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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문제 없다" 김운용회장 입장표명


세계 태권도연맹의 김운용총재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세계태권도대회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범태권도 바로세우기 운동연합(이하 범태바연)이 요구하는 내용에 대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범태바연이 요구한 비리인사 퇴진문제의 경우 "지난 4월 문제가 있었던 협회 간부들의 경우 대책위원회의 자체결정에 따라 사퇴하였고 세계태권도대회 관리 직원이 필요해서 직원으로 채용했다. 세계태권도연맹의 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총재의 고유권한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현재 각계의 태권도개혁에 대한 입장은 "나는 지금까지 태권도가 가라데나 유도에 비해 입지가 작았던 것을 지금과 같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게 하고 무도에서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송봉섭회장의 경우 서울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로 있던 지난 92년부터 96년까지 52차례에 걸쳐 협회 공금 4천6백 80여만원을 술값 등 개인 용도로 쓴 혐의가 인정되어 작년 10월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2월 11일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천 만원의 벌금과 7백 80만원의 추징금형을 선고받았지만 김회장은 일반적인 법상식을 이야기하며 최고기관의 판결된 것이 아직 없으므로 지금까지는 아무 문제없다고 밝혔다.

일련의 모든 사태에 대해 김총재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을 하면서 종주국의 위상을 세우고 국기원을 혼자서 세웠는데 세계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세계연맹이 필요하다. 그리고 국기원 운영을 위한 재단법인을 설립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했고 이제는 내실을 다질 때"라며 현재 범태바연 및 해외태권도인들의 움직임을 일부태권도인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단정지었다.

이외에도 현재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모든 것은 공개된 것이고 원칙적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일축했다.

이어서 "이번 31일 개최되는 총회에서도 다른 후보가 나오더라도 압승할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의 일방적인 연기로 난항에 빠진 남북한 교류는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풀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김총재 특유의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세계 태권도대회를 알리기 위한 자리였으나 전날 있었던 궐기대회로 인하여 뜻하지 않은 공식표명의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총재는 "세계연맹이나 협회회장은 봉사직이다. 마음 비운 사람으로서 아쉬운게 없다"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댓글 48

써글넘 2001.10.22
써글넘 비리가 있는 넘들을 또 자기옆자리에 앉힌 주제에 말이 많구나 문제가 없기는 왜 없어,,] 회장에 앉아잇는 너미 문제지,, 의자에 압정을 몇백개나 깔아볼까나. 니가 마음을 비웠으면 난 신선이다..이누마 태권도를 수련한 너미 하늘이 부끄럽지 않느냐~ 너거 아들넘도 그 밑에서 배우니까 그 따위지 대한민국을 말아먹을 너미로다~~~~~
나의태권 2001.10.23
안녕하세요? 나의태권입니다.. 김운용 회장님의 글을 보면 한태권도협회 회장을 하면서 종주국의 위상을 세우고 국기원을 혼자서 세웠는데..하는 부분이 있던데... 국기원을 혼자서 세웠다..정말 김회장님 혼자서 세운건가요? 분명 그러하지만은 않았으리라 봅니다. 김회장님은 자기아니면 안된다는 논리에 빠져 귀가 막히신 것 같군요.. 또한 태권도계의 수장으로서 이러한 사태가 빚어진 것은 분명 회장님이 책임지셔야 하는 일인데, 화를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는 식인 가화우인 격으로 저희의 개혁요구를 그저 자리다툼으로 표현하셨더군요.. 정말 총재님의 귀와 눈이 먼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어린 시절 부터 단증에 김운용이라는 글자를 보고 존경을 해온 우리들이었지만 이제는 당신은 저희에게 일본과도 같은 밉상이 되어 버렸네요.. 존경받기를 거부하는 지도자,.. 당신의 모습은 바로 이것입니다.. 아~~~ 태권도여~~~
정사범 2001.10.23
역시 김운용총재는 고수입니다. 9단의 경지를 벗어난 인생절정의 처세술이 빛나는(?) 입장표면입니다. 일부개혁의 무리들을 밥그릇챙기기식으로 단정하는것은 벌써부터 김운용총재는 아래것들(개혁을 주장하는 君)의 행동반경을 꿰뚤고 있었습니다... 사실 개혁을 주장하는,주도하는 태권인들의 머리(주도세력)들을 보면 하나같이 김운용총재의 콩꾸물을 받아 먹은 사람들 아님니까?...... 학계던,제도권안밖이던, 지금 김운용총재 처세는 치매가 아니고 역시 고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두달전 자신의 입지가 마지막길을 치닫고 있을때 국회에서 사탕발림식의 발언으로 전태권인의 관심을 돌린것이 최홍희총재 11월 초청건과 IOC차기 당선자와 자기와 출마 낙선한 캐나다 후보를 초청하는식의 수를 던져서 위기를 벗어나고, 이제 한숨돌리고 자기 갈길을 가는겁니다!! 공인으로서 두달전 국회서 발언한 최홍희총재 초청건은 유야무야 된것을 짚고 넘어가는 사람도 없구려~~~~ 답답한 태권도! 김운용총재의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태권도가 처근 합니다- 정태권도(정순천)
대구 TK 수석이가 씀 2001.10.23
헛 나이 처먹었구나- 정말 반 푼 어치도 가치가 없다. 그렇게 니 가 무식한 놈인지 몰랐다. 신의의 배신자. 스포츠가 무도로 가야 옳지, 이 사람아 어떻게 무도가 스포츠로 가야 하나 꺼꾸로 말을 하냐, 이 맹추야- 무도가 스포츠로 간다고! 허 허 이 사람 정말 사람 한번 웃기네. 무도에 ㅁ 자도 모르는 놈이고, 스포츠에 ㅅ 자도 모르는 놈이구나, 철학에 ㅊ 자도 모르는 매우 무지몽매한 놈이구나- 이런 무식한 자가 28년 동안 국기원 원장, WTF 총재를 하고 있었으니 이 모양이 되였지. 이종우, 엄운규 이놈들아 그 동안 무엇을 했냐? 이 처 죽일 놈들 - 모두가 태권도 역적들이 아닌가! 세계태권도연맹의 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총재의 고유권한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지도자의 ㅈ 자도 모르는 놈이고 민주주의에 ㅁ 자도 모르는 철면피한 놈이구나. 태권도를 올림픽에 채택하게 했다고 허 허 - 허 허 올림픽에 ㅇ 자도 모르는 놈이구나. 해외 각 나라 태권도 협회와 사범 및 관장님들은 낮잠 자며 코만 굴었냐 이 썩은 놈아 - 이 능지 처참을 시킬 놈아 - 척추를 확 부질 어 버려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리저리 잘 둘어붙히기 선수인 위 말 등은 완전히 더러운 전과자의 말이고 친일, 친미 사대매국노들의 말과 매우 흡사히 똑 갔다. 썩 냉큼 물러나거라 속히 꺼 저 라.. 화살이 날아가 썩기 전에.... 진실한 태권도 인들아..... 이런 놈의 이름으로 국기원 단증을 받는 것을 창피하고 부끄럽게 생각을 아니하느냐? 단증을 모두 반납하라, 양심 있는 자들아 ....... 멍청이들 양쪽에 앉아 있는 놈들도 참으로 불쌍하다. 헛 대학을 나온 놈들 3끼 처먹고 배운 것이 오직 그 것 뿐 이였나...... 살아서 숨은 쉬고 있지만 죽은 자와 무엇이 다 르 라! 나무아비 연불 관심보쌈 01.10.22일.
