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태권도 경연분야 최강팀으로 우뚝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 태권도경연부문 종합우승, 태권체조 우승

대학연맹 태권경연부문 우승을 차지한 우석대학교 선수단
우석대학교가 태권도 경연문야 최강팀으로 우뚝 섰다.
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 태권도학과(학과장 최상진)는 지난 20일부터 8일간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40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태권경연부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태권체조에서도 우승했다.
우석대는 태권시범경연에서 A팀(정한솔·4학년 외 14명)과 B팀(진희광·4학년 외 14명)이 각각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또한 태권체조에서 B팀(강경화·4학년 외 8명)이 1위를 기록했다. 시범단 박진수 감독은 태권체조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최상진 학과장은 “동계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다시 다듬고, 체력을 향상시킨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석대가 태권도 명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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