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업] 무에타이 도장에서 성인 수련생 해답을 찾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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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성인들은 더 이상 무술을 즐기지 않는다. 아니 즐길 환경이 없어졌다.
과거 성인들이 주인이었던 도장은 어느새 아이들에게 그 자리를 빼앗겨 버리고 만 것이다.
현재 국내 무술도장에서는 성인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태권도 도장은 이미 ‘아이들이 수련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박혀버렸고 합기도, 검도 도장도 이젠 아이들로만 가득하다. 더 이상 성인들이 무술을 즐길 공간이 사라진 것이다.
이와 상반되게 신사동 가로수 길에 있는 정백호 관장의 무에타이 도장은 성인들로 가득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카스 TV는 정백호 관장의 도장에서 성인 수련생 해답을 찾아보았다.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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