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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의무 트레이너 공채


한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관리를 책임질 의무트레이너를 공개 채용한다.

대한유도회는 오는 9일까지 태릉선수촌에 입촌하여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물리치료 지원 업무를 할 의무트레이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약직으로 대한체육회 지원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물리치료사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유도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물리치료와 근육 이완을 위한 마사지 치료를 하게 된다. 월 급여는 225만원(세전금액)이며, 채용기간 4대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물리치료사 자격증 또는 기타 관련 자격증 사본,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부를 준비하여 오는 9일까지 대한유도회 사무국에 접수(02-422-0581, judo@sports.or.kr)하면 된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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