유럽 2001.10.23
이금홍씨 송상근씨 창피도 부끄러움도 알 때가 아직 안되었나요? 세월이 거져 갔는가?
미국 2001.10.23
ITF 최홍희 총재의 말투까지 혀바닥 돌리는 솜씨와 WTF 김운용 총재의 말투까지 혀바닥 돌리는 솜씨가 어쩌면 그렇게 똑 쌍둥이냐! 두 총재는 쌍둥이... 죽을 때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숨 넘어 가지 말길 비노라, 바라노라....
림 원 섭 2001.10.23
까무라 처 뒤로 벌렁 뒷 통수가 깨지고 혀 바닥이 오고라지고 손 가락이 팅팅부었다.
미국무도태권도인 2001.10.23
저는 해외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국내에서 애쓰시는 태권도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있도록 용기내어 몇자 적어봅니다. 아직 햇병아리 어린 사범이지만 현지 외국에서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땀을리며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태권도 보급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국내의 소식을 접하고 저희 외국 태권도 사범들도 여러분들의 뜻있고 용기있는 행동에 찬사를 보내며 같이 한마음으로 태권도 개혁에 지지하는 바입니다. 많은 문제점들은 여러분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이 운동이 전세계 태권도인들이 한마음이 될수있는 태권도 역사에 한획을 끗는, 후손에게 부끄럼이 없는 태권인으로 남을수있도록 바랍니다. 저희 외국 태권도사범들은 작은 힘이나마 국내의 태권인여러분께 도움이 될수 있도록 성명서와 더불어 성금을 조금씩 모아 여러분의 운동에 지원하며,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서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감히 한말씀 올리자면 전국의 모든 태권도인들께서는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치고 모금운동이나 서명운동등 가능한한 모든방법을 통하여 힘을 키워 뜻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태권도인 2001.10.23
주말과 일요일을 힘들게 하지만 기쁘게 보냈습니다. 그리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을 기사를 위해서... 9시 뉴스 스포츠 시간에 스쳐 지나가듯 나온 기사를 위해서... 일요일 이른 아침! 아주 오랜만에 강남의 국기원으로 갔습니다. 태권도의 메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가보고 싶어 잠을 설치는 곳, 그 국기원을 학부시절에는 내집 드나들듯 그렇게 다녔는데... 배움을 위해서... 그러나 일요일날은 조금은 다른 의미로 그곳을 찾았습니다. 내가 과거에 그렇게 존경하던 분에게 물러나 주실것을 부탁드리기 위해서요. 그곳에는 저와 뜻을 함께하는 많은 동문들이 있었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많은 선배님 후배님들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대학 후배들과 밤을 지새웠고 토론했으며, 새벽 시간 컵라면 하나로 배를 채우며 의지를 키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김운용 총재께서 사시는 63빌딩옆 호화 아파트앞에서,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체육회관 앞에서, 국기원에서... 내가 존경하던 분께 멋진 물러남의 가르침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기지회견을 통해 "문제되지 않는다" "내가 지금의 태권도를 만들었다." "내 덕에 그들이 벌어먹고 살고 있다"라는 말만을 하시더군요.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주말 이었습니다. 그분이 공이 없다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허나 지금 그분이 옳다고 하는 이도 없습니다. 과거의 공이 지금의 허물을 덮을 수 있을까요? 또한 지금의 태권도가 과연 그분의 공만으로 이룩된 것일까요. 김운용이란 사람을 세계 스포츠의 지도자로 우뚝서게 한 것은 태권도입니다. 또한 태권도 사범들의 노력으로 형성된 자금입니다. 사람의 욕심! 가진 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욕망! 난 일요일, 월요일 비록 이틀을 그들과 함께 했지만 아직도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차가운 10월의 바람속에서 의지를 세우고 있습니다.
낙엽차기 2001.10.23
그는 시대착오적인 사람이라서 자기 잘못을 알지도 못한다. 심사비는 허리가 휘고 태권도 비리에 깨끗한 관장,사부,선수 뒤에서 눈물 흘린다. 비리의 거점 김총재는 반성해야 할것이다. 나무를 심어서 키워놓으면 뭘하나... 계속 물주고 거름도 주고 신경 써서 관리를 해야지. 나무가 컷다고 나무에 과실만 따먹다니... 그 나무는 언제가 쓰러지고 말겠지..
