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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과 비리로 물든 태권도를 이제는 살리자"


19일 오후 5시 수원 경희대에서 용인대, 경희대, 경원대 등 3개 대학의 20여명의 태권도학과 교수와 450여명의 학생들이 태권도 개혁을 위한 시국토론회를 갖고 태권도 살리기운동연합(이하 태살련)을 출범시켰다.

오후 5시가 되기전에 이미 강당의 좌석과 통로를 가득 메워 이번 출범식의 열기를 짐작케 했다. 체육대학 대강당입구에 걸려진 현수막에 쓰여진 "부정과 비리를 물든 태권도를 이제는 살리자"라는 글귀가 이날의 토론내용을 대변했다.

경희대의 이동찬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서 처음 발제를 한 용인대의 양진방 교수는 "태권도의 미래는 학생들에게 있으며 문제가 있다면 아픔이 있더라도 해결해야 한다. 모두 힘을 합쳐서 극복하고 새로운 단계로 나가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며 출범식에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순수론을 이야기한 경희대 전익기 교수는 "이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우리는 순수하다. 그래서 우리는 무서운 존재"라고 밝히며 "세계태권도 연맹,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에서 어느 누구라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일한다면 상관하지 않고 또 적극 협조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김운용 총재등 태권도 지도부들이 지난 4월의 국가대표 선발전 사태의 본질이 태권도계에 그동안 누적되어온 많은 부정과 모순에 대한 개혁의 요구라는 사실을 무시하고 비상식적인 인사와 허위 조작 발표등 태권도인들을 무시하고 태권도를 파멸의 나락으로 빠뜨리는 반개혁적 행위에 대한 학생들과 교수등 개혁을 원하는 모든 태권도인들의 바램이라고 밝혔다.

지금 까지 김운용총재에 대한 각종 루머가 나돌고 있고 태권도계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리에 김총재가 연루되어 해명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김총재는 뚜렷한 성명이나 해명이 없어 더욱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김총재는 IOC위원장선거에서 낙선한 후 축소된 자신의 입지를 넓히고자 무리한 인사조치를 강행하고 매스컴을 통해 공론화된 비리와 부정을 외면하고 있어 개혁성향의 태권도인들과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에서 김운용 태권도협회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경희대의 김태형회장이 낭독한 9개항의 "태권도계 주요 의혹 현안에 대한 공개질의"를 9월 21일 대한 태권도협회, 국기원, 세계 태권도연맹 및 각 언론에 배포할 예정이다. 태살련은 9월 25일 11시까지 답변을 기다릴 것이며 답변에 따라 단체행동의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25일 이후 발생할 단체행동의 경우 지난 시위에 대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다음이라 김총재 측근 및 협회와 적잖은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용인대의 윤승훈회장은 "이번 사태는 단순히 3개 대학의 문제가 아닌 전체 태권도계의 문제이며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정립과 태권도 백년대계를 위한 과감한 개혁과 내부정비가 필요하다며 많은 태권도인의 참여를 촉구"했다.

"태권도의 위기와 태권도 살리기 운동의 필요성" 전문보기

"태권도계 주요 의혹 현안에 대한 공개질의" 전문보기

"인사파문" 관련 YTN 방송보기


[출범식 현장에서]






