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다큐] 고아 장애인 태권도 선수… 비카의 꿈
우리 도장이 우크라이나에서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수련생을 가르치는 유일한 태권도장이다.
7명의 장애아동이 수련을 하고 있으며 유일한 성인 장애 수련생은 비카이다.
비카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 하지 않았다.
남들이 달리 보는 장애가 있어서 그런 줄 만 알았는데
비카는 그녀만의 기억하기 싫은 과거까지 가지고 있어 더욱 그랬던 것 같다.
- 비카의 꿈 내용 中
취재 : 한혜진 기자
촬영 : 무카스 영상팀
기획·제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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