언제나 삐그덕거리게 마련이고.. 날쌔고 용맹한 호랑이도. 늙게 되면... 사람을 잡아먹기 마련이다... 음... 이제 우리 태권도계는 젊은 지도자를 필요로한다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그런 신 지도자... 김운용회장은 모른다.. 자신이 할 일은 충분히 예전에 다했다고... 음음.. 맞는 말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암튼 몇자 끄적여봤다... 가야할때를 아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웃기네 2001.10.31
아무리 그래봐야 국기원 품증은 김회장 이름으로 나가고 우리의"관"은 전국적 세력이다. 칼자루는 아직도 우리가 갖고 있고... 여하튼 이고비만 넘기면 이제 우리 차례다. 비디오에 면 나온 분들 각오 하셔...
정사범 2001.10.31
예견된 태권도의 문제점들(멱살잡이식 개혁은 百害無益!) 김운용총재의 금번 봉변을 보면서 태권인으로서 착잡함을 금할수 없다. "예의무도"임을 자부하던 태권도의 얼굴이 하루 아침에 추락하는 모습을 우리스스로 보여준 것이다. 무도인의 예의상 있을수 없는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김운용총재가 하루 아침에 추한꼴로 전락하는 것은 事必歸正이 아닌가. 그 스스로 말한 태권도의 업적을 무시해선 안된다. 그의 공과를 무시한 무조건적인 반대와 김운용총재의 퇴진운동은 태권도의 앞날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83년 경희대 태권도학과를 필두로 태권도학과 개설하여 많은 교수들에게 명예와 부를 준 것은 사실이지않는가? 많은 태권도인들이 김운용총재의 그늘에서 그동안 호위호식 했다. 그리고 그들이 김운용총재의 귀와 눈을 오래동안 멀게하더니 이제는 스스로 김운용총재의 멱살을잡는, 어쩌면 사람의 기본적인 도리를 저버린 행동을 한 것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최소 10년전부터)지금의 사태를 예견하고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공론화하려고 힘썼지만 그때마다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무관심으로 막혀버렸다. 1993년엔 모 방송국에 찾아가서 태권도 지금의 문제들을 언론화 하려고 했었던 일도 있었다. 태권도에 문외한 그 기자양반이 나의 태권도문제를 공감하면서도 방송의 규정상 기사화 하지 못한다고 했다. 물론 그 기자는 규정에 충실(?)한탓인지 얼마 안가서 매인 기 자로 발탁 TV에서 얼굴이 떠기 시작했다. 1997년 인사이더월드 주간지에 필자가 특집으로 태권도의 비리문제(당시인사권)의 글을 올려보기도 했다. 당시에는 처음으로 국제연맹의 최홍희총재의 전격인터뷰까지 올려 보았지만 태권인들의 관심은 냉대했다. 굳이 필자가 아니더라도 최소 10년전부터 지금의 사태를 모른채 태권도학 강단과 임원자리에 앉아 있은 학자와 현직임원들은 없었으리라 본다. 그들은 분명히 방관을 떠나서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행위로 태권도의 녹을 먹다가 사태가 심각하게 곪은 지금에 와서 개혁의 전면에 나설려고 하는 이중적인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서울대의 태권도부 홈패이지에 가보면 김운용식 태권도역사가 올라와 있다. 최고의 지성인을 강조(자만)하는 서울대의 태권도역사론 보면 태권도지금의 현실이 짐작이 간다. 엄운규관장을 비롯해서 임씨와 송씨,그리고 김운용총재의 하수인들만을 성토해서 태권도의 개혁이 이루지지 않는다고 본다. 만약 김운용총재가 현재 차기IOC위원장내정(당선)상태라면 개혁을 부르짖고 김운용총재의 멱살을 잡은 관장들이 지금처럼 그러했을까???? 김운용총재의 갖떨어지는 대세에 무존건 편승해서 태권도의 얼굴을 먹칠하는 일이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볼 문제다. 필자의 홈피에 오래전부터 김운용총재의 퇴진과 현임원들 퇴진 에 관한 리서치를 하고 있다. 87%가 김운용총재와 현임원들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개혁의 절차를 무시한 멱살잡이식의 개혁은 결코 태권도의 앞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스스로, 그동안 태권도덕으로 살아온 기성태권인 모두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고, 무도인으로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않는한 비태권인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긴 어려울것이다. -이성을 잃은 개혁의 목소리는 전태권도인들을 한꺼번에 망신시키는 결과를 만들지 않을까?.- 정태권도 -정순천-
옛태권도인 2001.10.31
어쨌거나 이번일만 무사히 해결된다면.... 태권도계는 엄청난 발전을 할꺼라 예상됩니다... 마치 크게 튕겨 오르려는 스프링같이 무척이나 위축된 모습을 보여 주는거 같네요... 좀더 크게 뛰어 나갈 준비를 하는것으로 기대 하겠습니다.