■ 깨끗한 태권도만들기 운동본부로 이동하기

댓글 34

태권가족 2001.09.20
똥파리같은놈들이번기회에완전없애버리자 개자식들우리가네장난감이냐 김총재당신이그모양이니까도협회도다썩었지 용인대 경희대너무자랑스럽고이바닥에그나마희망이있어 절대환영열심히돕겠소.......
무수리 2001.09.20
태권도는 한 개인의 소유물도 아니요..한 개인에 의해서 좌지 우지 되는 것도 아님을 이번 기회에 보여주시오.. 나도 미약한 힘이나마 동참하지요.. 학생들이여 .. 당신들이 무서울 것이 무엇인가. 관원들이 내는 회비에 쩔쩔매는가.. 관원들이 심사에 떨어질까.. 돈을 줘야 할지 고민하는가. 옆 건물에 다른 도장 들어오면 어쩌나 고민하나.. 자식들 걱정하나(자식들 걱정하는 학생도 많지만..) 순수라는 이름으로 한번 싸워보시오. 우리는 비록 나서지는 못하지만 쫒아가겠소.. 앞서는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과객 2001.09.20
참 아들관리 제대로 못해서 쓰러진 사람들 많지요. 더 늦기전에 내려오십시요. 내려올수 있을때, 떠밀려 내려오면 그것도 참 못할 짓이지요. 쯔쯔쯧
부루수 2001.09.21
지금 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선배들은 후배를 믿고 후배들은 선배를 공경해주고 내일을 위해서라면 과거는 필요 없다. 우리 무도인이 모범을 보이자 ! 선배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그만큼 해묵었으면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그만 비켜 주시죠...-
국기 태권도 상벌 위원장 2001.09.21
1. 국기원 원장, 2.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 3. 대한 태권도 협회장 4. 대한 체육 회장 5. NOC 위원 6. GASf 회장 7. 가장 8. 대한민국 국회의원인 김운용씨를 IOC 위원장 선거에서 치사하게 보여준 한국 체육계를 대표해서, 태권도를 대표해서,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선거에서 패한 뒤 승자에게 박수는 커녕 무대 뒤로 숨어버린 부패되어 떳떳하지 못한 행실은 우리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무한대로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음으로 큰 명예훼손이 되어 본인 국기 상벌 위원장은 김 운용을 정식으로 제명한다. 그리고 명예단증 씹단을 씹급으로 강등한다. 2001년9월19일 강남구 국기 태권도 상벌 위원장
상벌 위원장 2001.09.21
1. 국기원 원장, 2.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 3. 대한 태권도 협회장 4. 대한 체육 회장 5. NOC 위원 6. GASf 회장 7. 가장 8. 대한민국 국회의원인 김운용씨를 IOC 위원장 선거에서 치사하게 보여준 한국 체육계를 대표해서, 태권도를 대표해서,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선거에서 패한 뒤 승자에게 박수는 커녕 무대 뒤로 숨어버린 부패되어 떳떳하지 못한 행실은 우리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무한대로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음으로 큰 명예훼손이 되어 본인 국기 상벌 위원장은 김 운용을 정식으로 제명한다. 그리고 명예단증 씹단을 씹급으로 강등한다. 2001년9월19일 강남구 국기 태권도 상벌 위원장
태.대.교.협 2001.09.21
3대학의 뿐만 아니라 전국의 태권도 학과가 동참 해야 한다.경상,전라,충청에서 궐기 되도록 중앙 집행부가 구성 되어 지방협회도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아야 한다.그리고 대학연맹차원에서도 성명서가 있어야 한다. 힘내....
김운용 아들 2001.09.21
아들에 대한 비리를 이제는 밝힐때가 된 것 같은데 미국서 도복 장사 하다가 말아 먹고, 기타 아들에게 빌 붙어 먹어면서 같이 좀 도독질 했던 자들은 이제 털어놓지
태권 2001.09.21
