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진흥재단, 무주로 사무국 이전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 조성되는 태권도원을 관리 운영할 태권도진흥재단이 막바지 조성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성공적인 운영준비를 위해 무주로 이전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 이하 재단)은 27일부터 서울 남대문에 있는 단암빌딩 5층과 15층 사무공간을 모두 비웠다. 28일 오전 무주에 있는 태권도원으로 모두 이전했다. 아직 공사가 완료되지 않아 당분간 무주읍내와 원내 일부로 나뉘어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05년 12월 15일 남대문에 단암빌딩에서 현판식과 개소식을 갖고 이날까지 태권도공원 조성사업과 태권도 진흥사업을 펼쳐왔다. 태권도원은 오는 6월 준공하고, 정식개장은 내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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