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이인종, 꿈의 무대 밟은 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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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대표팀 맏언니 이인종(삼성에스원, 30)이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에 올랐지만 기대 했던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8강에서 패한 후 패자부활전에서 이겨 동메달 획득의 기회를 얻었지만 연장접전 끝에 승리를 내줬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출전은 참가한 의미로 만족해야 했다.
[무카스미디어 = 영국 런던 ㅣ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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