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파이터 김동현, 생애 첫 연기도전!
OCN <뱀파이어 검사2>, 오는 21일 밤 11시, 7화 ‘스토커’편 방송

한국인 최초의 UFC파이터 김동현
한국인 최초의 ‘UFC 파이터’ 김동현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동현은 케이블방송 OCN <뱀파이어 검사2, 이하 뱀검2>로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1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7화 ‘스토커’ 편에서 주연을 맡는 연정훈과 파워 넘치는 액션장면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UFC 파이터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김동현은 <뱀파이어 검사2>에서 살인사건에 결정적인 인물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극중에서 어떤 시비에 휘말려 연정훈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극중에서 어떤 캐릭터로 등장할 것인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동안 감춰둔 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알려진 김동현의 첫 연기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것.
예고영상을 통해 김동현의 파워액션이 공개되면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 제작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현란한 격투기술들을 선보여 촬영장에 있던 전 스탭들이 박수갈채를 터뜨릴 만큼 완벽한 액션신이 탄생했다”며 “<뱀검2> 속 파격적인 액션장면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침착하게 촬영에 임하는 것을 물론, 연정훈과 사전 리허설을 꼼꼼히 맞춰 보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현란한 격투기술을 선보인 김동현의 촬영장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현이 나온다니, 진짜 재미있을 듯” “우리나라 최고 파이터와 뱀파이어의 싸움이라, 과연 누가 이길까?” “김동현 첫 연기도전이 <뱀검2>라니, 꼭 본방사수 해야지” “역시<뱀검2>! 초호화 카메오 등장에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뱀검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오는 10월 21일(일) 밤 11시에는 7화 ‘스토커’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스타 여배우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고, 이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죽은 여배우가 집단 스토킹을 당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뱀검2>로 생애 첫 연기 도전을 하는 김동현(30)은 오는 11월 10일(토) UFC in MACAU 출전을 앞두고 있다. 2008년 UFC에 입성해 아시아 최초로 5연승을 기록했던 웰터급 김동현(총 15승 3패, UFC 6승 2패)이 파울로 티아고(31, 브라질)와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된 것.
UFC in MACAU는 중국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며, 당일 밤 10시에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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