??? 2001.10.24
김운용이 입돌아가는게 외 돌아가는지 아십니까? 개소리 떠들고 다니기 때눈에 돌아간다는 사실을... 김운용이 눈이 외 찌부러드는지 아십니까? 이역시 개나발 불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심사숙고 2001.10.24
오랜만에 글다운 글을 접해 보는군요. 님께서 쓴글에 저도 적극찬성하는 바입니다. 현재 개혁에 필요성은 있지만 그 개혁 이 후 이끌어 갈 적임자가 없음이 걱정이군요. 태권도하는 운동출신 들이라고 머리에 든거없다는 소리는 듣기 싫습니다. 서로들 물고 뜯고 싸우지 말고 이 분처럼 현명한 생각과 대책으로 서서히 개혁을 이루어 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눈먼 망아지처럼 한치 앞도 분간 못하고 감정에만 휩싸여서 큰일을 그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여러분, 무도인답게 가볍게 생각지말고 가볍게 행동하지도 말기를 바랍니다.
wk 2001.10.24
태권도를 했으면 도를 지키세여... 사회에서 누구나 욕한다고 우리도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런지경에 까지 오게 한 김 총재님도 반성해야 겠지요. 계속 문제가 일어나는 태권도계가 아무 문제 없는 집단이라고 말한다고 누가 들어준답니까? 일을 할려면 깨끗이 누가봐도 잘 돌아 가는 구나! 하는 소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세여. 김총재님은 계속 총재 자릴 지키려면 사심을 버리고, 자리에 걸 맞게 행동을 하셔야 하고, 믿음을 주세요.. 태권도를 하는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도록... 욕먹지 마시고, 이만 줄임니다.
깍두기 2001.10.24
역시 저런 양반들이 있으니 우리나라 정치고, 경제고, 사회고 개판이지. 자신이 태권도를 위해 한 일을 자랑한다? 도덕경에는 道라 말하면 道가 아니라 했다. 완전히 과거 군부독재 발상이니, 참으로 태권도계가 암흑이요. 그 양반 태권도학과를 만들어? 자기가 뭔데 만드나? 이제는 대학도 좌지우지 할려는 모양인데, 그또한 문제가 아닌가 싶네. 일개 스포츠짱이 순수한 대학을? 교수들을? 대학생들을? 어쩌고 저쩌고? 참! 이런 대학까지 손을 뻗히니 아직도 세상물정이 60-70년대로 생각을 하다니. 그리고 지금 개혁을 하는 외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죠. 저런 양반이 저렇게 기세등등한 것 역시 당신들도 책임이 있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그동안 무얼 하고 완전히 기세등등한 자세로 만들어 놓았습니까? 누가 그 많은 돈으로 국제화를 못만듭니까? 김운용씨 자신이 태권도를 이렇쿵 저렇쿵 만들어 놓았다는데, 이 양반아 당신이 죽으면 태권도도 죽겠네? 김운용씨의 독선이 하루빨리 묻혀질때 진정한 태권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오.
허무,,, 2001.10.24
아 띠발 김운용은 이제 그만 잘못은 뉘우치고 물러나라... 지금도 늦지 않았고 끝이 나쁘면 그간 쌓은 공도 다 허사가 된다는 걸 왜 모르나? 인격이 의심스럽다..
나의태권 2001.10.24
안녕하세요? 나의태권입니다.. 여러 가지 부정비리로 물든 태권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국기원에서 밤을 세워가며 농성을 하였습니다. 용인대와 경희대 그리고 한양대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모기의 집이라 생각이 될 정도로 모기 천지인 국기원에서 수십군데 모기에 물리며 잠을 설치고 농성을 하고 그리고 그다음날 63빌딩 옆 호화 아파트의 김운용 회장님 집 앞에서..다시 검찰청..국기원..그리고 밤 10시 30분까지... 다음날 아침에 조선일보를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우리가 농성을 할 때, 김 회장님께서 기자 간담회를 하신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때 하신 발언들은 저희들의 마음을 찢어놓기에 충분한 것들이었더군요...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회장님은 무도에서 스포츠로 급속히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라고 하고 있으며, 이것이 학생들 뒤에 있는 사람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일축하고 있더군요.. 100년이 걸릴 것을 20년이라는 짧은 세월에 올림픽까지 가게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자랑하신 것은 다른 신문을 통해서 접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무였던 태권도를 유로 바뀌게 했다는 망언을 하게 된 것 같더군요.. 더욱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것은, 태권도학과를 만들어 교수도 시켜주고, 태권도인들을 밥 먹게 만들어 준 것도 나였다하고 말한 대목입니다.. 허허 너무나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져 말이 안나오네요..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까지 이루어진 것에 대한 김회장님의 외교적인 노력은 인정하지만, 일선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전파한 값진 것들이 김회장이 하신 것인가요? 김회장님께서는 자신만이 태권도를 해외에 우뚝서게 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계시는 군요.. 저의 해외사범생활에 대해 잠시 말씀드려야 겠군요.. 봉사단으로 파견되어 동남아의 나라에서 2년반동안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정말 태권도를 우뚝서게 하고 한국인과 태권도인의 이름에 먹칠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였습니다. 나는 태권도를 가리키는 사범이다라는 것을 스스로 다짐하면서 행동 하나하나에 그리고 언동에 모든 것에 조심을 하였고 항상 주위의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며, 그 마을의 공동 화장실과 축사를 2주일 내내 같이 만들었으며, 동네 노인들 마사지 등 또한 장군들이나 체육회 임원들을 만날때면 항상 태권도의 우수성을 전달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남들 다하는 술 한잔 하려해도 함부로 하지 못하고, 연애도 하지 못했으며, 다른 동네의 주민들의 태권도 교육 요청 때문에 휴가기간에 여행도 가지 못하고 봉사했습니다. 이렇듯 힘들게 일 했지만, 조금이나마 불평이 있지 않았습니다, 왜? 한국인과 태권도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것에 내가 일조한다는 것 하나 때문이였죠.. 또한 UN의 날에 초대되어 인터네셔널 스쿨에서 시범을 보이고, 한달동안 가리켰던 한인들 또한 시범을 보였습니다. 거기의 많은 외국인들이 태권도를 접하고 우수성을 인식했으며, 그 기쁨에 어쩔줄을 몰라했습니다.. 