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엄마, 저 한국에 돌아왔어요.”, 합기도인 입양아 바바라
지난 7월, 재남무술원이 주최하고 국제연맹합기도가 주관한 제5회 코리아오픈 H.K.D 무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무술인의 화합과 술기통합 발전을 위해 전 세계 합기도인 1천 2백 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중 눈에 띄는 팀은 벨기에와 네덜란드 연합팀 베네룩스 팀.
푸른 눈을 가진 외국인들 사이에서 동양인으로 보이는 한 여인이 유독 눈에 띄었다.
그녀의 이름은 바바라 럼브릿. 그녀는 1살 때 벨기에로 입양된 한국인이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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