USA & EU 2001.10.31
당신들이 볼 때, 꼼꼼이 처다 볼 때- 김운용 정권이 몇 년을 더 갈 것 갔으냐? 당신이 비디오 모두 찢어 놓고 녹슨 칼로, 끝이 확 휘어진 송곡으로 찔러 보려고 벼르고 있는 모양인데. 야- 참말로 웃기지 좀 말어 - 김운용이가 100살 살 것 갔으냐? 월래 정의가 눈에 보이지 않는 달달봉사 눈 구멍들은 영원히 갈 것이라고 보이겠지- 자기 잘못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의리 운운하며 아무리 설처보아도 몇 년. 이 세상에서 가장 감사할 자는 누구라고 보나. 단점을 말해주는 자 일 것이다. 태권도 계에서 글쓰는 자가 뭐, 한 두 사람인줄로 아나 엄청많아 - 이런 것들은 모두 역사 자료가 되여... 자자손손 개망신이 될 것이다. 김 운용이가 태권도 학과를 만들었다고 - 그 것은 김운용이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이종우 관장의 아니디어야 - 이사람아 알고나 살어라 - 그 것을 김운용이가 태권도인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 지나가는 소도 웃겠다. 모두 김가 자신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이 보일 때 태권도인이라 할 것이며 밥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명예를 잃으면 50-90%를 잃는 것. 남은 10-50% 목숨을 가지고 아무리 용써 보아도 이미 민심(태권도인들의 마음은)은 완전히 기울였다. 아니 완벽히 떠났다. 역사는 그렇게 당신이 보는 것 처럼 되질 아니해. 5적과 15적이 태권도 안에 있어, 이 놈들이 태권도 역적들이야, 태권도 역적이라는 말은 즉 매국노들이라는 말이고 국가에, 민족에 대 역적이란 말이다. 김가에 동조하고 충성을 한 놈들 깡그리 청소, 세탁, 정리가 될 것이다. 옳게 사는 길은 옳은 것을 계속 찾아 가는 것. 불의한 것을 보고 그 불의에 정당화 시키는 자는 인간이 아니야 짐승이지 그 짐승 중에서도 똥 개지. 국내와 해외에서 태극기 달아 놓고 피와 땀 흐르며 가르쳐 심판관비 단증비 등을 신청한 그 돈을 가로채 사리사욕에 써... 그 것은 분명 태권도에 회충이고 피를 쭉쭉 빠는 찰 거머리다. 그 단증 대금은 국고금이다. 봉급 외에 가로챈 놈들은 강도중에서도 상 강도지. 김가 재산이 500억이 넘어서- 1000억 재산이 되여 이 자식이 장사를 한 놈이냐, 사업을 한사람이냐, 아니면 뭐, 발명을 해서 특허를 받았냐? 그런 돈을 애편내, 딸, 아들 앞으로 해 놓고 있는데, 에편래가 일을 한 년이냐? 딸 년은 피아노만 쳤고.... 이런 썩은 놈에게, 또 아부와 또 아부와 상납을 한놈들 깡그리 기록이 이미 되였다. 넉넉히 잡아 1-2년 내로 많은 화살들은 날아가 꽉 썩을 것이다. 비디오 한 대 가지고 용을 쓰는데. 너 이놈 맞아 죽을 여고 환장을 했구나 경고 하노라 손끔이 짧은 모양이구나... 비디오 들고 찢고 있는 놈들도 모두 다 찢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비디오를 너만 찢은 줄 아는데 - 아이고 배야 - 어마어마하게 많은 화살들은 동서남북에서 날라가 썩을 것이다. 그 화촉에 극약이 묻어 있노라. 이 것이 태권도 역사다. 단추를 잘못끼우면 이렇게 되는 법. 약 30-40년 잘 해 처먹었지 들............................................... 도둑놈들, 강도들, 역적들, 살인자들, .....
