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아카데미] 시범단 지도법, 그 첫 번째! 뛰어 앞차기 편!!

[아카데미] 시범단 지도법, 그 첫 번째! 뛰어 앞차기 편!!


일선 지도자 및 관장님들을 위해 박동영 교수(전주대학교 객원교수)가 시범단 운영 및 지도법을 공개한다!

현 국가대표 시범단 코치 및 대한태권도협회 강사, 성인태권도 연구위원인 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시범단 지도법을 [무카스 아카데미]를 통해 그 비법을 공개한다.

첫 번째로 공개될 시범단 지도법은 뛰어 앞차기다. 뛰어 앞차기는 시범에서도 활용도가 많은 동작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도장의 활성화와 체계적인 시범 수련을 위한 지침서가 될 이번 시범단 지도법은 매주 월요일 방영된다.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전주대 태권도시범단 미디어팀
- 편집 : 전주대 태권도시범단 미디어팀(정다영, 최상호, 안훈, 이우주)
-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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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무술사 2012.08.13
이러한 뛰어앞차기는 상대가 어떻게 있을때 차는 건가요? 상대가 최홍만일때인가요? ㅎㅎ
태권인 2012.08.13
시범을 위한 발차기에 대해 안내하는 영상인데, 실전과 혼돈 하신듯~.
태권나래 2012.08.13
뛰어 앞차기에 대한 단계적인 훈련법 및 설명 방법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중,고등부 및 시범단이 있는 체육관에서 사용하기 쉽겠네요!^^
나래화니 2012.08.13
역시 뛰어 앞차기의 훈련법이 단계적으로 있어 좋았습니다. 시범단 및 중,고등부 훈련시 지도자님께서 지도하시기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무술사 2012.08.13
아~! 태권도 발차기 시범은 실전과 거리가 먼 것이였군요~! 앞으로 태권도 실전발차기 시범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일반인은 이런거 보면 멋있다에서 그칩니다. 배우고싶다라는 생각은 안하고 "단지 멋있지만 난 아니야~! 하고싶어도 난 못하겠네" 배우기도전에 뒤돌아 갑니다. 일반인30대 이상이면 다 이런생각 합니다. 내말이 진짜지 가짠지는 직접 리서치 해보시길... 성인태권도 연구의원이라면 실전가능하면서도 멋있는 발차기 기술체계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태권도 시범아니겠습니까? 꼭 그런날이 오길 바랍니다. 박동영사범님 화이팅!
납뜩 2012.08.14
무술사님. 과연 실전이라고 해도 성인들이 배워보고 싶어 할까요? 있다면 몇이나 될까요? 격투기 선수가 될것도 아니고, 몸건강과 다이어트일텐데 말이죠. 중요한건 실전이니, 시범이니의 문제가 아니라 성인들에 맞는 지도법과 프로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실전과 시범은 거리가 멀다기 보단 표현 방법이 달라야 된다고 봅니다.
무술사 2012.08.14
납뜩씨 납득을 시켜드릴까요? 실전과 시범의 표현방법이 왜 달라야 합니까? 왜 괴리를 둡니까? 태권도도 호신능력을 배양 시키는 위한 무술아닌가요? 왜 실전적이지 않아야 하는데요? 시범이라는 것은 그 무술의 고유적으로 갖고 있는 기술를 보여주므로서 관객들로 하여금 그 무술을 간접적으로 알게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궁극적인 목적은 저변확대입니다.
납뜩 2012.08.14
실전에서 싸울때 모양새가 멋있어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범은 다르죠. 자세 하나하나 교정해 가며 가장 멋있는 자세로 시범을 보여야 하는 말그대로 정석 시범용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무술사 님말대로 본래 시범은 실전을 바로 옮겨와 보여주었지만 현세대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성인들 즉 일반인들은 어느쪽에 더 열광하고 보고싶어 할까요. 실전일까요? 멋진 시범일까요?
납뜩 2012.08.14
무술사 님의 의견에 반기를 드는 것도 아니고 그 말씀 이해못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문화적 변화는 인식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성인이 실전무술을 원한다기에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요새 성인들, 털끝만큼 다치면 안합니다. 실전을 원해 도장을 찾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무술사 2012.08.14
납뜩씨 무술을 가르치는 정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보셨나요? 왜 가르칩니까? 정확히 내가 왜 가르치는 플래폼인 뭔지 알아야 저랑 말이 통할것 같은데요. 무술의 본질에 있어 자기방어체계는 뒷전이고 건강과 다이어트쪽만 생각하면 일반사람들은 왜 도장문을 두들일가요? 호신이라는 큰체계안에 건강과 다어트란것이 존재하는것이지 건강과 다이어트만을 위해 가르치니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입니다. 도장에서 배울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장소만 다르지 다 똑같은것을 가르치고 있네요. 일반인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축구, 수영, 헬스, 한다고 도장 그만 다닐게요!"라고 하면 뭐라 대답하겠습니까? "네~ 날씨도 더운데 수영도 좀 하고 다시 오세요" 라고 돌려 보내시겠습니까?
