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무도업] 태권도장의 대형화… 새로운 도장운영방법 제시

[무도업] 태권도장의 대형화… 새로운 도장운영방법 제시


태권도, 축구, 인라인, 농구 교육


대형마트나 대형매장 등이 인기를 끌고, 상업시설들의 대형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최근 대형 태권도장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카스>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대형 태권도장을 찾았다. 300평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액티브 경희태권도장>이 그 곳이다.

최근 도장 간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다양한 도장운영 형태가 생겨나고 있다. 이 중 단연 이목을 끌고 있는 도장운영의 형태는 다목적 ‘대형 태권도장’이다. 이는 큰 규모의 공간에서 태권도를 기반으로 유소년 스포츠를 접목한 형태의 도장을 말한다.

이런 도장운형형태가 유행하게 된 배경은 요즘 젊은 학부모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주기 위함이 크다. 태권도 수업을 중심으로 축구, 농구, 인라인 등의 수업을 도입해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다.

성인들이 운동하는 피트니스의 경우 웨이트트레이닝, 수영, G.X등 운동을 통해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를 충족시키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볼 수 있다.

액티브 경희태권도장은 이러한 ‘소비자 맞춤식 경영’을 통해 많은 수의 관원을 모집했다. 넓고 쾌적한 시설과 타도장과는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을 사용해 이루어낸 결과다.

이 도장의 또 다른 특이한 점은 상담실이 없다는 것이다. 마치 피트니스센터와 같이 인포메이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때문에 힘들게 입관상담을 할 필요가 없다. 학부모 또한 별다른 상담 없이 시설과 이미지를 보고 쉽게 입관을 결정한다.

시설에 신경 쓴 만큼 지도 진 또한 많은 공을 들였다. 정태성 총 관장을 필두로 4명의 태권도 지도 진에 축구강사, 농구강사가 따로 있어 수업에 질도 많은 신경을 썼다.


엑티브 경희태권도장 정태성 총관장


사실 정태성 관장은 수원에서 품새 전문선수를 육성하던 실력파 지도자이다. 때문에 도장운영에 관한 것 보다는 제자 육성에 큰 힘을 기울였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꿈이 생겨 이번 도장을 도전하게 됐다.

그 꿈은 보다 많은 제자에게 높은 수준의 태권도를 교육시키고 싶다는 것 이었다. 많은 제자들에게 태권도의 참 가치를 교육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인 것이다.

때문에 태권도수업을 받아야 축구와 농구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운영방침을 세웠다. 태권도를 통해서 바른 인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축구와 농구수업을 소홀히 생각하지 않는다. 전문 강사를 배치해 높은 수준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운동시간이 부족한 현 시대 아이들에게 축구와 농구를 통해 부족한 운동량과 즐거움을 동시에 채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태권도 외에 다른 운동을 한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다. 유소년 스포츠와 다를 게 없다는 것.

사실 유소년 스포츠에도 태권도 종목을 넣어 운영하는 곳이 더러 있다. 그러나 이와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에 인성교육과 태권도교육의 ‘비중차이’다.

유소년스포츠에서는 태권도교육이 전문적으로 이루지지 않는다. 또 인성교육에 비중을 두기보단 단순 운동에 목적을 둔다. 이해 반해 다목적 도장은 태권도 수업을 중심으로 한다. 나머지 수업은 태권도를 보조하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액티브 경희태권도장 정태성 관장은 “단순 유소년 스포츠클럽을 운영한다면 관원이 쉽게 빠져나가거나 운동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된다.”라며 “참된 태권도 교육을 한다는 지향점을 잃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물론 이런 형태의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다. 큰 도장을 할 수 있을만한 장소가 없다는 것과 투자비 및 운영비가 많이 든다는 점이다. 이러한 리스크를 안고 도장을 운영한다는 것도 큰 용기다. 또 태권도계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 말할 수 있겠다.

다목적 태권도장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기 보단 시대에 흐름에 맞는 새로운 운영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91