moosoolin 2001.10.31
전 합기도 지도자로서 이런내용의 글을 읽으면 참!....우리나라 모든협회가 다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태권도가 이런 일들로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하는것을 보니 맘이 아프군요 김운용총재 한 운동협회의 총재로서 그런짓을....쯧쯧쯧 그러고 보면 우리 합기도협회 회장들이 실제로 발로뛰고 연수등에서 관장.사범들과 같이 땀흘려가면서 운동하고 협회로서 공헌하는것 보면 세계적인 태권도도 이제는 그 명성이 땅으로 하락하는가봅니다. 일선 태권도 도장을 하시는 관장.사범님들은 엄청 기분이 나쁘고 화가나겠네요 태권도의 "태"자도 모르는 저지만 이런 내용을 글들을 보니 총재를 하루빨리 갈아치워야 겠네요. 더 좋은 태권도로서 한걸음 나아가기 위해서는 필히 이런 일들은 종결되어야 겠지요.. 어쩨보면 태권도를 하지않고 합기도를 했다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분나뿐 글이 있었다면 사죄드리며 ..... 모든일이 잘되기를 빕니다.
adidas, kwon. 2001.10.31
합기도는 왜놈들의 아이키도야 이 사람아 남의 이름을 한국말로 불러 합기도라고 쓰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챙피도 몰러 이 맹추들아 - 어쩌면 꼭 김가 달&#47580;어. 남 밥상보고 말하지 마 은근히 고수하지, 깨소금 처먹는 것 처럼. 월래 남 것이 커보이는 것. 합기도도 죽게 되여 있다. 그 세월이 딱 5-6년 후. 장사해 보니까 잘 알 것드라. 잘 보이드라. 두고 보거라 꼭 실천이 되겠드라.
이카루스 2001.11.01
이러나 저러나...보기 안좋네요...-- 소위 종주국이라는데서...저런 꼴사나운짓을....
학부형. 2001.11.01
전 태권도란 그 이름 세글자가 좋았는데... 아쉽네요. 이제 일선 학부모님들도 이번 사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싸울때 싸우더라도 태권도란 무술에 먹칠하지 맙시다. 싸워도 곱게 싸웁시다.
eee. 2001.11.01
다 태권도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들 잘살자고 애기하는것들이라고 믿고 싶은데,당신의 애기에는 지나친 증오가 엿보이는 군요. 혹시 전 글도 당신이 쓰고나서 다시 그런식으로 애기 해서 개혁에는 찬성하지만 김회장의 거취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여러사람들을 매도하려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것이 아니고 누군가 정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이번 개혁에서 많은 순수한 학생이나 교수분들, 관장,사범님들이 제거하고자 하는 대상이 아니겠습니까. 협회는 내놓는다고 방금 세계연맹 총재에 선출된 후 김회장이 언급했다는 소식이 들어 왔는데,이왕 이렇게 된거 후계자 훌륭한 그럴듯한 사람 하나 빨리 키우고 올픽픽영구종목화와 ITF와의 통합가속화등 현안해결에 매진하게 이젠 좀 김회장 좀 2-3년만 봐 줍시다. 만약에 그런 과업완수에 게을리 할때라면 또 봉기등의 압력을 가하면 될것 아닙니까. 어차피 우리 다 잘 살자고 하는짓 이잖아요. 그리고 이승완회장님의 경우 이분이 태권도계의 선배로서 시시한 건달이 아니라 주먹계에서는 유명한 김태촌이나 양은이같은 인간들도 발아래 둘정도로 엄청난 대부로 큰게 솔직히 그리 나빠보이진 않고-그런 사람도 하나 있어야 할것 아니겠어요?- 다들 이분의 호탕한 인간성이나 소탈함등 때문에도 좋아 하는걸로 압니다. 저 역시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주먹계 즉, 암흑가의 대부는 그 자체로 멋있고 그곳에서 있어야 알아주는거지 밝은 곳에서 까지 대부가 되려하면 빛이 바랍니다. 사실 이분이 회장을 하시면 태권도의 대외 이미지가 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물론 반드시 꼭 그런것은 아니겠고 오히려 이분의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도 될수도 있고 차라리 재벌놈들 보다야 백번 낫겠지요. 하지만 꼭 그렇게 밝은 곳에까지 감투를 써야 될 필요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마음 먹으신데로 협회에 압력을 넣을 현실적 실력도 있을 텐데 굳이 그렇게 까지 해서 대외이미지에 지장을 줄 위험을 부담할 필요는 없을 거란거죠. 용팔이사건 배후조종등으로 사회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말입니다. 시시한 권력욕같은 것으로 살아 오셨다면 주먹계에서 그런 위치에 오를수도 없었을 텐데... 잘 모르겠군요. 주변에 아첨배와 소인배들을 다 물리치시고 왕년에 죽여주던 잡치기를 연마하실때의 순수한 열정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세요. 