123 2012.08.14
축구 수영, 야구 다 건강에 좋은 운동이죠
태권도에 관심많은 학부모 2012.08.14
시범수련에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 감사합니다.ㅎㅎ
검사 2012.08.14
실전적이면서면서도 멋들어진 발차기를 만들어달라는 뜻. 무술사 승~!
박동영 2012.08.15
ㅎㅎㅎ 의견이 분분하네요.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됩니다. 태권도는 무도 스포츠로 다양성을 가진 무술이라 이야기 합니다. 제가 나누진 않았지만 겨루기, 품새, 호신술, 격파로 크게 구분하고 격파 중에서도 위력과 기술로 세분화 되는 건 다 아실겁니다. 전 이번 연재에 성인지도를 위한 실전발차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범의 요소에서 기술격파, 그중에서 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낫기술들을 풀어 놓으려 합니다.
박동영 2012.08.15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전달 할 수 없음이 항상 아쉽습니다. 애초 시작한 의도는 제가 그동안 배우고 체득해 온 기술들을 도장에 전달하려 세미나를 해 보지만, 그 조차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 이러한 기초에 대한 보편화를 시켜보고자 하는 작은 마음입니다. 부족한 점 많을 겁니다. 제가 해놓고 제가 봐도 그런걸요 뭐~~~ 진심어린 지적과 좋은 방향에 대한 생각을 남겨 주시면 그런 글들이 모여 애청자들의 마음을 훈훈케 하고 눈높이를 높여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만 수준을 높이는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담긴 글이였으면 합니다. 익명으로 툭 던진 깊이 없는 글에 상처받는 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 김사범 2012.08.15
박동영 사범님 이렇게 좋은 영상 올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정말 솔직히 이런 영상 공짜로 봐도 괜찮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잘보고서 수련생들에게 활용하겠습니다. -태권-
태권도 사랑 2012.08.15
이 영상을 보고나니 제가 다니고 있는 체육관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정보와 영상으로 지도법을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박동영팬 2012.08.15
박동영연구의원님 진짜 궁금합니다. 태권도 저변확대에 있어서 기술격파를 해야하는 필요성과 목적이 궁금합니다. 수련생이 질문합니다. 지도10년 차에 아직도 정확히 대변을 못해줬습니다. 다음과 같이 설명해줬습니다."이 기술격파는 실전에는 무리수가 있다. 하지만 체력배양을 위해 배우는 것이고 자기와의 한계를 도전하는것이다."라고 가르칩니다. 맞습니까?
상호작용 2012.08.16
많은 태권도 동영상들은 시청자들의 눈에 화려한 이면만 보였지만. 그 기초를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너무 멋있는 프로그램 인것 같습니다. 매회 기대하고 기다리며 배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영 2012.08.16
아래 무술사님과 박동영팬이라고 하신분이 동일 인물인 듯 한데, 질문은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해 기술격파를 해야하는 이유인 것 같고 관장님이 원하는 것은 실전성에 대한 의문인듯 싶은데 맞는지요? 지도생활 10년차면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 이실텐데.... 먼저 저변확대 측면에서 기술격파의 필요성은 태권도 시범의 다양한 요소 중 발기술이 가장 발달된 태권도 종목의 특징을 부각 시킨거라 할 수 있겠네요.
박동영 2012.08.16
송판을 써가며 높이, 멀리, 많이, 멋있게 차는 것은 대상에게 적용할 수 없으므로 송판에 그 수련자의 수련정도를 뽐내는 거라 할 수 있고 송판이 파괴되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쾌감, 스트레스 해소, 대리만족 등을 느끼게 할 수 있죠. 세계 무술 중 기술 격파로는 독보적 무술 컨텐츠로 인정하시죠? 그런 장점을 살리는 거라 할 수 있겠네요.
박동영 2012.08.16
두 번째 관장님이 추구하시는 실전성은 태권도의 근본목적인 무술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무(武)의 한문글자 어원을 살펴보면 두 이(二), 창 과(戈), 그칠지(止)가 모여 이루어진 글자이며 두사람의 싸움을 그치게 한다는 어원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스승님께 배워 왔습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보면 직접 싸우지 않고 나름 서열과 순위가 형성 되잖습니까! 그런 것처럼 개개인의 기운, 능력, 신체조건 등 다수의 학생들은 나름의 짱돌을 굴려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처럼 시범도 자신의 기운을 널리 알리는 작은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광의의 의미인가요? 직설적으로 결론 짖자면 높이 찰 수 있는 사람은 방향만 바꿔 주면 멀리에서 알아와 앞차기로 강하게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박동영 2012.08.16
과거의 싸움짱 시라소니가 시범발차기를 배웠으면 어땠을까요? 저역시 과거에는 실제로 싸우는 것을 좋아 했습니다. 킥복싱선수로 전국 랭킹전 우승도 했었죠. 내가 꽃등심 좋아한다고 꽃등심만 먹고 건강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번 연재는 태권도의 다양성 중 기술격파 훈련법입니다. 실전에 아무런 물의도 없고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컨텐츠입니다. 자신있게 제자에게 이야기 해 주셨으면 하고 더 궁금하면 글올려 주세요. 더 구체적으로 제가 아는 한 끝까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박동영팬 2012.08.16
네.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실전에 아무런 물의가 없는 시범발차기 컨텐츠 많이 만드시고 태권도 발전에 승승장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더이상 토의할 답변을 않써주셔서 이만 물러갑니다.
