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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샵] 장기 수련생 확보… 이젠 ‘도복’으로

[무카스샵] 장기 수련생 확보… 이젠 ‘도복’으로

MOOTO - 품별 도복 출시, 도복으로 동기부여 줄 수 있어


성공도장의 필수조건이 장기 수련생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마다 학기 초에 많은 수련생이 입관하지만 기존 관원의 유지가 잘 이뤄지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하기 일쑤다. 대부분 수련생이 1품(단)을 따는 시기에 특별한 목적의식이 떨어져 퇴관으로 이어지곤 한다.

이러한 수련생을 장기 수련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면, 성공도장으로 가는 길을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노력을 통해 따낸 품(단)증의 의미와 성취감을 배가시키기 위해 품별로 도복을 차별화해보자.

무토(MOOTO)는 최근 태권도 수련생 동기부여를 위해 1품~4품 품도복을 새롭게 출시했다.

1품은 유단자로써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시기이다. 이러한 점을 수련생에게 인지 시키고 특별한 의미를 담은 품도복을 선물한다면 수련생에게 새로운 목표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

또 후배 수련생들 앞에서 당당해지고 한껏 의젓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 속에 자존감이 향상되고, 후배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되어 도장에 가는 것이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

후배 수련생들에게도 승품(단)에 대한 더욱 강한 목표의식이 심어지고 이는 수련생들의 실력향상으로 나타난다.

1년 이상 수련한 수련생도 마찬가지이다. 2․3․4품 도복을 입고 수련하는 선배를 보고 또 다른 목표를 세우도록 도와준다.

도장 전체 수련생을 봤을 때에는 고단자 선배들의 분포가 많을수록 장기 수련생의 수도 많아진다. 이유는 당연하다. 목표로 하는 선배가 고단자이므로 본인의 목표도 그 곳에 맞춰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도장 수련생이 1품(단) 승단 이후 퇴관율이 높다면 품도복과 함께 장기 수련생의 수련 수를 늘릴 수 있도록 특단에 대책을 세워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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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도장지원사업팀 ㅣ 이상진 기자 l mallmaster@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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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태권도 2012.07.14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근데 도복 y넥으로 바뀐다는데, 내년은 아닌가봐요? 바뀔가봐 아직 고민중이었습니다.
취지는 좋다만... 2012.07.14
원단이 어떤 지는 몰라도 가격이 5만원대에 패치와 마킹까지 하면 기본 6만원은 나오네요.... 아디다스나 나이키 성인 도복도 5만원이면 구입하는데.... 전혀 무카스 답지 않은 기획이네요.....무카스가 무슨 스포츠 전문브랜드도 아니고... 제가 거래하는 무XX 제품은 아디다스와 같은 원단에도 2만원 안짝에 구입하는데.... 무카스 제품에 전반적으로 거품이 많다는 데 한표를 주고 싶네요....
hero999usa 2012.07.15
도복에는 국기원 로고를 달아야 지 왜? WTF의 경기단체의 로고를 도복에 다는 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세계연맹의 디자인 인 지, 무카스 디자인 인 지 모르겠으나 다른 단체의 도복 띠 디자인을 슬쩍 카피한 느낌을 상당히 많이 주는 군요~~~ 좀 실망입니다. 운동의 목표나 승단의 목적을 태권도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동기부여를 해야 지~~~ 도복에 줄 하나 넣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술이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목표를 심어준다고는 보기가 힘들지 않을 까요? 누구의 발상인 지 몰라도 완전히 천둥에 Dog Jump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 2012.07.16
무카스샵의 도복 가격이 많이 내렸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기존 47,000원에서 관장공급가 33,000원으로 내렸으니 관장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과객 2012.07.16
기다리던 아이템 입니다 이번에 가격이 많이 내렸군요. 한가지 걱정이 꾸준히 공급은 되는거죠?
^^ 2012.07.18
착한 가격으로 일선 지도자님들과 만납니다. 재고 아주 넉넉하오니 무카스샵을 통해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ㅡ 2012.07.18
한숨만 나온다.
짜증나네.. 2012.07.20
밑에 ㅡ,.ㅡ 라는 사람은 기사 마다 돌아다니면서 악플이나 달고.. 왜 그렇게 사는 건가요? 뭐가 한숨만 나온다는 건가요? 무카스는 땅파서 회사 운영하는 건줄 압니까? 물건이란 마음에 들면 구매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하면 되는겁니다. 한번쯤은 인생을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보편적인 눈으로 바라보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격려의 글도 좀 올려보세요.. 그렇다고 손가락이 부러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