꼭 그러셔야 되겠는지... 계획대로 협회에서 김회장 물러나게 하신것은 성공했지만 일시에 회장님의 대외이미지를 바꾸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혹시 협회 회장을 하시면 김총재와 협조해서 좋은 많이 하세요. 그리고 꼭 좀 괜찮은 후계자를 키우고 당면 현안들을 빨리 해치우게 압력을 넣으세요. 평생 주먹계에서 계시다 밝은곳에서,그것도 회장님의 고향에서 좋은일하면 좀 좋겠습니까? 이번에 보니 회장님쪽 조직력 하난 정말 대단하더군요. 가라데 원정경기등 태권도 초기 국가대표 출신에 주먹계의 대부까지 됐으니 오죽하겠습니까? 그런 에너지가 제발 태권도계에 해가되는 방향으로 발휘되지않고 덕이 되는 방향을 향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무튼 절차에 문제가 많긴 했지만 빨리 사태가 큰 피해없이 잘 해결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세계연맹이라도 넘어 갔으면 어쩔번 했어요?
Queen 2001.11.01
그 양반은 우리나라 체육계를 일으키신 분이요. 좀 자제합시다.
웃기네 2001.11.01
나, 웃기네요 도데체 아뒤가 그게뭐요, 나라이름이요,최신 댄스 그룹이요. 그리고 택 도없는 영어 비슷한 나부랭이 쓰면서-비디오 찢어놓고가뭐요, 찍어 놓고지-한글도 제대로 모르면서 영어쓴다고 웃기네-아마 이런답장하면 또 맞춤법도 틀리는 글씨로 길길이 날뛰면서 엄청나게 욕설을 해 대겠지? 왜? 비됴 찍었다니까 떨고 있냐 - 정말로 정의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까워마라(내가 제일 싫어 하는게 변절자다)-
moosoolin 2001.11.02
이사람아...&#52202;&#52202;.... 합기도가 일본무술인든.아니든 당신하곤 상관없잖아... 당신도 알다시피 태권도도 일본무술에서 넘어온거야...이 사람아.. 똥낀놈이 성낸다고 자기 생각은 안하는갑지? 내가 당신이 말한것 처럼 합기도가 5-6년안에 사라진다는 말 수도없이 들었수다.... 내가 운동 시작하기전 부터....그것이 벌써 10년이 넘었수다.. 택도안되는 말 그만 짓꺼리고 당신 협회소속이나 열심히 활동해서 운동이나 열씸히 하셔....응.. 얼마나 더 흥분하나 보자....흥분해봐야 난 아무 상관없어.. 어차피 다 벌어먹고 살자고 하는거니깐...무슨 운동이든 자기 자신이나 잘 관리하셔..... 태권도인도 별거 아니구먼......이런 말에 쉽게 흥분하고 지랄하는거 보니.... 그저 웃고싶은 맘 뿐이요... 허허허허허허허허 허허허&#54755; 허허허허허허
한 유근 2001.11.02
이번 이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많이 분개하셨나 봅니다? 저도 동감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에 대한 이해를 바로 하셔야겠기에 몇 자 적습니다. 우리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국민누구에게나 종교의 자유는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미워하고있는 사람이 믿는 종교에 대해서 평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사료되며, 그 분들이 그나마 예수님을 믿었기에 그 정도까지 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동안 선배님들을 제대로 모시지 못한 책임도 직감하시고, 이제는 나 자신보다는 태권도의 장래와 우리 후배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자신을 돌아보고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5적-15적에게 돌을 던질수있는 깨끗한 분들이 정면에 나와서 이번 사태를 바르게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의견을 실어 주셨던데, 왜 욕설을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않더군요? 그럼 그동안 여러분들은 그 선배님을 뵈을때 욕설을 하면서 대화했습니까?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이 정당하고 떳떳하다고 자신한다면 글로서도 정중하게 항의하는 것이 우리의 바른 자세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우리 후배들도 우리에게 똑같은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생각되어 외람되게 이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가 진정 태권도만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태에 임해 주셨으면 합니다. 케냐에서 한 유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