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샬아트월드] 태권도장 사범님인가? 태권도 체육관 관장인가?
위대한 우리의 자랑, 태권도 사범.
훌륭한 국가적 지도자 아니 전세계를 이끌고 나갈 세계적인 위대하고 훌륭한 정신적 지주인 태권도 사범.
어느 누가, 어떤 인물이 세계를 이끌고 정신적 변화를 이끌어내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인생을 윤택하게 하며 힘을 가진 지도자가 있었는가?
정치, 경제를 움직이고 사회를 이끌어 가는 정신적 원천을 제시한 사람들이 누구였는가?
경제적으로 번영한 국가나 사회적으로 안정된 국가의 번영이 가능토록 만든 힘과 지혜를 나누어 준 사람들이 누구였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세계 속으로 진출하여 각지에서 그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이며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 태권도 사범님 말고 또 누가 있습니까?
세계 속으로 진출하여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을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과연 누가 이 엄청난 일들을 해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해 낼 수 있었겠습니까?
과연 한국의 판사, 박사, 의사, 재벌, 정치계 지도자 이들이 이 엄청난 일들을 벌이고 성취 할 수 있겠는가.그들은 해 낼 수 도 없고 생각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우리 자랑스런 태권도 사범님들께서는 이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무수히 많은 업적을 성취하신 분들이 바로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이며 이 일을 삶에 대한 열정과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애정으로 세계 도처에서 해내시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태권도를 수련하고 태권도 사범이 된 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지 모르며 이런 벅찬 감동과 진한 태권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슴 깊이 파고들 때 정말이지 끊어 오르는 무도에 대한 사랑을 재차 삼차 확인하게 됩니다.
나의 삶 속에 이보다 더한 감동으로 지금까지 나에게 다가온 것이 또 있었는가?
이러한 태권도에 대한 나의 사랑과 애정 때문인가, 열정 때문인가 우리 일부 태권도계에서 일어나는 뼈아픈 작금의 현실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밀려오는 슬픔이 처절히 스며 듬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태권도와 태권도 사범님들께서 자기 개발을 통하여 세계적인 지도자, 이 사회의 지도자, 우리 조국을 위한 정신적 지도자가 되셔서 모든 사람들의 삶에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어 세상을 깨끗하게 바꾸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태권도 사범님들이 하셔야 할 일이고 태권도인의 책임과 의무인 것입니다.
우리 태권도 사범님 아니 우리 태권도 지도자 분들이 아니면 누가 이 엄청난 변화와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겠습니까? 이 땅의 모든 사범님들께서는 경제적으로 부유하셔야 하고 부유해 지실 수 있으며 그만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기에 사회적으로 보장 받으 실 수 있는 것입니다.
사범님들께서 지도하시는 무도로써의 태권도가 수련생들의 생각을 바꾸고 삶을 행복하게 하여 주실 수 있는 가르침이기에 존경과 환호를 받으실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한국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지도자를 양성하고 배출하여 사회를 위하여 이바지하시는 길이고 우리 조국을 위하여 하실 수 있는 길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전세계 인류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 우리 사범님들께서 하셔야 할 일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만한 땀과 노력을 태권도 지도자가 되시기 위하여 노력하고 성취하셨습니까.
저는 압니다, 우리 모든 무도인이신 태권도 사범님들께서는 엄청난 잠재력과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이 무한한 잠재력과 능력이 제 힘을 발휘 할 때 이 모든 것은 가능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사범님들께서 이끌어 나가 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태권도는 제 삶의 전부이고 태권도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으며 태권도를 통해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이제는 태권도의 발전과 함께 한다면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으며 오직 태권도의 발전과 사범님들께서 성공하고 수련생들이 행복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길이라면 천길 만길 불길이라도 뛰어들 용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사범님들 모두가 엄청난 새로운 태권도 시장을 위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 하여 4500만 우리 한국 전인구가 태권도를 수련하도록 하여 태권도 수련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모든 혜택들을 나누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수요 창출과 올바른 무도 지도와 함께 무도 사업에서의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성공할 수 있는 세가지 요소가 있음을 태권도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즉 이 세가지는
첫째, 게을러서는 안 된다.
무도를 수련하고 학문을 닦는 일에 게을러서는 절대 성공 할 수 없고 진정한 21세기를 이끌어갈 무도의 지도자가 될 수 없음을 알고 있으며 나태하고 변화에 두려워하고 게을러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음을 압니다.
둘째, 무지하고 무식해서는 절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학문적 학위 박사, 석사 이러한 학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배우려 노력하지 않고 외면하는 데서 오는 무지와 무식입니다. 가난이 싫고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저는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고 유학하는 동안 열심히 태권도 수련과 학문 정진에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근간이 바로 정직에 있음을 태권도는 가르쳐 주었습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과 권모술수가 만연하다면 어떠한 분야 어떠한 곳에서도 성공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태권도의 정신이 바로 무도 정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소극적 자세보다는 적극적인 자세를, 실패보다는 성공이라는 명사를 권위에 가득 찬 자만보다는 겸손과 자애로움을 나태하고 게으름보다는 부지런히 노력하는 자세를,
안일함보다는 도전과 변화에 온 힘을 쏟는 것이 성공과 행복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음을 익히고 알게 되었습니다.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이 사회의 지도자를 양성하고 배출하는 길에 우리 사범님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며 사범님들만이 이 엄청난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진정 저의 조그마한 바램은 이제는 우리의 태권도장이 더 이상 체육관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닌
관장님이 체육관의 주인으로써 인식되는 것이 아니고 태권도장의 사범님으로서 더 나아가 이사회의 진정한 지도자로써 인식되는 그날을 위해 기원하는 충정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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