헐.. 2011.10.14
도장인지..센터인지..태권도간판내리는게 훨낮다.ㅋㅋ 차라리 어린이스포츠센터!이렇게 하는게 낮것네.ㅋ
소나기 2011.10.14
우리 쿨 하게 말해봅시다. 대형화하고 센터 형태로 바뀌는 이유는 주변 도장들과의 경쟁에서 이길려고 하는 것이고 그 이유는 돈 벌기 위함 아닌가요? 솔직히 좋아하는 운동 하면서 돈 벌기위해 남들보다 앞서 간다고 하세요. 질 높은 교육이니 그런말 마시구요. 돈 앞에 장사 없습니다. 돈을 돌 보듯 하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은 무인이 아니라 도인이죠.
돼지국밥 2011.10.14
ㅋㅋㅋㅋ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을 기사에 실어주는것도 참 문제. 제대로 태권도 가르치면서 잘 되는 도장을 조명 해줘야지, 태권도장인지 놀이터인지도 모르겠는 이런데를 기사화하다니.
정직히살자. 2011.10.14
드디어 태권도가 자본주의의 정글의법칙을 적용하는 시대에 돌입했군,강자는 약자의가족들까지 모조리 쓸어버리는 미국식 자본주의...그러나 미국보세요 탐욕의 부자들을 향해 약자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이제 약자들을 똘똘뭉쳐서 강자들을 절벽아래 밀어버릴 것입니다.세상은 연대없인 나 혼자 실겠다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버렸습니다.대형 체육관이라 ㅋㅋ 주변 체육관장들의 깊은 고민을 해 봐야한다.한 사람을 살릴것인가?아니면 상부상조할 것인가?그도저도 아니면 야반도주할 것인가?미국을 봐라?서글픈인생들이여!힘내라!궁하면 통한다.
무도사랑 2011.10.14
왜 이리 배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새로운 방법인 뿐이자나요들
태권 2011.10.14
이분의 경력을 좀 보고 얘기하시지 쯧쯧 댁들과 커리어가 틀려요
태권도 2011.10.14
배아퍼 하지마세요 능력있으면 대형으로 하면 어때 이분 정말 운동 정통으로 하십니다 이분 머라하지 마세요 훌륭하신 분이라 인정합니다
시대흐름을거스를순없지 2011.10.14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것 같습니다. 태권도장의 대형화 앞으로 더욱 많이 이루어질 것같습니다. 80년대만 하더라고 태권도장은 변두리 지하나 20평 남짓한 곳이 대부분이였습니다. 90년대 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변두리에서 중심상권으로 지하에서 지상으로 20평에서 50평대로 시작하더니 태권도장으로 건물사신 관장님도 많이 생기셨고 하더라고 80평 100평 도장 운영하는 분들도 많이 생기셨습니다. 200평 300평 또는 건물 전층으로 태권도 하나에서 다양한 무술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개인 무예선터까지 예상됩니다.
그래도 2011.10.14
이에 미치진 못하지만 100평이상으로 최근 성장클리닉이나 어린이집형태를 표방한 태권도장은 오후 5시면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관원이 300명은 넘는다고 하니 성공한 도장이죠. 도장 인테리어도 어린이 위주로 하다 보니 중고 성인이 등록하기도 그렇고 등록해도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러느니 5시에 문닫는게 낫죠. 서막이 울렸으니 전국적으로 확대 될 것 같내요. 애공 저는 어찌 해야 할지 참..
그래도 2011.10.14
태권도의 추세이겠죠. 아이들만 하는 운동으로 인식되어 버린 지금.. 정관장님의 선택은 시장트렌드를 정확히 바라본 안목 인것같내요. 이런 체육관이 하나만 생겨도 주변 태권도 상권에 지각변동이 일어 날겁니다. 어짜피 아이들 하는 운동은 똑 같은데 이왕이면 이런 시설과 환경이 좋고 전문성도 더 있어 보일테니.. 주변 도장은 그 수준에 이르는 서비스를 제공 하지 않는한 고전을 면키 힘들겠내요.
저도요 2011.10.14
이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참.. 서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계속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힘드시지요 2011.10.14
태권도가 정말 힘드네요 품새선수지도하시는분이 축구 농구 생활체육으로 빠지시다니 ㅜ ㅜ 물론 생활체육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주의체육관 경쟁의식을 엄청 세우셨을거 같습니다 물론 먹고사는거 중요히죠 하지만 자본으로 너무 밀지는 말으셨으면 합니다
정태성 관장님 크게 성공하세요~!!! 2011.10.15
와~ 부럽고 부끄럽습니다...정말 많은 노력하신 모습이 엿보입니다...아직도 많은 태권도 인들이 "정통"이라는 두글자 뒤에 숨어서 자기 노력도 안하고...쌍팔년도 운동 방법만 고집하면서 자기발전 게을리 할때 기존의 우물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과 접근방법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계신 정태성 관장님 꼭 크게 성공하세요~ 그래서 우리무술하는 사람들도 벤츠 bmw탈수 있고...사회에서 성공자로서 존경 받을수 있는 날이 꼭 오시리라 기대합니다
정태성 관장님 크게 성공하세요~!!! 2011.10.15
꼭 잘되는 체육관은 마케팅하고 애들 놀이체육하고...피구하는 줄아는 지금 이시간에 그사람들은 술마시며 누군가를 씹고 있을때 정관장님 같은 분들은 늦은 밤까지 자기게발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물론 대형화가 정답이 아닐수도 있지만...누군가는 대형화로...누군가는 소규모의 탄탄한 도장경영으로 다양한 성공사례를 보여준다면...누군가에게는 큰 꿈을 또 누군가에게는 소박한 작은꿈들을 이룰 그날을 설레이며 기다릴수 있게...꼭 크게 성공하십시요~^^
티켓다방주인 2011.10.15
나리들 당신들 파격적으로 직접적으로 당해봐 그 맛이 쓴지 단지?남 얘기 하듯 하는 게 한국사범들 정말 무개념이다.대형태권도장이라면 숨박곡질해 볼만하죠? 그런데 이 대형체육관은 태권도장 이라는 무늬만 붙여서 태권도 수업을 중심으로 축구, 농구, 인라인 등의 수업을 도입해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다. 하는데 그냥 대형마트나 하나 차리세요 정태성씨 태권도레슨 해 본적있나요?레슨 이라함은 기술인데 태권도기술은 겨루기를 말한다.레슨할 자격도 없는분이 무슨 태권도전문지도자 타령은 장작개비 발 차는 주제에...태권도무늬를 붙여서 태권도를 장사하면 되나?그냥 다목적체육관이라 간판붙이고 하세요 그 속에서 드라이브를 하든 별별짓거리를 하든 태권도는 없기때문이다
저승사자 2011.10.15
