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태권 여신 황경선, 올림픽 2연패 인터뷰!
한국 태권도 사상 첫 올림픽 3회 연속 출전한 황경선이 기대했던 대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것도 베이징에 이어 올림픽 2연패, 아테네 동메달을 포함하면 세 번째 메달을 가져왔다.
11일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경기 마지막 날 엑셀 아레나 태권도 경기장에서 황경선을 만났다.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선수답지 않게 얼굴 표정이 굳어 있었다. 이유가 있었다. 올림픽을 위해 고된 훈련을 함께한 이인종과 차동민이 8강에서 탈락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무카스TV]에서 황경선 선수를 만나보자.
- 취재 : 런던 = 한혜진 기자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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