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SNS-마샬아츠] 태권도 ‘오륜띠’

와글와글 SNS 마샬아츠


태권도 오색띠를 이용해 올림픽 정식종목을 상징하고 있다.


근대 올림픽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색채의 오륜기가 올림픽종목인 태권도의 띠로도 구현이 된다.

페이스북 사용자 'Taekwondo News'는 청색, 황색(노란색), 흑색, 초록색, 빨간색 등 오색 띠로 올림픽 태권도를 상징한 사진 이미지 소개했다. 이를 본 여러 사용자는 “매우 아름답다”고 반응을 보이며 공유하고 있다.

오륜기 올림픽 공식 엠블럼이다. 오색 고리가 서로 얽혀 W 형태로 세계(World)를 뜻한다. 이니셜 W의 시각적으로 형상화 한 것이다. 오륜은 5대주를 상징한다. 청색은 유럽, 황색은 아시아, 적색은 아메리카, 흑색은 아프리카, 초록은 오세아니아를 상징한다.

태권도는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2016년 브라질 올림픽까지 이어지고 있다.

* 출처 : Taekwondo News의 페이스북

* 마샬아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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