지금 총재님을 욕하시는 분들 아마도 태권도로 밥먹고사는분들이지요 코치.체육관관장. 감독.교수.등등 여러가지로 다들 태권도에 관련되여 태권도로 밥먹고 돈남으면 술이라도 한잔하고 조금더여유있으면 어디가서 한닫가리하고 예전보다 태권도가 올림픽정식종목되면서 태권도하시는분들이 더욱 먹기사는되좋아진것같은데 다른건 몰라도 너무 총재님에게 욕되게하면 안되지 총재님은 언제까지나 태권도를 위해서 하시는것이고 당신들도 태권도를 위해서 한다고하지만 당신들이 입장밖아서 야그해봐 당신들은 그위치에서 당신들이 한다면 당신들은 먼지안나고 잘할수있어 그런당신들 다똑같아 강모씨 당신 당신은 태권도하사람이 재대로해서 태권도하사람이야 당신 단제대로 땃어 양모교수 당신 당신은 똑똑것 처럼그러는데 당신도 태권도제대로한사람맞아 당신도 태권도비슷한거나배워서 태권도했다고 구라치는데 어디 키는좆만해가지고 앞으로 해야할일은 만은데 그일해려고하면 사람은 많이필요해 그런걸생각해서라도 총재님 이세상떠나시고 전세게에있는 외국놈들 태권도잡아먹으로려고 덤빌것인데 그대힘모아 싸워야지 우리 핏줄끼리 왜그런십니까 위사람이 잘못을 하고 아랫사람이 잘못을하던 우리가같이 감싸주고 서로를 위해줘야지그런면쓰나 앞으로 잘합시다 욕하지말고
과객 2001.09.21
그럼 전두환 때가 좋지 모든 것 맘대로 하고... 아 88올림픽 까지 유치해 냈는데... 정의사회도 구현했고. 뭐 광주에서 국민들 몇천명 죽인거야 뭐..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어디있어? 큰일할려고 하면 돈 몇 천억쯤은 필요한 거고. 모두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학생놈들 노동자놈들 처넣고, 언론검열하고빨갱이 사건좀 조작했다고 해서 그게 그렇게 큰 죄가 되남? 외국에서 보면 챙피하고 투자자들도 떠나니까 민주화고 지랄이고 신경쓰지말고, 그냥 우리 대통령 밑으로 똘똘 뭉쳐서 단합하자고, 국가 발전을 위해서... 정신차리시오... 아직도 위와같은 논리로 이야기를 하는 자가 있다는 사실에 태권도계는 어둡기만 하오.
한체대 2001.09.21
왜 우리나라 태권도하과가 3개학과 뿐인가? 한체대는 어디로 갔나? 쯧쯧쯧....
접니다!^^ 2001.09.21
당신이 그런 말을 하시기 전에 자신의 뒤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직 많은 사회 경험을 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런 당신들의 태도에 정말 태권도가 추해지는 것이 보기 싫어서 일어서는 것입니다. 정말 당신 자신이 스스로 정당하다고 외친다면 떳떳히 밝히고 이야기 하십시요... 당신이 떳떳하게 밝히고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들도 떳떳히 밝히고 나오지 않을까요??? 아니면 가만히 계시던지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모여라... 2001.09.21
이제는 일부 대학생들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 태권도바로세우기 연합회 - 이제는 교수, 관장, 일선 지도자들이 뭉쳐야 할 때입니다. - 일선 지도자들... - 이제는 뭉쳤습니다. - 태권도 살리기 운동 연합 - 이제 태권도인으로써 올바른 태권도를 가리치기 전에 먼저 올바른 지도자로서 출발해야 할 시기이고, 그것이 바로 태권도의 희망입니다.... 태권도 살리기 운동연합 공동대표
림 원 섭 2001.09.21
내 가죽 구두 1970년에 튼튼한 가죽 구두 한 켤레 샀었지 자랑하며 아껴 신은 내 신 10년이 지나니 물이 들어오고 20년이 지나니 모래가 들어오고 30년이 지나니 큰 자갈이 들어와 01년09월21일, 스웨덴 림 원 섭 씀. amea@chello.se
참사람 2001.09.21
경희대. 용인대만 설치구만 ......
나야. 알지요잉 2001.09.21
정말 시원한 질타 . . . .아 . . 시원합니다. 다만 김총재님이 고령으로 인하여 눈이 많이 어두운건지. 아니면 L놈에게 본인이 송아지 코에 코뀌덧이 코가 뀌었는지. 아리송 합니다. 이런 썩은 인간을 W에 사무차장에 . . . 철.부.뇌.환?한 인간이 아니라면 지금 목 매어 자.? 정말 태권도로 큰者 정신차리고 갈 준비해주시옵소서 아멘 나무아미 관세음보상 이게 인슈알라 라오 알겠소! 우리 젊은 태권도 인이여! 힘내소서! 젊은 태권도인이여! 바른마음으로.바른길로 인도하소서! 수고하세요, 철.철없는 인간.부.부자지간에 노는인간.뇌사상태에 빠진인간 환장하다못해 환장한 인간
흥~ 2001.09.22
맞습니다 요즘 태권도가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대회를나가도 도장에서 출전하는선수는 처음에 잘라버리고 팀으로나가는 선수들만 1~2위 다차지합니다 심판들 이제는 깨끗해져야합니다 우리나라 태권도 끝이보입니다
나라사랑 태권사랑 2001.09.23
의견이 맞는 사람끼리라도 서로 힘써야할꺼같습니다
태권인 2001.09.23
우리나라의 정신과 문화를 알리는 태권도가 이런 암흑한 비리와 파행으로 계속 뿌리내리워진다면 태권도는 세계속에서 일어설수 없습니다. 어서 잘못된 관행과 잘못된 자들을 처단하고 결정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하는 전국학우가 모두 힘을 합쳐 이번기회에 바로잡아야 됩니다.