참 멍청하다.도복입고 농구하고 인라인에다 축구까지 ㅋㅋ 이건 완죤히 무당춤 저리 가라다.비키니 입고 축구 하는 거다 으하하 무개념이다.태권도를 완죤히 망가지게 만드는 눔이네 인제 보니까?철딱서니 없는 눔 그리도 돈이 좋으냐?미쳐도 한참이다.어쩌다 그랬지...도복의 상징성 모르는 철면피 돌대가리들...태권도복 걸치고 별 짓 다하는군 이건 정말 아니다.동네사범들 똘똘뭉쳐서 태권도간판 내려도 문제없겠다.혼쭐 내줘요 여러분!
태권도지도자 2011.10.15
돈으로 말어부친다 무개념이다 말많은데.. 학교앞에서 전단지 뿌리리며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선물 줘가며 도장으로 입관시기는 그런 도장보다 훨씬 개념있고 깨끗한 도장이라 생각합니다. 태권도 교육을 시키며 일주일에 한번 축구 농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어디가 잘못되고 개념이 없다고 하는 건지... 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하는 약자들의 푸념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왜들 그리 도복에 목숨을... 2011.10.15
댓글 보면 도복에 목숨거는 분들 참 많네요....그리 도복입고 수련에 정진하시는 분들이면 컴뱃쇼츠(님들이 그리도 잘 씹는 반바지 아님 빤스)입고 운동하는 mma하는 사람들은 양아치 인가요? 때로는 품새를 더 많이... 강하게 하기 위해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해도 되고...아님..웃통벗고 해도 좀더 수련에 집중할수 있고 한번이라도 더 강하게 할수 있다면...반바지에 티셔츠 찬성입니다....도복의 상징성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태권도하다가 농구하면...반바지 반팔 갈아입을 시간없으면 그냥 입고 하면 되는거고...여름에 도복입고 품새하면 금새 더워서 지치니까...시원하게 반바지 반팔 입히면...품새한번 더할수 있고...팔굽혀 펴기 열번정도 더 할수 있고...
왜들 그리 도복에 목숨을... 2011.10.15
도복 강조하시는 관장님들...도장 출근하실때 정장입고 출근하시나요? 전 5년째 도장에 출근할때는 정장입고 출근합니다~ 도장도 내 사업장인데...주위 도장보면 추리닝에 여름엔 쓰레빠(슬리퍼) 신고 나오는 분들 꽤 되더군요...돈버는걸 강조하지 마라? 어차피 사업자 등록증내고 세금내면서 운영하려면 돈 벌기위해 노력해야지...제대로 태권도 수련해서도 돈 벌수있고...위분처럼 다양하게 사업방법 모색해서도 돈벌수 있는겁니다...우리 관장님들 제발 돈 좀 벌어봅시다...!!!왜 운동하는 사람은 돈 벌면 안되는 건지 이해 할수 없네요...
이게 원스톱 서비스.. 2011.10.15
위에 글 잘보시면...태권사범들이 농구축구 가르치는게 아니라...축구나 농구를 지도하는 전문강사 분들을 따로 두어 지도 한다는군요...사진 4장에 모든걸 판단하지 맙시다...위에 체육관 애들이 댓글로 헐뜯는 관장님..체육관 애들보다 품새도 더 잘하고 체력도 좋고 예의가 바르다면...댓글다는 관장님들...할말 있으신지...요즘 병원들도 웬만한곳은 한의원이건 양방이건...다이어트 크리닉 병행하고...치료받으면서 관광도 할수 있는 요양패키지만들고 여러약들도 상품화해서 팔지 않습니까???
내가하면 로맨스 2011.10.15
ㄴ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간 참 한심합니다 이런 댓글 나도 한심하지만 여기에 댓글을 쓰고 있으니 이러지 마세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박수를 보내고 용기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관장님 화이팅 하세요
ㅡ,.ㅡ 2011.10.15
사진에서 보듯 태권도 도장이 아니지요.. 스포츠 클럽이지.. 그리고 축구를 하려면 애들 신발은 신기세요.. 맨발이 안쓰럽네요.. 그냥 스포츠 클럽이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태권도 도장이라고 하니 도장이 언제부터 이따위였어.. 하는 마음에 딴지 좀 겁니다. 물론 대형화 해서 성공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돈 벌어야죠.. 언제까지 도장이 동네 몇십평 고만고만한 수준에 머무르면 안 되죠.. 대형화도 하고 특성화도 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나와야죠.. 문제 삼고 싶은건 위 스포츠 클럽에 도장이라는 명칭은 과분하다는 겁니다. 돈 못 벌어도 무술이 좋아 영세한 도장(도장 다운 도장)운영하시는 분 많습니다. 그분들 얼굴에 먹칠은 하지 않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ㅡ,.ㅡ 2011.10.15
기자님 보기에 대형 도장 입니까? 스포츠 센터 입니까? 수영, 헬스, 요가, 축구, 농구, 배구, 야구, 당구, 볼링, 태권도를 한 건물 안에서 할 수 있는 곳을 태권도를 하니 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진심으로 위 센터를 도장이라고 생각하신 후 기사를 쓰신 겁니까?
ㅡ,.ㅡ 2011.10.15
왜들 그리 도복에 목숨을.../제대로 된 도장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 관장, 사범이 도복을 입고 지도를 하느냐.. 제자, 회원이 도복을 입고 수련을 하느냐.. 아니라면 제대로 된 도장이 아님.. 도복 입고 수련해서 지치면 안 지칠 때 까지 수련하는게 무술 아닌가요? 지치니까 반팔 반바지? 장난하십니까..
ㅡ,.ㅡ 2011.10.15
일본에 모서,모한 훈련이 있습니다.애들 힘들다고 반팔,반바지 입히는 도장 관장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는 훈련일테지만 암튼 그런게 있습니다.군경,체대생들이 하는 훈련이냐 하면 아닙니다.일선 도장에서 흔히 하는 훈련 입니다.일본은 이런 훈련하고 한국은 반팔, 반바지 입히고 차로 모셔오고 모셔다 주고.우리나라 무술판은 당신들이 애들에게 도복 안 입히고 차량운행 하고 학부모 비위 맞추는 순간 끝났습니다.경악스러운 건 그렇게 하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합리화 시킨다는 것.태권도가 무술이라고 태권도인이 자동으로 무술인이 되는 건 아니죠.무술인이 많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거참..... 2011.10.16
시대에 맞추어서 변화해 나가야하는것이 세상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태권도장은 딱딱한 분위기에서 운동을 해야한답니까? 거의 대부분의 모든 도장이 금요일은 아이들 게임시켜주고 놀아주는 프로그램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일주일에 한번 피구하며 노는 대신 전문 강사에게 축구 농구를 배우는것이 훨씬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다가 스포츠 클럽이니 뭐니 하며 적어놓은사람들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당신들 도장은 일주일 내내 인성교육과 태권도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까? 그런식으로 진행한다면 도장 문닫는거는 시간문제이겠군요... 제가 보기엔 획기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거참..... 2011.10.16
