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경기도태권도協 집행부 인선… 별반 차이 없어


박윤국 회장(중앙)과 주요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 회장이 주요 임원 명단을 발표했다.

재선에 성공한 뒤 인사가 만사라며 인적쇄신을 강조해 큰 변화를 기대했으나 이전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핵심 보직인 상임부회장에는 김경덕(양평), 전무이사에는 임종남 회장(김포)이 예상대로 각각 유임됐다.

부회장에는 오문섭(화성), 유병훈(안산), 강용범(포천), 오명환(양주), 황인식(안양), 정재설(이천), 김낙현(여주) 등 7인이 임명됐다. 감사에는 가평태권도협회 이황규 회장과 조성운 회계사가 기술심의위원회 의장에는 서명기 전 부회장이 선임됐다.

이사에는 곽충섭(고양), 김상건(파주), 김상천(동두천), 이동수(부천), 김홍식(남양주), 백희열(구리), 권태구(성남), 이경배(성남), 박기영(수원), 서상준(광주), 신애자(용인), 공영규(오산) 등 12명을 발표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이사와 각 위원회 인선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xornjseh 2013.01.07
사진에 나와있는사람은 다 명단에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