태권선열 2001.09.24
국기원 원장- 안종웅 국기원 연수원장-이규현 국기원 기심회의장-이규형 국기원 시범단장-이춘우 국기원 사무국장-신성환 세계연맹총재-이금홍 부총재-이규석 부총재-최영렬 사무총장-이경명 기심회의장-한상진 홍보실장-이승환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 정종택 전무이사 - 김세혁 사무국장 - 양진방 대표팀상임감독-정국현 홍보실장- 오노균 상기와 같이 인사명령함.위 인사에 대한 태권인들의 고견이 이어지길바람.가장 절실한 지도자를 찾아봅시다.
썩은 신발... 2001.09.24
30여년이 지나자 이제는 신발이 헤지고, 터져서 발가락이 튀어나와 시멘트 바닥에 긁히고, 피가나서 발을 잘라내야 할 때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얼마나 빠른 결정이 내려져 과감히 썩어가는 발가락을 잘라내어 몇 개의 발가락이 없는 사람이 되느냐,,, 아니면 영원히 썩어가는 다리를 가지느냐가 판단되는 시기입니다. 짧은 생각.....
차니 2001.09.24
님께서... 글을 쓰신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세워서 추대하려고 이렇게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바른 마음에서 누구되었든 태권도가 바르게 가는 것을 원하기에 이렇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저 이외에도 여러분들이 이런 뜻에서 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판단을 하지 마시고 바로 살아갈 수 있는 태권도를 위해서 님께서 동참을 하여 주신다면 그것이 바로 바른 태권도를 위한 태권도인의 참 길이 아닐까요???
마징거 2001.09.25
여긴 왜? 아세아 연맹에 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 나오지??? 한국에는 세계연맹, 대한 태권도 협회, 아세아 태권도 연맹, 등의 단체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왜 아세아 연맹에 관한 것은 하나도 안 나오나요? 강원식씨도 뭔가 꿀리는 것이 있남? 그리고 이번 세계 태권도 시합에 앞선 총회에서 세계 태권도 연맹 회장과 부 회장, 사무총장등에 여러명의 태권도 인사들이 개혁을 부르짖고 출마한 것으로 아는데 귀하의 신문에는 일언 반구도 없군요? 신문이면 적어도 모든 자들에게 오픈이 되어 독자 들에게 알 권리를 알게 해주는 것이 도리라 생각 하는데. 왜 안 나올까? 왜 그럴까? 독자로서 의문이 생기내요? 부탁 합니다. 이번 제주도 총회에서 어느 분들이 선거에 출마 했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여? 당신들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썩어가는 태권도계의 정론지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에게 알 권리를 알게 해주시면 감사. 강원식 사장님, 김 운용씨 앞에서 큰 소리 쳤다고 으쓱 하지 말고요. 모두를 감싸는 신문사 사장님이 되어 주시기 바래요. 꼭뚜각시는 되지 마시고요. 신문 기자님드 수고가 많지요. 모두가 알 권리를 알게 해 주시면 더욱 감사. 그러지 않으면 결국 같은 인간들 되어서 같이 썩어가니까요. 세계 태권도 연맹과 대한 태권도 연맹과 아세아 태권도 연맹에 관한 것을 철저히 기사로 올려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 하겠습니다. 일선 태권도 사범들 어리쑥하지 않아요. 옛난의 고빈 어른들 처럼 권력이나 좇고 명예나 쫓는 그런 사범들 아닙니다.
왜? 떨냐? 2001.09.25
바보 아직도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 있으니 썩지, 안 그러냐? 그런 소아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라. 그 길 만이 태권도가 사는 길이다.
태권도신문사 2001.09.25