태권도를 전문화 시키려는 도장이 있는 반면 위 기사에 나온 도장처럼 태권도의 대중화에 힘쓰는 도장도 있어야 합니다. 일단 태권도를 배우는 사람이 많아야 발전이 있을테니까요.. 무조건 문닫아 놓고 쇄국정책을 한다면 망해버린 조선과 다를 바가 없지 않습니까? 이대로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태권도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아놔.... 2011.10.16
태권도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저 관장님 누군지 다들알텐데.... 정태성관장님에 대해 조금만 인터넷 뒤져가며 알아보면 뒤에서 욕하며 뭐라할 스케일이 아니라 생각함... 정태성 관장님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승 하시길....
마음 넓은 지도자가 되세 2011.10.16
품새 시함장에서 자기 애들만 최고 라고 우기는 사람들. 자신부터 돌아 봐야 겠네, 고집세고 남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죠. 우리 아이보다 남의 아이들도 칭찬하고 판정에도 승복할 줄 아는 지도자로서는 부족하죠
정태성 2011.10.16
안녕하세요! 정태성입니다. 새로운도장 시스템에 관심과 비판이 많지만,관심을 끌려고 기사를 허용한건 아닌데 과도한 관심을 유발하는것이 썩 좋진 않네요기자분이 놓치신 것이 있어 몇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도장명칭은 액티브경희 태권도 . 스포츠센터입니다. 태권도와 유소년 스포츠를 전문 지도자에의해 완전 분리 수업 가능하게 시스템화 시켰습니다. 둘째, 저는 태권도 겨루기 지도자경력(1공수대표팀 6년).품새지도자경력(태성경희10년).그리고 격파수련경력(한마당3회우승) 이 있습니다.나름대로 무도수련을 멀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품새수련체계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태성 2011.10.16
다시말씀 드리지만 여러분께 도장.스포츠센터를 공개한 것은 태권도를 핵심으로 기타 스포츠 종목을 전문 지도자에 의해 폭넓고 다양하게 수련생들에게 접할수 있도록 배려 하고자 함입니다. 제가 운영 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욕하거나 비판 하시려는 분은 실명으로 전화 번호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확인되지 않는 비방은 정말 추악한 태권도 인들의 모습중 하나입니다..저와 저의 자랑스런 제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아 주십시요.모든열정과 노력을 태권도발전과 제자양성에 바쳐온 세월입니다. 비판 하시려거든 최소한 3년은 지켜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태성 2011.10.16
10여년 품새를 지도하며, 나름대로 제자들과 피.땀흘려가며 밤새워 운동하고 또 결실을 맺었습니다.누군가 그러더군요~ 품새는 위력도없는 껍데기뿐인 동작뿐이라고...그래서 품새 수련의 당위성과 그 위력을 보여주기 위해 한마당에 참가해 품새 선수의 위력을 격파로 보여주기도 했고, 솔선수범하기위해 품새선수로 세계대회에서 1위도 했습니다. 저의 사랑하는 제자들 .....정만서.이홍재(경원대).지호용, 강원철(경희대). 지호철,송재우.김기훈(한체대), 김기남,박태순(용인대), 김용준(단국대) ...과 함께 태권도만을 위해 노력하고 지켜온 날들을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태성 드림 (010-372-1335)
정태성 2011.10.16
제게 의견이 있으시면 실명으로 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전화번호가 잘못 되어서 수정 올립니다 정 태성(010-3722-1335).
관장님들 화이팅!! 2011.10.16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보는 시각이 다르죠 답은 없습니다. 판단은 개인과 소비자의 몫이죠 오래전 국기원 한 원로분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서 적습니다. " 태권도 교육이 돈을 버는 수단이 될 수는 있지만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국기원이나 시협회들은 어떻고 협회 수장이라는 사람들은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태권도에 태 자도 모르는 인간들이고 온갖 비리와 로비에 급급하고 과연 태권도에 미래는 앞으로 어떨까요? 그냥 이순간 눈물이 나네요. 어렸을적 그냥 좋아서 태권도에 매진하던 제 자신이 생각나고 반성하면서...
관장님들 화이팅!! 2011.10.16
나이 드신분께서 대단하신데요? 저도 젊은 관장이지만 정태성 관장님 같은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바뀌면 흐름에 맞춰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 바뀌지 않고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저도 처음과 다르게 점점 현실앞에 무너지고 자신감을 잃어갑니다. 우리나라 현실은 참 외국과 많이 다르지요? 일선 관장님들 힘도 많이 드실거구요 어려울수록 함께 힘 모아서 위기를 극복해야지요! 왜 부모들한테 다른 도장 욕하고 헐뜯고 결국 저희 얼굴에 침 뱉는거잖아요? 그래서 남는게 뭡니까?
ㅍㅎㅎㅎ 2011.10.16
정태성 관장님 존경합니다. 저도 한번 가서 배우고 싶습니다. 밑에 답글 다신 많은 배아파하시는 분등.... 남 헐뜻는 건 한국인이 최고. 진정한무술로 성공한 사범님 얘기를 듣고 싶다고요? 이게 무슨 태권도야 스포츠 센타야??? 꼭 게으르고 도장 말아드시는 분들이 자주 하시는 얘기입니다. 무슨 누가 잘한다하면, 무조건 사이비래... 아이고 창피해.... 아이고 배아프겠다....
씁쓸함 2011.10.16
위의 내용을 보고 시대의 변화를 거슬러 새로움을 창출하는 에보루션이라 생각하였는데 위의 관장님께서 한말씀 쓰셨네요... 차라리 아무말 안하심이 더 좋았을텐데 웬 애들 이름이 거론 되었네여 보기 안좋습니다... 가끔은 아무 말 안하시고 지켜볼때가 더 좋을때 있습니다.