또한 그날 중국 아이들의 시범과 자신의 시범을 맡은 중국 쿵푸 사범이 저에게 대련을 신청해와 겁났지만, 대련하다가 상단돌려차기가 적중하여 KO시킴으로서 그곳에서 태권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정식으로 교과목으로 들어가게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봉사단이었기에 돈한푼도 받지 못했지만 태권도를 위한다는 마음에 너무나 뿌듯했던 일들이었습니다.. 저는 2년 반이라는 짧은 세월에 한 것이지만 해외에 나가서 태권도를 위한다는 그 하나에 여생을 바쳐온 분들의 공로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들의 힘들게 성취한 공로는 인정하지 않고 그저 자기 혼자가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는 망발은 김회장은 태권도가 자기의 개인 소유물로 생각한다는 것은 자명해졌습니다.. 김회장님!! 당신이 태권도를 가르쳐 본 적이나 있으신지요? 아니, 배운적이나 있으신 지요? 무로서의 철학과 이념을 조금이나마 아시는 분이라면 이러한 망언을 하시지는 않으셨을텐데.. 그리고, 교수를 시켜주셨다고요? 교수님들이 박사학위까지 받는 동안 흘린 땀의 노력은 알기나 하시는 지요? 해외에서 외로움에 시달리면서 공부하다가 울적하면 태권도로 마음을 달래던 저들의 마음을 알기나 하시는지요? 밥을 먹게 해주셨다고요? 우리로 인해 김회장님이 지금의 그만한 밥을 먹게 됬다고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저희 태권도인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위치는 힘든 것이 었다는 것은 생각해 보시지 않으셨는지요? 허허... 갑자기 어이가 없어지면서 엉뚱하게도 기쁨(?)이 샘솟는 군요.. 고맙습니다. 회장님! 저희들 밥먹고 살게 해주셔서요.. 회장님 때문에 굶지 않게 되었네 그러네요..후후 회장님 때문에 태권도 학과 들어와서 많은 지식 배우고 운동도 많이하고 아, 저희들 등록금까지 해주셨으면 더 고마울뻔했네요.. 그럼 더욱더 우리가 감사해야 할 텐데...밥 벅여줘서.. 회장님. 교수님들도 고마워 하실 것입니다. 회장님 덕분에 아무런 고생(참나 쥐날라 그러네..)없이 교수하면서 밥먹고 있으니까요.. 아, 회장님 덕분에 고마운게 또 있네요.. 고집..처세술...아래사람 뭉개기...선거비리...패배하고서 절대 굴하지(?) 않는 임전무퇴 정신....상대방 비방...침묵....사람 속 뒤집어 지게 하기...등등 이사회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들 또한 많이 배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고마워 미치겠습니다 그려... 조선일보의 안용현 기자가 쓴 리플에이의 마지막 대목이 생각나네요.. 30개 분파가 혼재하던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종목까지 끌어올린 김 회장의 공로는 모두가 인정한다. 그러나 국기 태권도가 김운용 회장 혼자 힘으로 성장해온 걸까? 세계 160여개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외 사범들의 땀과 9개 태권도 학과에서 매년 수백명씩 쏟아져 나오는 졸업생들의 노력을 김 회장이 잊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슬픈 현실입니다.. 진정한 기쁨을 맛보고 싶네요... 나의태권 올림
타도 김운용!! 2001.10.24
mbc 프로그램 중 성공시대라는 프로가 있다. 우리시대에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하기까지의 어려웠던 생활과 성공할 수 밖에 없없던 생활 방식, 생활철학 등을 내용으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프로다. 그러나 안타깝게 이 프로는 최대의 실수를 저질렀다. 그것은 바로 몇년 전에 김운용 이라는 사람을 다뤘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결코 존경할 점도 본받을 점도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다. 성공? 웃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욕 얻어 먹는게 성공인가? 그럼 신창원도, 빈 라덴도 성공한 사람이다. 다들 이렁 사람에게만 나쁜 X 라는 표현을 하고 진정 나쁜 사람에게는 그런 표현을 안 한다. 그 진정 나쁜 사람이 바로 김운용이다. 태권도를 좀 먹는 태권도계의 좀 벌레. 딱 맞는 표현이군 좀 벌레....
류병관 2001.10.24
블랙레인이라는 영화를 보면, 마이클 더글라스가 얼뚱한 말만 하는 일본 형사에게 하는 말입니다. "뻑유베리마치" 저도 그말이 무슨 뜻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쓰는 말이라는 것은 영화를 보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말로 그리고 김운용 총재가 우리고향이라고 말하는 대구말로 "니기미 디기 고맙심더" 대충은 그런 말니것 같습니다 전라도 말로는 " 아따 겁나게 고마워 불고마이요잉"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진짜 감사 합니다 김운용 총재님 밥도 못먹을 불쌍한 저희들을 위해 태권도 학과를 만들어 주시고 또, 태권도 학과 까지 만들어 주셨으니 백골이 진토되고 이몸이 한줌의 연기가 되어 저 먼 허공으로 사라진다 해도 깊으신 은혜 만은 정년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들의 일자리를 만드렁 주시고 저희들이 배고플까봐 밥먹을 일을 걱정 하셔서 손수 태권도 학과를 만들어 주셨는데,, 아아!! 그런데, 미래의 한국 태권도를 걱정 하시는 어르신에게 저희들이 똥물을 튀기셨다고 하시니 감희 저희들이 다시는 어르신이 똥물을 묻히지 않으시도록 조용히 집으로 모셔 드리겠습니다. 부디 총재님 높은줄 까부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총재님 권한의 백만분의 일도 안되는 말단 태권도 학과 교수 나부랭이의 무례를 용서 하시어 부디 부디 만수무강하시기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어르신에게 저희
axe 2001.10.24
You, son of bach, - You very pity man.
친일파 새끼 2001.10.24
태권도 5적이 꼭 나올 것이다. 아니 9적이 나올 것이다. 이 중 김운용은 꼭 낄 것이다. 민족의 역적 박정희, 김종필이 똘만이가 김 운용입니더-
미국 2001.10.24
김운용이도 양진방이도 대구 TK 선,후배라고 합디더..
류병관 2001.10.24
아래 분!! 글을 올리는 건 좋지만 철자법은 좀 맞춰서....
용인태권 2001.10.24
야 axe야~~ beach지 bach가 아니란다.. 그리고 You very pity man??? 무슨 말이냐? What are you trying to say? 주어 다음에 동사가 없이 무슨말이냐?? son of beach 쓴 것도 보니까 당신은 영어도 잘 못하는 허접 쓰레기인데 동사 좀 써라.. 응? 부탁하나만 해야겄다.. Will you do me a favor? 좋게 말할 때 꺼지라~~ Get the fuck out of here man!!!
