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평양국제무도대회 깃발·마크 공개


북한은 2003년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의 깃발과 마크를 최근 공개했다.

북한의 선전화보집 조선 10월호는 깃발.마크(사진)에는 "사람들이 자기를 부단히 수련해서 높은 정신력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 대회를 주관하는 국제무도(武道)경기위원회에는 최홍희 국제태권도연맹(ITF)총재의 주도로 러시아.호주.말레이시아 등지의 유도.가라테.태권도.합기도 단체 등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지난 5월 23일 평양에서 1차 총회를 열어 규약을 심의.결정하고 최총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댓글 2

서울 2001.10.24
이름 만 바꾼 태권도를 갔다가 또 가라데를 초청해 역시 독재자들이란 김운용이나 최홍희나 똑 갔다. 철가죽을 둘러 썬 놈놈들....
이현수 2001.10.26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이름만 바꾼 것이 태권도라니요. 구태의연하게 여기서 태권도의 역사를 운운할 생각은 없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그러나 태권도가 가라데의 아류정도로 생각하신다면 정말로 정말로 대단한 착오를 하고 계신겁니다. 김운용 최홍희 총재를 비난 하시려거든 그분들 한테 직접 이야기를 하십시오. 수많은 태권도인들을 욕되게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