쏙 2011.10.16
정태성관장님...개인댓글이후 키보드 워리어 쏙 들어갔네요...후련합니다~^^
경희대 선수 2011.10.17
아래 거론된 이름들 보니까 전부 품새 경기장에서는 알려진 유명한 선수들이네요. 한때 이 선수들 경기장에서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각 대학교에서도 모두 주장 이나 에이스들 아닙니까? 이름보니 거의 다 알겠네요. 한때 지호철 ,호용보고 품새선수 꿈키웠네요~
품새지도자 2011.10.17
태성경희... 품새 경기장유명했습니다. 한때 소수의 선수로 품새 경기장에서 무적이던 도장이군요~선수들 중 국가대표나 국내 우승많이 했던 도장이고 정태성 관장님.. 엄하고 강한 훈련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정태성 관장님 품새경기장에서 고생많이 하셨습니다.^^항상 잘나가던 팀이나 선수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던 못나고 한심한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정관장님 스타일 믿습니다~ 성공하세요^^
1공수 독수리 김관장 2011.10.17
정태성대위님~ 정말 반갑습니다 ! 1공수에서 태권팀 선수하던 시절 생각나는군요~ 정코치님하고 같이 합숙하고 전지훈련하고 시합다닌 그시절이 그립네요~ 천하무적1공수 선수단 화이팅~ 아래 전화번호 맞죠 ? 한번 찾아뵐께요~ 소주한잔 사세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태권도현실 2011.10.17
태권도학과에서 선수를 제외한 학생들에게 마케팅, 유아스포츠, 레져스포츠, 사회체육과정을 지도 할 수 밖에 없는 것또한 태권도장업의 현실이 그대로 반영된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태권도장의 대형화와 태권도가 주가 되는 스포츠클럽형태의 체육관은 앞으로 더 많아 질 것입니다. 이미 대형화가 시작된 이상 주변 상권의 소규모 체육관은 더이상 유아체육위주의 운영으로는 대형클럽도장을 당해 낼수 없습니다. 태권도의 아동화로 이미 예견된 일이 지금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일 뿐 입니다.
태권도현실 2011.10.17
태권도는 경기스포츠입니다. 또한 완전한 유아스포츠가 된지 10여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회저변의 인식은 유아나 아동(초등3학년이하 저학년)때 필수적으로 하는 운동 정도로 고착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앞으로 더욱 강해질것이 분명합니다. 더이상 도장에서 선수를 양성하는 시대는 끝이 난것입니다. 초중고대학일반에 이르는 태권도 팀에서 선수가 양성되며 이는 엘리트체육의 어쩔 수 없는 길입니다. 따라서 체육도장업에 해당하는 태권도장은 유소년 저변화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변화에대비 2011.10.17
등록 비등록 도장을 다하면 대략 2만개 이상의 태권도체육관이 있습니다. 체육관의 대형화는 향후 10년대 태권도장의 개체수를 최대 60%까지 줄이는 효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최소한 준대형화와 다른 무예를 겸업하지 않는 이상 대형클럽도장과 경쟁 할 수 없습니다. 대형클럽화된 체육관이 다른 무예까지 겸업하게 되면 소규모 도장은 더욱 어렵게 되겠죠. 다만 유아에 맞추어진 시스템이기에 중고 성인이 아동태권도클럽을 선호 하진 않을것이란 것이 위안입니다만 중고성인에 맞춘 인테리어와 종목을 선택하게 되면 그땐 상황이 또 다를것 같내요. 아무튼 변화는 필연적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쳐 나갈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상황인것만은 확실합니다.
변화의대비 2011.10.17
태권도에 대한 인식이 과거로 회귀 될 것이란 기대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체육관을 돌아보면 태권도가 없는 태권도체육관이 되었습니다. 심한 경우 2품자가 띠도 못매고, 품세도 어린이집인지 태권도장인지 분간 안되는 체육관도 부지기수입니다. 전국에 잘 운영된다는 체육관 치고 이런 시스템이 안된 곳은 없습니다. 이제 그러한 체육관들이 대형화와 함께 현대화된 토탈아동스포츠클럽으로 변화를 시도 할 것입니다. 주변상권은 이미 붕괴되어 가고 있는것입니다. 태권도장업은 최근 10년사이 최고의 호황기에 이르렀습니다. 차렸다 하면 최소 50명은 보장되는 사업이 태권도장 이였습니다.
변화의대비 2011.10.17
모릅니다. 품 심사때 보는 품세만 한달가량 연습에 승품하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주6일 수업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그중 태권도를 하는 날은 하루 이틀 빼고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운영하지 않으면 문닫아야 하는게 현실이죠. 차량운행도 모자라 등하교 운행을 하고 아이들 간식에도 상당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놀이와 재미를 주지 못하면 안됩니다. 줄넘기 뜀틀이 중요하지 태권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축구, 수영, 승마 등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합니다.
태권도교수가 2011.10.17
도장명칭은 액티브경희 태권도 . 스포츠센터입니다. 태권도와 유소년 스포츠를 전문 지도자에의해 완전 분리 수업 가능하게 시스템화 시켰습니다. 둘째, 저는 태권도 겨루기 지도자경력(1공수대표팀 6년).품새지도자경력(태성경희10년).그리고 격파수련경력(한마당3회우승) 이 있습니다.나름대로 무도수련을 멀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품새수련체계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정태성씨가 박사든 아니든 알 봐 없고,몇가지 문제 답해 보슈 첫째 구청에 도장 명칭을 액티브경희 태권도 . 스포츠센터입니다 라 했는데 스포츠센터도 붙여서 신고했나?둘째 겨루기부분도 몇년 지도경력했다.했다 맞나?어디서 선수생활했고 전국대회 메달은 있는지?태권도는 격투기다.상대를 두고 겨루는 고난도 운동이지...
태권도교수가 2011.10.17
대형화 운운 하는 거 돈벌이 하겠다는데 누가 뭐라하냐?문제는 손바닥 만한 한국땅에 살면서 대형 대형 4대강 삽질해서 우리에 돌아 오는 건 폭탄세금 뿐이고 그리고 인천시.태백시는 대형사업을 하다 이젠 특성화도시가 흉물스런 도시가될 위기다.대형 대형 보다는 난 소규모라 해도 아이들을 바르고 재밌게 가르쳐서 태권도의 이미지를 깊이 심어줄 의무와책임이 사범들에게 있다고 본다.요상스러운 체육을 가르쳐서 태권도 이미지를 실추 시는 건 사범도리가 아니다.하려면 태권도계급장떼고 스포츠센터로 구청에 신고해서 태권도간판을 붙이지 말고 하시오.다방에서 양주팔면 위법은 아실테고?
