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김태환 회장… 19일 K아트홀서 취임식
대한태권도협회 제26대 협회장 취임식, 태권도 및 체육계 300여명 참석 예정

김태환 대한태권도협회 제26대 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장으로 선출된 김태환 신임회장(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오는 19일 올림픽공원에 있는 태권도공연장 K-아트홀에서 제26대 회장으로 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취임식에는 태권도계 원로와 산하 연맹체 및 전국시도태권도협회 임원,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정택 이사장, 문대성 IOC 선수위원 등 체육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태환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한태권도협회는 새로운 50년을 설계하고 또 다른 목표를 위해 달려가야 한다. 그래서 임무가 막중하다. 국내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태권도계의 화합과 소통, 종주국으로서의 경기력 회복, 태권도의 사회적 이미지 고양, 내실 있는 행정 등을 약속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식후 공연으로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공연을 펼친 대한태권도협회와 SR그룹이 합작한 넌버벌 태권도 퍼포먼스 탈(TAL)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