골 맞은 사람 2001.10.24
골 무지 때리는 군요. 현직 교수님까지 이런 사이트 같은데서 직접 활약하며 이상한 말히기 대회에 동참하고... 글쎄요. 생각이 달라 그러는 분도 있는것 같고 일부는 누군가의 catspaw같은 느낌이 들고... 정말 난리군요...참,영어로 개새끼는 암캐의 아들로 표현하는데 암캐는bitch랍니다. 이것은 중학생도 아는건데 정말 참 교수가 모른다니 황당하기 그지없군요. 그런 지적 능력이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게하는 원인이라면,글쎄요. 뭔가 아닌것 같은데 이젠 저도 지쳤슴다. 이 바닥을 영원히 떠나고 싶어요.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이런 행동이나 말들이 무분별하게 나올까요? 왜 임전무나 아래 사람들을 제거하고 김회장의 역량은 아직 활용가치가 있다는 식의 우리의 전체 이익을 위하는 전략적 사고를 가진 합리적 목소리는 없나요. 이곳 사이트나 동사안에 참여하는 분들의 -물론 일부 배후 조종자들을 제외하곤 대부분 순수한 열정에 의한다고 믿지만-숫자는 전체태권도를 대변한다고 보긴 어렵울 건데 매우 이상하게도 여기의 거의 모든 목소리들이 같은 색이니 중립적인 합리적 사고의 소유자들도 읽으면 흔들릴거고 여기 대고 반대글 쓸 용기소유자도 별로 없을것 같고.... 조금 더 생각들 하시고 제발 황당한 짓좀 맙시다. 하긴 bitch 도 모르시는 분들이 제 말이 말 같겠습니까? bach는 그래도 일부 지방서는 통용이 되는 표현이지요... 그래...여기 태권도계는 그런 곳이지...내가 언젠 몰랐나.. 태권도는 미치도록 좋았지만 이곳 인간들 중 사람 같은 사람은 별로 없어서...이제 망할때도 됐지..언제 한국사람들이 제대로 뭐 한거있나요...서로 해먹으려 죽이려 하고...잘난놈 못보고..외세와 결탁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지들 몫챙기고..국익이나 전체이익같은 건 안중에도 없이 지들 파벌이나 지역이익만 보고..오죽하면 한국은 국가가 아니고 "협회"라고 어떤 외국놈 학자가 비꼬았겠습니까? 김회장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습니다. 다만 표현들이 감정을 건드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김회장 입장서도 최근에 당하면서 감정이 좋았겠습니까? 솔직히 쿵후나 합기도학과는 없지요. 이런 운동들 하시는 분들도 열심히들 하지만 왜 별볼일 없나요? 김운용같은 인재를 영입했던 초기 태권도원로분들 같은 혜안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물러나라면 물러 나겠지만 손해는 누가 볼까요? 개혁의 대상을 정확히 해야 추후에 실수가 없을 텐데... 답답하군요. 아무튼 추운밤 수고들 하셨습니다. 진심입니다.
나도 태권인 2001.10.24
젠장...씨발 김운용 잡히면 죽여버린다.. 미친거 아니야... 병신..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그것보다 김운용 편드는 새끼들이 아주 개새끼들이다.. 영어도 못하면서 잘하는척 씨부리지 말고 꺼져.... 김운용 그몸에 태권도는 할 수 있냐??? 우리가 고생해서 조금이라도 바뀔수 있다면 괜찮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화이팅... 김운용 아주 개새끼 .....엿꽈이........
골 2001.10.24
죽이다니 누굴 죽임니까. 좀 이성을 찾고 생각하며 움직이세요. 영어요? bach는 독신자란 뜻이라 son of a bach 하면 일부 지방에서 호로자식을 뜻하는 건데...son of a bitch는 널리 표준적으로 쓰이는 막욕으로 말 그대로 개새끼고.. 류교수님,동사를 욕하는 데 누가 제대로 붙입니까? "너,이 개새끼"하지 누가 "너는 개새끼이다"라고 하나요. 이런공간서 이런 욕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4년제 대학교수가 아무리 흥분했다지만 막욕을 쓰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다 정말 당신 제자같은 사람들이 흥분해서 폭력행사라도 하다 들어가면 빼줄 능력이나 있어요? 좀 흥분하지 말고 차근차근 우리 이익을 정확히 파악해서 제거할 쓰레기들만 도려내고 이번 기회에 김회장이 감투에만 관심있는 무슨 정치인 같은 놈들이 아니라 자기에 버금가는 좀 능력있고 청렴한 훌륭한 인사를 영입하게 하고 기구 통합이나 올림픽영구종목화등의 현안해결 가속화를 강하게 주장하여 빠른 해결을 도모하는 기회로 삼으면 좀 좋습니까? 평소에 기고한 글들의 내용도 사심이 없어 보이고 해서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는데 조금 실망이군요... 흥분해서 그런것이라 믿습니다. 양교수등과 잘 협조해서 제발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세요. 사회에서 태권도계 수장자리를 탐내는 감투에 눈이 먼 무능력한 이상한 정치인놈들에게 태권도계가 넘어가면 뭐가 되겠습니까? 털어서 먼지 않나오는이 없는데 김회장 집어넣고 그런놈들 데려다 놓고 또 그 놈들이 해먹으면 그땐 정말 더 골치아픔니다. 김회장에게 과도기적 과업을 해결할 시간이 좀 필요함과 아울러 그 행동방향이 우리 이익에 맞는 방향이 되도록 압력을 넣는것이 필요한때지 무조건 나가라면 뭘 어쩌자는 겁니까? 이런 일들이 감정적인 말 몇마디로 행동을 결정하고 시행하는 그런일입니까? 젊은 류교수님을 믿습니다.
아웃사이더 2001.10.24
뭐든지 확실히..... 매스컴가지고는 안될것이고.... 국내외적으로 김총재 망신살좀 뻩치게 해야지...좋을것 같은데..
용인태권 2001.10.25
허허 제가 영어가 짧아 실수한 것 때문에 류교수님이 욕먹고 계시는군요. 선수생활 하다가 학교에 와서 영어공부 시작한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제가 실수를 했군요.. 어려서부터 선수생활을 했지만 항상 영어공부 열심히하고 공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다 학교에 오면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마치 bicth 단어는 몰랐네요. 류교수님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괜히 욕먹으시는군요. 이봐요 님들 제가 잘못한 것 가지고 류교수님한테 뭐라 그러지 마쇼.. 제 잘못이니께.. 좀더 공부하죠.. 그럼., 열심히 태권!