양아치들의그룹 2011.10.17
정태성씨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댓글에 적시 하는 건 자신에게 불리한 댓글 다는 눔 색출해서 손 보겠다 하는건지 아니면 뭘 하겠다는 건지 좀 민망하다.공수부대에서 운동했다고 양아치 기질이 발동하는 것도 아니고 좀 지도자답게 인내하시오 인내할 줄 모르면서 누굴 가르쳐요 당신이나 더 수행하던지...아무나 군대가면 하는 태권도 무슨 의미가 있나,공수부대출신이라 했나,전두환군사 쿠테다,정권 때 광주학살 장면 지금도 생생하다.참 더럽고 치사한 눔이네 공수부대출신이래ㅋㅋ공수부대 출신이래 아이고 무서워라 공수부대출신이래...쪽 팔려서 대한민국에서 살겠나 ㅎㅎ
하하 2011.10.17
태권도 유치원 태권도로 전락하는가요. 성인프로그램 개발하면 뭐합니까? 이렇게 가는것을 이렇게 태권도 배운 어린이가 나중에 시집장가가서 유치원 태권도 보낼겁니다 앞으로는 태권도장에서 중학새ㅔㅇ은 그만두고 초등학생도 등록하지 않는 그런때가 올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에 묘로 큰 수익은 예상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태권도시장이 작아질것 같습니다 그냥 갠 적인 의견입니다 이것이 냉험한 시장 원리입니다 쉽게 변화되지 않을것같군요.
안관장 2011.10.17
관장님들이여 눈좀 열고 귀좀 열어보세요. 왜이리들 꽉 막혀 비판하고 비방하시는지... 같은 태권도인으로써 부끄러워서 글남깁니다.
태권도상업주의 2011.10.17
하지만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태권도가 갖고 있는 무술적요소 태권도인이라고 한다면 태권도가 갖고 있는 무술적요소를 유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저런 이유와 명분을 앞세워 논리를 합리화 한다고 해도 저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말이 왜이리 와 닿는지 모르겠습니다. 태권도는 유아 스포츠로 전락하는것ㅅ 같습니다. 이것이 태권도의 현실이라고 한다면 어느 글처럼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이나 겸업을 고려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태권도상업주의 2011.10.17
태권도가 무술적 요소가 점점 퇴색해지고 상업주의가 내재되는 상황이 가속화 되어 갑니다 도장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이유치고는 너무나 가슴아픈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냥 체육이나 스포츠 &#49489;타라 할 것이지 태권도라는 명칭을 왜 이렇게 사용하는지 이것이 오늘날 변화되는 새로운 트랜드임을 압니다 이를 탓하는 제가 한심하고 무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하~~~ 2011.10.18
도장 20개 죽는시대 오는구나~~~
솔직해집시다 2011.10.18
관장님 도장으로 주변상권이나 그런것에 회의를 느끼는 소규모 도장에서 당연 욕 나옵니다. 그냥 욕 잡수세요. 무시당하는 것보다 욕 먹는게 낫죠. 최소한 300평 도장을 누가 무시하겠습니까. 그냥 욕만 하죠. 이게 태권도의 현실이고 관장님과 같은 도장 하나 생기면 주변 20개 도장 중 일부는 문닫거나,,, 일부는 다른 무도 겸업해야 겨우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겠내요. 타 무도 겸업하기 시작하면 주변에 타무도장도 영향이 가겠죠. 상황이 이런겁니다.
솔직해집시다 2011.10.18
정관장님 입장에서 그렇게 말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주변의 선 후배 관장, 사범들은 다 죽게 생겼는데, 어쩌란 말입니까? 그분들은 제자를 사랑하지 않고 제자를 더 많이 양성하고 배출 하고 싶지 않으시겠어요. 그런 안량한 응변따위보다 태권도를 이용한 사업가 답게... "사업을 하려면 사업답게 하십시오."라고 용기있게 말하시고 그냥 욕 잡수세요.
미래 2011.10.18
지금의 비방은 사실 이유없는 비방은 아닙니다. 모든 산업이 그렇듯 산업이 발전하면서 대형화가 이루어지고 빈부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거스를수 없는 순리일겁니다. 정관장님의 행보는 앞으로 태권도장의 대형화의 선구자격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수에 1천여명의 도장 일산의 2천여명의 도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건물을 아예 통째로 쓰고 있다고 하니 관장님은 새발의 피 인거죠. 비방아닌 비방이 난무한것은 소규모의 도장들 입장에서 나오는 신세한탄 같은 겁니다.
미래 2011.10.18
태권도에서 시장은 유아나 저학년으로 한정되고 인구감소로 시장은 자꾸 좁아 지는 반면 소규모 창업은 갈 수록 늘고 있습니다. 느는 만큼 폐업도 많지만 당분간은 도장 개체수가 유지 될 겁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당분간 입니다. 관장님과 같이 대형화가 본격화 되면 개체수가 급격히 저하 될 것은 뻔합니다. 경쟁이 안돼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
끝 2011.10.18
그동안 체육정책에 있어 태권도만이 정책수혜를 입고 제도권에서 지원되는 우월적지위였기에 거의 시장을 점유해왔지만 법률적 지원과 제도적 정책이 지원되는 우리무예종목과 동등한 경쟁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면 과연 지금의 태권도가 경쟁력이 있을 지 의문입니다. 또한 우리무예종목도 필연적으로 대형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 우리 태권도관장들은 작금의 내우외환을 어떻게 이겨 나갈지 고민해야 할 시점에 다다렀습니다. 무진법에 지금은 무관심 할 지 모르겠지만 그건 종목이 지정 안되었으니 아무런 정책도 시행 되지 못해서 인것이지 내년도 종목지정이 이루어지면 그때부터 시작되는 정책사업이 이루어지면 곧 바로 현실이 될 겁니다.
중간 2011.10.18
