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태권도의 시범을 큰 세계를 알려준 스승님께"
무카스 독자 여러분! 박동영 사범입니다.
매년 이시기가 되면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는 이들이 있습니다. 꼭 이런 날이 여서가 아닌 같은 마음이어야 하는데, 항상 죄송한 마음이 드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진정 마음으로 존경하는 스승이 있습니까?
혹여나 없으시다면,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어 보는 건 어떻습니까!
좋은 부모를 만나는 건 내 선택이 아니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내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니까요.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지냈던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세요. 그들은 다 용서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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