태권도love 2001.10.25
용인태권님아!! 실수할 수도 있죠. 운동 열심히 하고 이제 학업에 정진하여 문무를 겸비하는 모습이란 참으로 멋진 학생다운 자세입니다. 아직 모자라기에 학생이고 더욱 꿈을 키울 수 있는 겁니다. 쪽팔려 하지 마시고, 공부열심히 하세요. 태권도도 더욱더 열심히 하시고...... 참, 마음이 아프시겠제 님의 실수 땜시 교수님이 욕을 먹으니.. 괜찮습니다 그려!! 언제가는 훌륭한 영어를 구사하실 겁니다. 화이팅!
태권도맨 2001.10.25
골이라는 이름으로 글쓴 인간 예전에 순수라고 글을 썼다가 신창화라 밝히고 이제 다시 익명으로 글을 쓰는군, 왜 신창화 하고 자랑스럽게 글을 쓰시지??? 똑똑한 척 하면서 글 속에 감정적인 표현이 마구 드러나는군. 언제나 똑같은 당신의 표현 방식이지. 합리성이라는 단어는 단골메뉴로 등장하고, 참, 당신이 94년에 쓴 글을 보면 태권도의 세계화를 4단계로 나누었는데, 마지막 4단계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108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로 두고 있는데, 사실상 올림픽 이후에 태권도는 종주국 상실 초기 단계가 아닌가 싶다. 올림픽 전에는 외국 선수들의 기술 수준이 예전에 비해 성장하였지만 참으로 형편이 없었다. 올림픽 이후 세계 각국은 경기에 중점적으로 지도 육성하면서 세계인의 스포츠로서 더욱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기에 올림픽 이후 세계화에 발 맞추어 1989년 10월에 게정작업에 착수하였고, 1990년 10월 7일 부터 시행하게 된 것이다. 암튼, 신창화야.. 그만 가면을 벗게나. 왜 다시 익명으로 나타나 엉뚱한 사람 욕하냐? 류교수가 쓴게 아니라잖어.. 내가봐도 류교수가 쓴게 아닌게 확실하구만.. bitdh든 bach이든 간에 당신이나, 합리적으로 생각해봐. 지금의 총재가 제대로 된 참 지도자다운 바람직한 상인지 말이야. 합리적으로 보라구!! 합리적으로 도덕적이니? 합리적으로 행동하디? 너나 합리적으로 생각을 깊게 하길 빈다.
달나라 2001.10.25
깍드기님, 태권도인들이 무능력하다면 그런 사람 영입하는 지혜도 없었을 거고, 또 태권도 국제화,세계화는 돈으로 한게 아니라 수많은 유무명 사범님들의 노고에 김 총재의 외교적 역량이 합쳐져서 낳은 결과 입니다. 초기 세계화 시절에 태권도계에 뭔돈이 있었습니까? 국기원도 김회장이 개인적 인맥등을 동원해 건설회사등의 기부성 공사등으로 거의 동냥식으로 지은것 아닙니까? 요즘에나 좀 있다면 약간 있는거지. 김회장이 학과들을 실제로 만들었다는건 아니잖습니까. 분명히 합기도나 여타 무술등의 위상과 다른 위상을 만들어 놓는데 큰기여를 했기에 그런 말하는것 아닙니까? 시기적으로 민감할때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듣다보니 불쾌한건 사실이지만 논리적으로 전혀 틀린말은 아닙니다. 저렇게 눈하나 깜짝않고 기세 등등한것을 보면 어떻게 해서 무슨 배짱으로 조그만 나라의 이름없던 무술인 태권도를 갖고 그렇게 단시간내에 무시무시하게 성장 시켰는지 알만하지 않습니까. 그동안 우리는 뭐 했냐고요? 한국문화를 완전 세계화하는 단군이래의 최대의 대업을 김회장과 함께 이뤘습니다. 타분야에는 건국이래로 정부에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을 해준 분야가 경제든 학문이든 문화면이든 많지만 이곳많큼 비용효율적인 분야가 어디 있었나요. 그저 집안 싸움하면서 미국놈들- 학문이건 경제건- 원숭이처럼 흉내내며 쫓아가다가 넘어진것 말고 그 잘난 분야 인간들 한게 뭐 있어요? 그래놓고 태권도보면 배 아프니까,꼴보기 싫으니까 ...맨 헛소리나 하고... 정치건 경제건 사회건 개판이라시는데 그런 분야 어디서건 김회장같은 업적 이룬 이 또 있습니까? 도보고 도라 하지않을 이유도 없지요. 거의 공기업이나 다름없는 정부의 독점적 지원과 혜택하에 크다가 작살난 재벌들에나 "그런돈으로 누가 못하냐?"하는 소리 하세요. 여기는 정말 맨주먹으로 완전히 깡으로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이룬곳입니다. 정부지원도 국방무술이나 외교수단으로 활용되는 효과나 성과에 비하면 없는거나 진배없고... 초기에 정부측에서 인지되고 공식화되어 간데는 신비주의적 세계로 도망가지 않고 세계를 바라본 원로분들의 혜안이 가져온 결과지요... 돈? 무슨 돈 말하는 지 알만은 한데...그것이 바로 이번 개혁에서 바로 잡으려는거고, 또한 그렇다고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우는 피해야 되고... 뭐 그런 고민들인데...깍두기씨...여기도 그렇게 바보들만 모인데가 아닙니다. 우리의 위상을 이 조그만 나라의 말도 되지 않는 숭문천무적인 또는 학벌위주의 사고가 아니라 세계의 시각서 보세요. 태권도학과들은 하버드대등 보다도 휠씬 훌륭한 세계최고의 학과들입니다. 서울대에 세계에서 최고인 그런과가 하나라도 있어요? 죄다 원숭이 짓만하고 있잖아요. 애정을 가지고 쓴글에 제가 너무 무례했군요. 하지만 깍두기님도 좀 무례했습니다.
