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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고맙다 친구야’ - 2부

[파워인터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고맙다 친구야’ - 2부


‘코리안 좀비’ 정찬성(25. 코리안탑팁)에게는 마음으로 통하는 친구가 한 명 있다. 그 친구를 '은인'이라고 소개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친 형제처럼 도와주는 친구이다. UFC 입성 후에 2연패라는 성적을 거뒀다. 실패감에 빠져 있을 때 옆에서 큰 힘은 친구였다.

경기방식을 바꿔보라며 조언을 해준 덕분에 2연패의 악몽에서 벗어나 2연승이라는 반전의 승리를 거두어 냈다. 또한 해외에서 경기가 많은데 이때 친구가 동행해주며 화려한 영어 실력으로 든든한 매니저가 되어 주기도 했다.

정찬성은 “옆에 친구가 없었다면, 격투기선수의 길을 포기했을 수도 있었다”라며 친구의 힘이 컸음을 소개했다.

지금부터 무카스 TV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를 만나보자.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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