내부적으로는 포화상태, 대형화, 저연령층한정화와 수련인구 감소 현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고 외부적으로는 법률에 의해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우리무예 종목들의 약진과 대국민 보급 운동에 따른 사업들로 급성장 할것이란 것이 있습니다. 최소한 유아나 저학년은 태권도를 수련 할 진 모르겠지만 중고등대학생 일반성인에서 중장년층까지는 우리무예종목을 수련 할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이야 성인 수련층이 많지 않다고 안도 하고 있지만 글쎄요. 법으로 진흥정책이 나오고 지원되고 국가차원의 보급지원이 뒤 따른다면 성인층은 물론 중고등학생 까지 우리무예를 수련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권도장은 더욱 어려운 경쟁을 해야 합니다.
중간 2011.10.18
이에 무진법에 종목은 태권도와 같이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우리무예를 육성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내의 보급 수준을 태권도 절만 수준으로 잡아도 앞으로 엄청난 성장이 예상되는 것이 지정종목들입니다. 그동안 우숩게 보았던 우리무예종목이 가진 최대의 경쟁력은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소화해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정책적 지원을 등에 없고 대국민 보급이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태권도장은 또한번 위기를 맞이 할 것입니다.
시작 2011.10.18
앞으로는 타 무도와 경쟁도 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내년에 진흥 무예종목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태권도는 더이상 국내 보급을 위한 정책이 필요한 종목이 아닙니다. 되려 해외 보급에 모든 정책이 집중 되고 있고 국내의 건정성을 위해서는 도장 개체수를 적어도 2/1은 줄여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판입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2011.10.18
비 가맹도장을 합처 전국에 태권도장 15000개 인데 이렇게 가면 10개 도장이 하나 될것 같습니다 그럼 1500개 도장이 되겠죠. 여기에 인구감소로 또 거의절반 없어지면 800개 도장이 남을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도장은 과연 살아남을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야할때인것 같습니다.
그럼 2011.10.18
살아남는 800개 도장 관장님은 봉고차에서 벤츠차 타고 다니시겠네여~~~ ㅋㅋㅋ
허허허 2011.10.19
짧디 짧은 생각을 가진 비천한 중생이 어찌 군자의 기상을 알아본단말이오.. 숨어서 태권도의 길을 운운하며 비겁하고 사범의 탈을 쓴 자들의 짧은 말들은 사뿐히 즈려밟으시고 더욱 높은 뜻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쭈욱~~
합기도 2011.10.19
태권도하고 합기도를 겸업하는 분들이 많던데요 그런데 겸어2ㅂ해도 그게 그거 인것 같습니다 합기도 도장도 대부분 어린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겸업에 대해서는 한번더 생각하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성인들이 할만한 그런 종목을 고려한다면 모를까?
태권 2011.10.20
체육관이 대형화추세로 흘러가기시작하면 이마트 홈플러스 상권형성후 동네 슈퍼들이 줄줄이 도산하고 문닫듯이 그런시대가오겠군요 정태성관장님 태권도를사랑하고 태권도를위해 평생 가야하는일선관장님들을위해 액티브경희태권도라는글귀를빼시고 그냥 액티브경희 스포츠쎈타로 간판을 다시 다셨음 합니다 태권도라는글귀는 빼주시길바랍니다 일선 체육관관장님들 가까이는 주면태권도장을다죽이는겄은물론 국민들인식이 어&#45935;게 흘러갈지 우려되는군요
잘하시네용 2011.10.20
어차피 태권도관장이야 애들하고 애들엄마 비유맞추고 운전하고 전단지나 뿌리는건 다 똑같구만 다른 사람 잘하고 있으면 이런저런 비판들이 튀나오넹 참 그럴듯하게 대형화 해서 잘하시는것 같구만... 그나저나 시설투자 많이해서 본전 뽑을라면 고생좀 하겠네요 애들은 신나겠네요 고작 10만원내고 저런 큰 시설을 막 사용할 수 있다니... 저 동네 사는 애덜 신나겠넹
타이거 2011.10.22
저는 실제 관장님의 관장님의 도장을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관장님이 출타중이시라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때 도장을 방문한 느낌을 쓰려고합니다 위치는 파주 교하신도시에서 주공아파트 단지 입구에 코너 건물에 최고층에 위치하고 한층을 다 사용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지역 임대료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도장 실내에 축구장 ,농구장,태권도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면적이 조금 작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용인대 도장이 관장님 도장보다 더 큰면적으로 경쟁하고 있고요 차량은 35인승하고 25인승이가를 운영하시고 있고요 이러한 모든면을 생각해보면 관장님이 정말로 쉽지 않은 결정을하시고 지금도 힘드실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장님 힘내시고
새로운 패러다임 2011.10.24
앞으로의 추세는 대형화와 겸업화 이 두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될것으로 봅니다 어떤 선택이 자신에게 맞는지 고민해야할 때인것 만큼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겸업대세 2011.10.24
겸업하려면 합기도 검도가 좋겠죠........
애들만하는건안될듯 2011.10.24
대한검도는 가능성 있을지 모르겠지만 해동검도나 합기도나 태권도나 요즘 변별력이 없어요. 애들만 합니다.
끽도 2011.10.25
그래도 태권도장이라고 축구농구할때도 도복은 입는구나..... 돈 많이 벌거덜랑.. 좋은일 많이 하시요..
겸업대세 2011.10.25
그럼 경호무술이나 특공무술은 어떨까요.
한가지 조심 2011.10.25
특공무술이든 경호무술이든 또 어떤무술이든 단증장사하는 유사협회가 많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어떤무술종목은 협회가 20~30개나 된다고 합니다. 잘 선별하세요... 아는분들 추천으로 가입하다가는 그런곳으로 갈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허허 2011.10.27