태권사랑 2001.10.25
세상에 세계 어느나라 체육단체가 이런가 이런나라 국민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대한 태권도 협회는 세상에 둑놈을 행정부회장으로 세우고 세게 태권도 연맹은 도둑놈을 사무차장으로 앉히다니... 개탄을 금치 못할 일이로고 현직 공직자와 국회의원도 벌금 100만원 이상 구형되면 자신의 직책을 박탈 당한다. 오직 태권도만이 그렇지 않은것 같다. 후세인이나, 김정일보다도 김운용총재는 더한 독재자다. 도대체 송봉섭이와 임윤택이에게 얼마를 받아 먹었길래 그 도둑놈들을 감싸는지 ... 자신의 비리기 들통날까 겁나나보지... 불쌍한 김운용...
스웨덴 림 원 섭 2001.10.25
수신: 대태협 회장, 국기원 원장, WTF 김 운용 총재 참조: 대태협 사무국장, 국기원 사무총장, WTF 총장 발신: 태권도 개척사범, 전(all) 무도 윤리 학회, 림 원 섭 회장 제목: 아래 말을 정중히 힘 주어 말한다. 1970년대가 들어서면서, 새 천년이 시작되면서 특히 요즈음 당신의 말과 행실을 볼 때 매우 교만 방자하고 건방진 것에 몹시 불쾌하지만 참는 우리의 전문가들은 아래 글로 당신들께 겸손히 힘주어 쓴다. 이 글을 꼭 볼 것으로 안다. 우리가 무엇이 당신보다 뭐가 부족해서 새 총재 총 선에 나서지 않은 것은 절대로 꼭 아니다. 당신보다 젊고, 건강하며, 우수하여 머리가 빠르고, 청결하며, 어학도 4개 국어가 유창하고, 전 세계의 문화, 역사, 정치, 경제, 철학을 달달 외우는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조직력이 뛰어나고, 친화력이 좋으면서도, 겸손하고, 감사할 줄 아는 강직한 참 무도 인들이 이 지구, 각 대륙 위에는 수두룩하다. 그럼 그런 자들이 어찌 나서지 않았는가! 그것은 마지막 가는 당신에게 끝나는 기회를 주어 반성하는 인간이 되게 하기 위해서고 그리고 우리의 예절인 남을 축여 세우는 즉 어디에 나서는 것을 가급적 자제하는 올바른 예의를 중요시 여기는 사범 님들이고 양보하는 미덕을- 그 동안 이 지구 자갈밭에 태권도 개척을 하면서 눈물, 콧물, 입 물을 엄청 철철 흘리며 쌓은 자들이기 때문에 이고 즉 한 마디로 비 무도 인에게 참 무도 인들의 거대한 핵을 주기 위해서 일 것이다. 무도에 문외한인 당신에게 30년 동안 공손한 태권도 사범 님들께서 그 동안 쌀밥 먹여 주면서 좋은 집에서 살게 해주었고, 좋은 차 타게 해주었고, 대우받게 했으며, 심지어는 비 태권도 인인 당신에게 국기원 명의로 단 증을 발부케도 했고, 또 국제적으로 출세 시켜준 당신이 태권도 인들에게 감사할 줄 모르고 만약 위 글처럼 계속해서 다시 건방지고 교만하게 행동하면 중도 하차하게 되는 때가 올 것이다. 그 때는 인정사정 없이 태권도 개척을 다니면서 시범할 때 여기 구라파 벽돌을 눈 깜짝 할 사이에 양쪽 손, 양쪽 발 차기 격파하는 식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하여 이미 벌써 옆으로 넘어진 이 우리의 국기 태권도를 어떻게 살리 나를 눈 익혀 볼 것이다. 참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길 바라고 끝으로 떳떳하고, 당당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스웨덴 01,10.24일 태권도 개척 사범, 전(all) 무도 윤리 학회(AMEA) 창립회장 림 원 섭 씀. E-mail; amea@chello.se / wonsup@chello.se
깍두기 2001.10.26
제가 태권인들의 심정을 건든 표현을 했다면 용서하세요. 그렇지만 김운용씨가 한 말에 대해 하두 울화통이 터져서 그런 표현이 나왔군요. 김운용씨는 대단한 거물이죠. 그 거물은 국제스포츠사회에서 더없는 역할을 했다는데 인정받고 있죠. 하지만 그것을 놓고 지금의 상황을 덮어 씌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전에는 잘했기때문에 지금 못해도 된다는 식은 안됩니다. 사람은 잘하다가다도 못하면 일순간에 무너집니다.