당신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죠. 세계태권도연맹 차기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의 기사를, 태권도신 문이 한번도 기사화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태권도신문을 제대 로 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의문스럽군요. 기사화 된 내용과 앞으로 기사화 할 내용을 알려드리죠. 본지 8월 13일자 1면과 9월 17일자 2면을 보면 당신이 궁금해하 는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또 10월 1일자에는 세계연맹 총재직에 출마한 미국 조시아 핸슨 에 관한 기사가 실립니다. 그리고 아시아태권도연맹에 대한 기사 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지를 비판하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하십시오. 그리고 어차피 신문마다 논조가 있는 것이니까 당신처럼 태권도 신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태권도신문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 기 마련입니다. 조선일보를 좋아하는 사람과 한겨레신문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태권선열 2001.09.25
태권도계 각 직위별 부적격자 및 그동안 테권도계에 악영향을 끼친 인사들의 추태사항을 공개하고 당사자들의 해명을 공개토론하고, 향후 문제인사들이 일정기간 태권도계나 체육계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게 낙마시키는 방법은 어떨까요? 예컨데,지난 총선때 시민단체에서 행했던 부적격공천자 낙선운동이나 공천반대인사 명단 발표 등과 같은 태권도 풀뿌리개혁운동을 전개했으면 합니다.현직만이 아닌 과거 대표팀 선발이나 전국대회등을 통해 게임조작이나 심판비리 등에 연루되었거나 대태협회장및 임원인사등에서 부조리한 행위를 한 인사들과 각 지역협회의 독버섯같은 존재의 임원들 모두를 이참에 공개하고 고발하여 태권도계에서 권모술수와 부조리한 관행을 일삼거나 유행시킨 인사들이 태권도계에서 영원히 추방되거나 개과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각 직위별,사안별비리혐의자들에 대한 고발과 제보를 받아 조사 분류하는 팀과 사이트의 개설도 필요할 것 같군요. 태권넷이 아이디어를 정리해보기바랍니다.
썩은물 2001.09.26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하더니... 이제는 새 우물을 파야할때가 아닌가 생각된느군!! 새 우물을 만드는데 여러분 다같이 동참합시다. 갈증나 죽겠어!!!
가다림 2001.09.26
전 김** 대통령 아들이 국제적으로 쪽빨리게 하더니 (아니 글쎄 제가 외국 랭귀지 코스에 있을때 최근 뉴스를 보고 교실에 모인 여러나라로 부터 온 학생들과 토의를 하는 시간인데 아니 선생님이 김** 전 대통령 아들 뇌물 구속 사건 기사를 가져왔더라고요 (백인 선생이)) 아 이제는 태권도계에서도 국제적으로 쪽빨리게 하네. 아마도 외국에도 소문은 자자하게 퍼졌을겁니다. 이래가지고 종주국이라고 자부할 수 있나요. 나는 태권도협회 회장의 인상부터..마음이 안들... 관상이 어쨌튼 조금 깨끗하게 하면 덕이다는 소리들으며 살 수 있을텐데.. 지도자가 그러니 모든 태권도 관련 행정기관들이 다 비리의 주최가 아닌가 오해를 하게 되네여. 윗물이 깨끗해야 아랫물이 ... 하여튼 밤잠안자고 곰곰이 생각해보시기를 그런데 궁금하게 있는데 김**씨나 그 자제분 여기 이 사이트들어와 이글 볼까요. 좀 와서 태권도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았으면... 혹시 인터넷을 못하는게 아닐까요. 아마 컴맹이 .. 아닐꺼야. 귀가있고 눈이 있으면 세상을 향해 열어 주세요, 영어도 잘한다고 들었는데 말이야...
마징거 2001.09.26
아하~~ 기부니 상했다는 투로 말씀 하시는데 요즈음 언론은 독자들의 기대 썩인 비판에 민감 한 것 같내요. 실제 태권도 신문에서 아세아 연맹이나 안세아 쪽 태권도 동태를 기사화 한적이 거의 없지 않아요? 절 태권도 신문을 싫어 하는 사람으로 몰아 붙이는 것 같은데 나 역시 태권도 신문을 좋아 하기 때문에 귀 회사의 기사에 대한 기대가 앞서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식으로 독자들의 비판을 대처 하시나 보죠? 굉장히 신경질 적으로 말 입니다. 어찌 비판 받기를 두려워 하면서 회장 물러가라 운운 하는지 양식이 의심 스럽내요. 논리를 비하 시키지 마십시요. 조선 일보, 한 계레 신문 운운등으로 말입니다. 독자의 비판 받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신문 되시고 모든 이들에게 똑 같은 기사를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징거 2001.09.26
