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발전 공헌자 20人… 문체부 장관 표창 수여

컬처메이커 이승환 대표이사가 최광식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
4일 서울 그랜드힐튼스위스호텔에서 열린 ‘2012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태권도 발전에 공헌한 총 20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문체부는 2008년 태권도진흥법에 따라 태권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면서 매년 20명의 공로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는 김문옥(주한미군태권도사범단 단장), 김현우(제우스포츠 대표이사), 문명곤(홍콩한인체육회 회장), 박계희(한국실업태권도연맹 전무이사 겸 춘천시청 감독), 서완석(국민일보 국장대우), 손성도(손성도도장연구소 소장), 안재윤(국기원연수원 강사), 안창섭(미국 버클리대학교 교수), 유형환(전라북도태권도협회 회장), 이승환(컬처메이커 대표), 이종천(여주경희대태권도장 관장), 이휴원(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총재), 이희익(FP라저스트 대표), 임규붕(미국태권도고단자회 회장), 임태희(용인대학교 교수), 정현철(경희대학교 WTF-KHU 태권도프로그램 사무국장), 최경섭(SR그룹 대표), 최동성(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감독), 최재무(국기원 기술심의회 부의장), 허흥택(USAT-MAC 회장) 등 20명이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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