해외동포 2001.10.27
외국에도 소문자자 해여 김운용새끼 돈안주면 태권도 행사 해도 안온다는거...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아부하고 돈 줘야 온다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여 .....얼마전에 깡패국회의원 새끼하고 여기 일본에 돈뜯고 책팔아 먹으로 왔었어요! 같은 한국인으로서 얼굴도 못들겠어여 창피해서리................,ㅜ.ㅜ
施發勞馬 2001.10.27
너 신창화지? 너 이 씹쌔끼! 여기 다시 올라 오지마. 너 같은 새끼들 땜시 태권도계가 요로커럼 개 조시 된기여! 말로는 안되는 새끼들이 있응께 다 조져뿔자구! 태권도하는 님들, 이거 우리 무식해도 사람다운 것은 아닝께 아씨팔 참다참다 하마디 써뿌렸네. 야 술가져와,신창화,너 이 씹쌔끼 운용이 하고 아들놈쌔끼한테 잘 해봐라,이 개쌔끼야. 태권도게에 왜 요런새끼들이 생겨났을까? 환장 해부러루것다. 경희대도 쪽팔리네,요런놈 땜씨롱. 경희대 대빵 생각이다
태권도맨 2001.10.27
신창화 맞아요.. 순수라는 아뒤로 글 썼다가, 챙피 이빠이 당하고, 그 다음부터 신창화하고 본명으로 글 쓰더군요.. 그러면, 운용이나 그 밑에 넘들이 자기 이름 기억해 줄지로 알았나 보죠..뭐, 아니면 할 수 없지만.. 그리고 이제는 골이라는 아뒤로 글 쓰더니 제가 너 신창화지하니까 이제 달나라라고 해서 쓰네요.. 참나, 여기 밑에 글에 아마 지가 쓴게 꽤 될걸요? 지가 쓰고, 오 밑에 님..오랜만에 합리적인 글을 봤습니다.하고 리플달고.. 쌩XX 을 하더라구요.. 합리적리라는 말 써가며, 그리고 김운용씨외의 대안을 내봐라 하는 글 투 보면 뻔해요...게다가 질문투의 글로 성질내며 쓰는 것까지 보면은.. 저쪽에서 항상 들고 나오는게 이거거든요... 저번에 국기원에서도 더러운 추종자들이 대안을 내봐라 누가 좋냐하고 난리를 치던데.. 신창화 밑에서 태권도 개혁한다고 죽을 힘을 다하는 경희대 후배들의 청춘이 안됬습니다 그려... 다시한번 이야기 해야겄슴당. 제발 당신이나 합리적으로 보슈.. 이러한 사태를 발생하게 한 장본인이 온갖 부정을 저지르며 망언을 하면서 수장으로 있는게 합리적으로 맞니? 합리적으로 도덕적이디? 그래서 김회장이 하는 행동이나 언행이 합리적이디?? 내가 태권도학과 만들어서 교수시켜주고, 태권도인들 밥먹게 해주었는데, 똥물을 튀기다니~~하면서 말하는 언행이나 그의 생각이 합리적이디?>?> 당신도 당신이 모르는 가면에 씌어져 있는 것 같다.. 제발 정신차리고 가면을 벗게나. 불쌍한 인생이여~~~
류병관입니다 2001.10.27
안녕하십니까? 진짜 류병관입니다. 제 메일은 bkryoo@eve.yongin.ac.kr 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제이름도(?) 많이 올라와 있네요. 어떤 글들이든 모두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올리신 글들이란 생각이 드니까. 어쨎든 흐뭇합니다. 그동안의 무관심들이 오늘의 태권도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거든요. 그래요. 누구를 미워해서 그러는 것은 아닐겁니다. 모두가 태권도의 미래를 생각하니까 각각의 방법과 생각을 더욱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즈음 막가는 심정으로 욕이라도 하고 싶은건 사실이지만 "입으로 짓는 죄가 가장 커다"는 부처님 말씀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버 공간이 그래도 유용한 정보 전달과 생각을 나누는 장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짜 인신공격이나 욕 보다는 서로의 생각을 보다 진진하게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제 메일 주소를 올립니다. 함께 대화 하면서 서로의 생각들을 개인적으로 주고 받고 싶습니다. 제이름으로 글 올리는 분들도 자신의 이름으로 올렸으면 하구요... 그래요. 솔직이 저는 모든 것이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과 제도의 문제라고 봅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다르듯이, 누가 하더라도 독단과 전횡을 할 수 없도록 하는 합리적인 제도가 있어야 할것 같아요. 학생들과 저희 젊은 교수들이 사실은 그것 때문에 애쓰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모든 사태는 우리들 모두의 잘못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각자의 자리가 어디에 있던 냉철하게 판단하고 태권도를 위하여 스스로 자신부터 행동으로 옮길 수있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태권도는 중요한 우리 문화이고, 이 문화는 어쩌면 우리들 모두의 가려진 모습 조차 비추는 거울 일지도 모릅니다.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사상과 생각은 달라도 진짜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 우리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는 다시 돌아 보았음 좋겠네요... 제 메일로 대화 하시죠..
태꿩 2001.10.29
강물이 더러워 질까봐(?) 한강빠졌을때에도 제일먼저 꺼내는 정치인도 선거법어겨 벌금100만원이상 이면 짤리는데 하물며 신성한 태권도를수련하는 관장들의 수장이 협회 규정에 금고이상의형만 아니면 임원을 계속 할 수 있다고 목소리 높이면서 버티는 인사를 회장으로 모셔야 하나 ? 어휴 배알 없는 것들... 저런 말종 들이 관장이라고.. 임원이라고... 짤라라 짤라 어디 를 짤라야되는지 한번 잡고 반성 해봐라...
중국택권도 2001.10.29
엄운규 송봉섭 임윤택 웃사람을 생각했어 먼저 나간다고 누가 잡나.....
c8머라노 2001.10.30
김운용 당신~~ 당신을 정말 무릎굴고 빌게 만들어 들이겠습니다.. 정말 김운용은,,,고수답네.`~ 이말 아시죠~~뛰는 넘위에 날아오르는 넘이따~ 두고 봅시다..어또케 되는쥐~~ 시간이 흐르면..~알게 될껏임니당.`~
김운용 오줌싸구 싶냐? 2001.10.31
야 니가 정말 그런식으로 하면 난 더 이상 참을수가 없다! 김운용 사기꾼같은넘! 언능 사죄해라.
태권도인 2001.10.31
태권도의 태자도 모르는 양아치어르신 잘들어라 태권도인들의 피와 땀을 빨아먹고 부와 권력을 거머쥐었던 김운용 당신은 태권도란 한국의 문화를 팔아먹은 매국노와도 다를것이 없는 인간이다. 그런 당신이 어찌해서 아직까지 고개를 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짖거리고 다니는지 과연 그 뻔뻔스러움은 본받을만하구려 ~~ ㅎㅎ 하긴 그 정도 뻔뻔하니까 아직까지 대태협회장하구 있겠지.....
moosoolin 2001.10.31
합기도인으로서 이런내용의 글을 일으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소이다 이런 파렴치한 총재는 당장 싹뚝해야되지 않을까 십소이다
태권맨 2001.11.01
이런일이참나
크리닝 2001.11.01
오늘과 예전에 자기 자신의 모습을 모를고 사는 사람이많다 자기자신부터 컨트롤 못하면서 남을 욕하는 사람 그런당신께 당신의 자신을 돌아보고 남들을 요구하는 생각있는 그런사람이될길 지옥에 있는 저승사자에게 빌어보내요 림원섭씨 당신 자신이 예전의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결고 깨긋하고 정상적인 생각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도에 지나친일이 아닌가 가 하고 생각이드네요 남에게 요구하기전에 자기자신을 돌아보세요
난나야 2002.03.07
그새끼랑 상대하지마셈여 병신 개새끼니까여
김운용 병신 2002.03.07
개새끼 나라가 이모양이니 그러지 그넘같은 썩은 쓰레기가 울 나라에 있으니 나라가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