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의 빛을 검에… 세계 해동검도인의 대제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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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2개국 8천5백여 명의 해동검도인이 검으로 하나가 되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우정을 쌓았다. 지난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제6회 해동검도 세계대회’ 개막식 현장을 <무카스>가 화보로 담았다. [편집자 주]

대회장 개회식 전경

대회 임원들의 순국선열 및 선배 검도인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식전 행사로 한국 전통 사물놀이에 이어 상모돌리기 공연을 하고 있다.

경기장은 선수와 가족들로 가득찼다.

한국 해동검도 시범단이 해외 참가선수단 임원을 예도로 맞이하고 있다.

대회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호주대표팀이 무림픽 창건을 기원하는 6개 무술종목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어린 수련생이 10개의 촛불을 순식간에 진검으로 꺼트렸다.

해동검도뿐만 아닌 세계의 다양한 무술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두 눈을 가리고 공중의 사과를 베어 두 동강 내고 있다.

미녀 검객이 검법 시범을 하고 있다.

황건웅, 황연익 부자가 종이베기 시연을 마친 후 표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외국팀의 격검 시연

진검 짚단베기 시연

부문별 우수 해동검도인에게 돌아갈 트로피가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충무체육관을 가득 메운 개회식 전경
[무카스미디어 = 대전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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