잇폰가츠 2012.08.16
박동영 교수님 감사합니다. 1장에서 일여까지 매일 연습하는 교수님 팬입니다 늙어서도 도복을 입고싶은 이입니다. 뛰어 앞차기 실전성있네요. 무술사님 저는 현재 지방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지역 레슬링 협회 전무이사로 있습니다 물론 복싱도겸하면서요 제이력입니다 말하고 싶은 본론은 어떤 목적에 따라 이것이 화려한 시범이 되며 또는 실전적인 타격이 됩니다 요즘 ufc에보면 앞차기 많이 나옵니다 또 많이들 사용하더만 다 잘되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다들 행운이 항상 가득세요^^
무술인&박동영팬 2012.08.16
레슬링, 무예타이, UFC 이것들이 실전무술로 착각하는것이라 생각 안해봤소~ 규칙안에서 이루어지지는것은 전부 실전과 거리가 먼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승패를 나눈일도 없고 이기고 지고 기분좋을일도 없고, 오직 본인의 불안과 위기에 모면하는 것이 실전입니다. 몽둥이 들고 싸운다고 반칙이라고 누가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없으며 칼을 휘두른다고 욕할 사람도 없고 눈을 찌르고 , 척추를 찍고,뒤꿈치로 발가락을 찍는등의 제한이 있는 스포츠룰 속에서 무력을 과시하지 마시길,.. 납득이 안됨.
박동영 2012.08.16
시작된 논의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넘기기는 저도 찜찜하군요. 저의 이해부족으로 원하는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제 카페로 정중히 초청합니다. 무카스 아카데미 시범 지도법 시간에 다른 목적을 가진 이야기로 계속 논의가 된다면 다른 애청자들에게 좋지않은 인상을 남길 것 같네요. www.ta-1.co.kr 로 오셔서 지도자 공간 아무데나 글 남겨 주시면 그에 맞게 제 견해와 지도법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것도 좋은 인연인듯 합니다. 덕분에 저도 연구하는 시간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환 2012.08.17
멋진동영상 잘 봤습니다! 교본으로 제작하시면 바로구매의사도 있습니다~ 일선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범으로서, 또한 운동능력 향상의 다른 수단으로서 참 좋은방법인것 같습니다! 꼭 교본으로 출시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김사범 2012.08.17
무술인 & 박동영팬 님께 본인 빼고는 대부분의 사람이 납득이 되지 않는 이론을 가지고서 어디에서 무술을 교육중이신지요?^^ 내가 못하는 것에 대한, 모르는 것에대한 자격지심으로 밖에 안보이오 무술을 오랫동안 수련하고, 교육하신 분인 기본적인 매너가 아닌것같소이다.^^ 한 학자가 한마디 거드네요. 네 자신을 알라.. 이 수련법을 돈도 받지않고 많은사람들에게 알려주시는 박동영님이 상처받으시겠소이다.^^ 허허허허
무술인&박동영팬 2012.08.17
김사범님 저는 박동영교수님의 열열한 팬입니다. 오해하신것 같은데... 무도돌아가기&발차가혁명2 보셨습니까? 박동영교수님이 찍은 영상 다보왔습니다. 시범발차기의 영상은 온갖 찾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왜일까요? 시범에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태권도시범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연구하는 한사람으로서 의견을 제시한것입니다. 박동영교수님이 알려준 교수법으로도 가르치다보니 더 발전된 시범이 나와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위에 영상보고 그냥 경솔하게 적은것처럼 보였나요? 눈꼼만큼도 없으니 오해하지 마시길... 그리고 밑에 글보니 처음 이런영상 보시는분도 많은 것 같은데... 배우시려면 투자하십시오. 무카스에서 팔아요.^^
김사범 2012.08.18
하하!^^ 오해라니요..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은 본인입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어떻게 지도자라 할수있나요.. 음 시범에 관심이 많으시고 연구하신 것이 많다면 유씨씨로 제작하여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참고하여 시범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박동영 교수님이 알려주신 교수법으로 가르치다 보니 더 발전된 시범이?? 나와야 겠다는 생각!!?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진정한 팬은 안티의 의미도 함께가지고 있으니 이해는합니다. 시범발전을위해 파이팅!!^^
소통 2012.08.18
김사범 하나 지워~ 지저분하게 쓸데없는말 지껄이지말고
till 2012.08.23
내각에 실전은 전쟁터도 실전이고 우리가 사는 일상도 실전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내가 수련하는 것이 그러한 불이한 상황을 담고 살아남을 수있는 수련을 하느냐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범연습도 그러한 상황을 가장하고 한다면 도움이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