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무도업]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요! 눈물의 격파 - 2부

[무도업]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요! 눈물의 격파 - 2부


황보선 관장과 그의 수련생으로 보이는 아이, 그리고 뒤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앉아있는 어찌 보면 평범한 격파 심사 현장이다. 하지만 아이가 격파를 아무리 시도를 해도 송판은 깨지지 않는다. 더 놀라운 것은 50여회 이상을 끊임없이 격파 시도를 하는데도 아이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릴 뿐,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 심사 현장은 일명 ‘눈물의 격파’라 불리는 황보선 관장의 특별심사 중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무카스 특별취재팀은 전주의 황보선 블랙밸트 태권도장을 다시 찾아 ‘눈물의 격파’ 현장을 집중 취재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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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飛流 2011.09.30
격파라는 수단을 이렇게 훌륭하게 끌어내어 지도하는 모습이 감탄스럽습니다.
나그네 2011.09.30
발차기 참... 학부모를 만족시키기 위한 도구일 뿐이죠 아이들은...
태권인 2011.09.30
의도는 좋으나 보통때 수련의 부족함이 많이 보이네요..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왠지 씁쓸한...이휴..
태권 2011.10.01
아이들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부모에게는 우리 아이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는 좋은 심사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면이 아닌 인성과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자신감을 심어주는데 너무 좋은 훈련이라 생각합니다~ 이 아이들이 나중에 태권도를 통해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