경쟁은 현실이 되었고 아래 어느분의 말씀대로 대형화냐 겸업화냐 하는 문제인것 같네요. 돈이 많으면 대형화가 유리할것 같고 돈이 없으묜 겸업화가 유리할것 같고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분은 그냥 포기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성도 하나의 실패의 원인이되기도하고 뭐 이런문제는 기본적인 것으로서 향후 경쟁력이라는 주제와는 다른 문제라고 판단됩니다마는...
질투 2011.10.27
태권도인들의 질투. 반성하고 각성하고 자기개발이 안되는 태권도인들 부러워하면 진거야.
끽도 2011.10.27
인성교육???? 태권도장에서??? 가당치도 않습니다.. 과연 그 어떤 관장이 누구에 인성을 가르칠만큼 인성이 좋습니까?? 인성, 인품좋은 관장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던데 ,누구에 인성을 가르찬단 말인지? 집에가서 부모님께 인사 잘하고... 이게 인성교육인가요?
끽도 2011.10.27
태권도를배운 A집단, 전혀 태권도를 하지 않은 B집단으로 나눠서 10년 15년씩 수련자와 비수련자의 인성검사 테스트나 논문같은게 있나요?.. 쉽게 말해서 현재의 싹빠가지 없는 청소년은 유년기에 태권도를 수련하지 않은 학생이 많았고 우등생,혹은 착한 아이들은 태권도를 유년기 태권도를 수련했다.. 이렇게 해석도 가능한가요?
끽도 2011.10.27
현재의 태권도 성인국가대표와 그렇지 않은 축구, 농구, 배구등등 성인 프로선수와의 인성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분명 내용에 의하면 태권도만이 인성교육을 전담할수 있다는 식인데.... 본래 인성은 타고나는 것과 후천적으로 사회요소에 의해 결정되는것입니다. 물론 태권도가 얼마의 도움을 줄수는 있으나 태권도 수련이 인성에 끼치는 요소는 아주 미미한것일뿐.. 태권도장 아이들을 모으기 위한 멘트에 불과합니다.
끽도 2011.10.27
모대학 경호학과 학생들의 구타사건만 봐도 운동(무술)하면 인성이 더 나빠질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동물의 특성상 배운건 사용해 보고 싶지 않을까요? 물론 이성으로 다스릴수 있는게 사람이이게 모든 표현을 다 하는게 아니지만요.
뾰족귀 2011.10.29
애초에 태권도에도 무도의 위엄이란게 존재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눈 뜨고 못봐주겠다..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다고 태권도 배우는 외국인들한테 괜시리 미안해진다. 차라리 가라테를 배우지 말이야. 그들이 원하던 동양무술은 태권도 같은 이런게 아니었을테니까. 태권도의 미래야말로 너무나도 암울해서 쪽팔릴 정도다...
뾰족귀 2011.10.29
태권도를 이제는 무도가 아닌 스포츠로 분류해놔야 할 것 같다. 다른 사람들 피해본다.
대구 박관장 2011.11.01
태성 경희 도장 품새 선수단의 활약상은 여기 대구까지 소문이 나있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지도하시는 것이 눈에 훤합니다. 늘 부드러웠으며 또 한편으로는 늘 자신감에 차있는 옛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짐작이 갈정도로 훈륭한 제자들을 많이 배&#52643;했더라구요.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고 태권도로 국위선양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정태성 관장님 화이팅 하십시오.
노관장 2011.11.06
태권도장의 기업화라....비지니스 측면에서는 옳을 것이나,,,, 태권도를 만든 뿌리를 둔 선조들의 이념을 거스르진 않을까 우려됩니다,,,태권도의 역사와 뿌리를 중요시 하며,,대형화도 좋지만,,,돈에 눈이 먼 관장의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적어도 기사를 담을 정도로 위업은 아니고 조용히 드러내지말고 겸손히숨어서 돈 많이 벌기를 바랄 뿐이요,,,
윤석만 2011.12.11
총관장님안녕하십니까 관장님저희아빠핸드폰으로관장님사진봐썼어요
윤석만 2012.02.03
총관님안녕하십니까총관장님동영상아주잘봤습니다 아주아주재&#48142;있게봤습니다
웃기다 2012.09.08
도장이크면 태권도를 못가르친다는 답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어디서 나오길래 모가 눈 뜨고 못봐주겠단건지 여기보면 악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지나가는 행인이지만 내가 눈뜨고 못보겠네 배가 아파서 다들 그러는건가?예전에 016 017생각 안나나?이동통신도합동으로010으로 변경 되었을때 말 많더니 나중엔다들 잘쓰고 있던데 요즘 변화가많이 되고있는데 그변화를 안따라가고더 발전 안시키고 앉아서 돈 버는 사람들이 더이상한거아닌가? 여기서 보면 광고 하는 것 같다고 하는데지나가다 학교 보면 막 태권도 사람들 도복입고전단지 뿌리던데 그건 모지?대형 도장이 한두개도 아닌데 그리고 도장이 돈을 버는수단이라되있는데 무료로 가르치는 도장 있으면 말을안해 여기 보면 다들 뜯고 장난아니네 자기얼굴에 침뱉는 것 밖엔..안보이네
태권도인 2013.01.26
댓글을 읽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태권도 선수 생활했던 한 사람입니다. 겨루기선수는 태권도품새를 무시하는 경우가있습니다. 저도 그랬고 나중에가서 안사실은 품새선수도 똑같은 훈련과 똑같은 운동으로 노력하고 시합에 출전한다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자신의 자만심 내가 어릴적부터 했던 겨루기가 최고라는 자신감 때문에 시간을 거슬러 보면 참....한심하더라구요. 처음은 겨루기 선수 품새선수 나누어 수련한것도 아닌데. 각자의 길이 정해저 연습했던건데 ....나중에 제자신을보면 태권도사범으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태권도인 2013.01.26
태권도장 시스템을보고 저희태권도장은 현재 정태성 관장님과 똑같이 2010년부터 수영.인라인,축구,를 스포츠클럽과 불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태성 관장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나쁜 댓글을 쓰시는 네티즌 분들이 자금이 있으시고 운영하는 방법 축구 지도방범 인라인지도방법등을 확실히 할고있으시다면 과연?어려운 태권도 시점에 자금이있으시면 이런 프로그램을 안운영 하실건가요?저는 생각합니다. 다른걸 보지말고 왜 애들이 없을까?지역이안되는지역 , 사범이없어서, 다른 태권도장이 가격을싸게해서 이런 생각하시지마시고 내자신을 돌아보면서 다른 사람을 욕하시면 좋겠어요. 잘되는 태권도장 이유가있는겁니다. 제발좀 배울건 배우고 글을써요
태권소녀 2017.01.25
뭐래... 액티브 경희 태권도가 얼마나 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