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핵심종목 위해… 모로코 • 독일 태권도시범단 출격
국기원 시범단이 올림픽 핵심종목 유지를 위해 모로코와 독일로 각각 파견한다.
국기원(원장 강원식)은 전 세계 8천만 태권도인의 간절한 바람인 올림픽 핵심종목 유지를 위해 태권도의 우수성을 세계 각국에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12월 1일부터 6일간 20명으로 구성된 시범단 2팀을 모로코와 독일로 각각 파견한다고 밝혔다.

독일 파견팀

모로코 파견팀
모로코 파견팀은 ‘한-모 친선컵배 모로코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 축하시범을 하게 된다. 이날 시범 현장에는 모로코 청소년체육부 Moncef Belhayat 장관, Nawal El Moutawakol IOC 집행위원, Hicham El Guerrouj IOC 위원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국기원은 올 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하여 세계 19개국을 순회하며 시범을 선보였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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