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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천5백여 태권도인… 국회서 ‘독도 플래시몹’


전국에서 모인 태권도인 4천5백여 명이 국회의사당 앞에서 독도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태권도를 수련하는 수련생 4천5백여 명이 국회의사당에 모여 장관을 연출했다.

손성도 도장경영연구소(소장 손성도)는 지난 15일 국회의사당 앞에 회원도장 수련생 4천5백여 명이 모여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며 태권도 퍼포먼스를 벌였다. 애초 국회 내부에서 할 계획이었으나 참가자가 몰리면서 불가피하게 잔디마당에서 실시하게 됐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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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지도자 2012.09.17
태권도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독도 2012.09.18
독도와 태권도는 어울리나? 독도는 계속 우리나라에 있었고 태권도는 일본에서 넘어온건데... 일본애들이 보고 웃겠다. 사실 부끄럽다.-_-;;;
박정철 2012.09.21
모처럼 기분 좋은 내용을 봅니다. 자랑스럽네요.. 태권도가.. 이렇게 좋은 모습들을 태권도인들이 앞장서서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정말 뭉&#53231;합니다. 좋은 모습,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독도사랑 우리가 앞장섭시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태권도인 화이팅...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고등학생 2012.10.03
기사내용에 문제가 있습니다. 태권도 인들이 주최한 것도 아니며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모여 구성한 플래시몹도 아닙니다. 확인 후 수정바랍니다.
대학생 2012.10.05
밑에 일본발언하신분.. 다시와서 읽진않겠지만 다른분이보고 오해할까 몇자적고갑시다. 태권도는 일본에서 온게 아니라, 일본의 영향을 받아 기존의 도수무예에 접목시킨거라할수잇습니다. 그리고.. 태권도하면 대한민국을 떠올리지 누가 일본을 떠올립니까? 무카스에도 회원만 댓글달수잇게 해야할텐데..
대학생2 2012.10.05
밑에분, 태권도가 기존의 도수무예에 접목시켰다고 하는데 기존의 도수무예가 존재하긴 했습니까? 태권도는 최홍희가 국내 공수도(가라테)를 통합한뒤 변형한 무예가 맞습니다. 태권도란 명칭은 1955년부터 사용됬죠.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맙시다. 일반시민들은 몰라도 무술하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권준우 2012.10.29
저도 이행사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