아하~~ 기부니 상했다는 투로 말씀 하시는데 요즈음 언론은 독자들의 기대 썩인 비판에 민감 한 것 같내요. 실제 태권도 신문에서 아세아 연맹이나 안세아 쪽 태권도 동태를 기사화 한적이 거의 없지 않아요? 절 태권도 신문을 싫어 하는 사람으로 몰아 붙이는 것 같은데 나 역시 태권도 신문을 좋아 하기 때문에 귀 회사의 기사에 대한 기대가 앞서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식으로 독자들의 비판을 대처 하시나 보죠? 굉장히 신경질 적으로 말 입니다. 어찌 비판 받기를 두려워 하면서 회장 물러가라 운운 하는지 양식이 의심 스럽내요. 논리를 비하 시키지 마십시요. 조선 일보, 한 계레 신문 운운등으로 말입니다. 독자의 비판 받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신문 되시고 모든 이들에게 똑 같은 기사를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전 귀하의 신문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매도 하지 마시기르르........
태권도신문사 2001.09.26
당신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먼 당신의 글을 읽고 우리 측이 민감하게 대응했다면 너그 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의 비판을 수용하려는 의지 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본지에서 세계연맹 차기 선거와 관련된 기 사와 아시아연맹 기사를 보지 못했다는 당신의 지적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에 답해주려는 것 뿐이었습니다. 거듭 밝히겠지만, 당신이 원하는 기사는 분명 본지에 게재돼 있 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기사를 쓰지 않느냐고 비판하는 것은 비 판의 의미를 상실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욱 더 정진하겠습니다.
마징가 형 2001.09.28
태권도 신문사 모 기자님 지난해 나는 당신이 경기도 태권도 협회 비리의혹을 펼치다가 택도 없는 기사로 마무리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반대 급부는 무엇이 었을까요? 무혐의라고? 언론 중재위에 제소 하려다 참고 있으니 오보 였음을 밝히고 이제라도 진실을 취재함이 마땅한데--이렇게 말하면 알수 있겠지--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수박(?) 먹고 입닦은 일 을 알고 있다.
마징가 형 2001.09.28
태권선열님 -뭘 모르시는 모양인데 국기원 원장-안종웅? 당신도 수박드셨소 비리혐의로 이미 단죄 받은 사람을 다시 그것도 국기원 원장에? 무식이 죄가 아니지 (무혐의가 아니라니까) 여론을 호도 하는 언론이 문제지--수박 먹고 입닦은 양반! 당신 때문에 자꾸 문제가 꼬이잖아--기다려 보겠어 안되면 강사장님께 공개 질의 할테니까 태권선열님--다시 한번 숙고 하세요-안종웅국기원장은 절대 안돼 태권도 신문을 다시 잘 읽어 보세요 2000년1월부터-
태권선열 2001.10.03
누구를 추대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가장 적절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인사검증을 공개적으로 해보자는 겁니다.누구나 흠집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흠집을 상쇄시키고 보다 뛰어난 기여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사를 찾자는 겁니다. 그런 다음엔 그들만의 놀이나 잔치가 아닌 태권도인 전체의 성공적 진보를 이룰 수 있도록 감수 할 것은 감수해야하고 밀어줄 것은 밀어줘야하고 감시하고 질책할 것은 그렇게 하여 지금처럼 돌이킬 수 없는 낭패의 수준까지는 가지말자는 뜻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단순히 올려본 내용입니다.예컨데 자리별 지원자를 찾아보거나 무작위로 자리별로 인기투표를 해본다거나 방법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을 겁니다.저의 인사명령은 단지 하나의 문제제기와 태티즌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모아보자는 의도였슴을 이해해주시고 불필요한 오버센스는 말 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님들의 인사생각과 대안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