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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산업] 3번의 화재, 쇠는 두드릴수록 더 단단해 진다. - 2부


2012년 임진년을 맞이하여 글로벌 무술 커뮤니티 채널 무카스는 점점 침체되는 태권도, 무술 산업시장을 이해하고 여러 무술인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라는 기획 특집을 마련하였다.

갈수록 다양화, 세분화, 전문화 되고 있는 시장은 태권도, 무술 시장도 결코 예외가 아니다.
태권도 업계에 따르면 세계 태권도 산업규모는 연간 4조에서 5조원에 이른다. 우리나라는 태권도 종주국이지만, 태권도 산업에 등한시 해왔다. 매년 정부는 태권도를 국가브랜드 산업으로 육성한다고 정책을 펴지만 언제까지 유효할지는 미지수다. 무카스는 이 같은 어두운 시장 상황 속 에서도 태권도, 무술용품 산업의 활성화와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숨어 있는 주역들을 찾아 그들의 열정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순서로 태권도 용품계에서 외길 20년. 이상일 사장의 한국스포츠를 만나본다.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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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무인 2012.02.24
이러한 일도 있었군요. 힘든일을 잘 극복해냈기에 오늘날의 한국스포츠가 있는것같습니다.
박관장 2012.02.27
한국스포츠 화이팅 입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효원실장 2012.02.29
사장님 회사에서 동영상을 봤습니다.. 촬영 하시는 걸 회사에서 눈치것 보긴했으나 언제 나오는지 말씀은 없으셔서 몰랐습니다. 이상일사장님은 항상 직원들을 믿고 의지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소이사님이나 유전무님 이과장님 그리고 여러 직원분들은 항상 열심이 자기 일을 소신을 다하여 열심이 하시는 분들이십니다...다 사장님이 챙겨주시고 아껴주신 결과로 인한 결과라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열심이 회사를 챙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