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김주훈 이사장,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수상
대한무궁화중앙회 창립 35주년 기념 시상식서 체육부문 대상 받아

국기원 김주훈 이사장이 지난 15일 서울 신길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무궁화중앙회(총재 명승희) 창립 35주년 기념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시상식에서 체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무궁화 대상은 정치인, 경제인, 교육인, 행정인, 언론인, 문화인, 의학인, 봉사인, 예술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한국인 중에서도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조국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중앙회 측은 “김 이사장이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해 왔으며, 국기원 이사장으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널리 펼친 헌신적인 무궁화 정신이 귀감이 되어 그 숭고한 뜻을 높이 기리기 위해 체육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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