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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현대사를 이룬 자료 한 눈에…

태권도 현대사를 이룬 자료 한 눈에…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시회



태권도 현대사를 이룬 역사적 가치를 지닌 자료들이 처음으로 한데 모인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이하 재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이숙현)과 공동으로 9월 30일(금)부터 10월 9일(일)까지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 입구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2층 전시실)에서 「태권도 현대사, 그 희망과 도전의 발자취」라는 주제의 ‘태권도공원’ 전시관 수집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태권도공원’내 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그동안 태권도 인들로부터 기증을 받고 수집한 귀중한 자료 중 일부를 많은 태권도인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전시장에는 태권도 역사·교본 등 문헌자료와 태권도 수련용품 변천자료, 국내·외 각종 태권도대회 기념품, 만화, 우표 등의 문화자료, 희귀 사진 및 영상자료와 故이기정 교수(남부대학교 태권도학과)의 개인기증 자료 등 30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

재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권도 사범과 지도자들이 국내·외에서 태권도 보급·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발자취를 살펴보고, 향후 보다 충실한 자료를 확보하여 태권도공원 전시관 조성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한 점검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수집된 자료를 체계적으로 분류·정리하여 태권도의 연구 및 시청각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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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관영 2011.10.01
1950년도에 대나무호구가 있었을까요? 확인하여 역사왜곡을 하지말아야.........
김사범 2011.10.01
권법교본이 어떻게 태권도 교본이 됩니까? 또 그 밑에는 한자로 空手道(카라테도) 라고 써있는데 저거는 그저 카라데 책이지 태권도 교본이 될 수 없소이다. 그리고 무덕관 고단자 도복이 태권도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무덕관은 태권도가 아닙니다. 수박도 입니다. 황기 관장께서도 끝까지 태권도를 반대하고 수박도를 주장하셨던 분이십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도 수박도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요. 솔직히 오도관, 청도관을 제외하고는 모두들 태권도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끽도 2011.10.03
태권도가 아니라 태권도의 역사란 말이지 김사범님... 태권도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중에 일부라고 생각하셔야죠.. 아무것도 없이 청도관 혼자 갑자기 생긴게 태권도가 아니잖습,.,.
김사범 2011.10.04
끽도님 태권도의 역사가 무엇이고 태권도가 형성되어간 과정이 무엇입니까? 조국의 해방과 더불어 최홍희 장군님께서 남조선 군대에서 군인들에게 무술을 가르치기 시작한게 태권도의 시작이며 형성과정이지 않습니까!! 올바르게 태권도를 논하려면은 대한민국은 창시자 부터 인정하고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무도를 기원도 확실치 않은 족보없는 무도로 만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끽도 2011.10.04
네................네...
김관장 2011.10.10
김사범님 그게 무슨 말입니까? 오도관 청도관은? 그럼 가라데 아닙니까? 허허허~ 똑같이 일본품새 수련했었고... 오도관은 창헌류라를는독창적 품새를 했다고 우기신다면 그렇게 따지면 무덕관역시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육로나 십단금 등의 품새를 합니다 첫번째 글과 두번째 글이 내용이 안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끽도 2011.10.10
김사범님..그건 당신의 지극한 개인생각일뿐....공부좀 하란 말이요. 댁 말대로라면 지금하는 WTF는 최홍희장군이 만든게 아니니깐 태권도가 아니란 말도 되는거요???태권도는 오로지 창헌류와 ITF만 태권도란 말이군요..아~저런 무식한 사람이 아이들 지도하는게 무섭다
김사범 2011.10.10
김관장님과 끽도님 오도관은 창헌류라는 정통 태권도 형을 하였고 태권도라는 이름을 처음 사용한 관이었습니다. 완벽하게 일본무술에서 탈피한 것이지요. 청도관은 이원국 관장이 해방과 더불어 최초로 세운 카라테도 도장이지만 나중에 청도관도 최홍희 창시자의 수중에 들어가서 카라테의 기술을 버리고 정통 태권도의 기술을 수련하게 되었습니다. 무덕관은 태권도 아니지요. 수박도입니다. 끽도님 wtf는 태권도 이기는 하지만 오리지널 태권도는 아니지요. 최홍희 창시자가 창립한 단체는 아니기는 하지만 최홍희 창시자가 없었다면은 w이건 i 이건 태권도가 존재할수 있었을까요. 저는 계인적인 생각이 아닌 역사적 사실을 예기하는 것 뿐입니다.
그것참. 2011.10.12
최홍희님은 태권도 창시자가 아니라 정확히 말해 ITF 태권도 창시자입니다. 태권도란 이름을 최홍희님이 제안하여 여러 무술관이 협의하여 협회를 태권도 협회로 만들고 무술명과 여러 무술관을 협회를 중심으로 통합했기에 한국에서는 최홍의님은 작명자도 아니고 무술명 제안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최홍희님이 개인적 자격으로 태권도 명칭에 독점권을 가질수가 없지요. 개인적 자격으로 교본을 쓰는건 자유라 생각되고요 최홍희님 말고도 해외에 개인 태권도 창시자는 많습니다. ATA 이행웅님도 있고, 준리 태권도에 이준구님도 계시고 파사류 태권도를 만드신 분도 계시고 말이죠 국내에서야 WTF태권도 단증만 국가에서 인정해줘서 그렇지 해외에서는 누구나 개인 태권도 창시가 가능합니다.
또 2011.10.12
무덕관이 수박도인건 맞지만 무덕관에 많은 제자들이 태권도로 전향했기에 한국 태권도 역사에 일부가 될수도 있는것 같네요
태권도창시자최홍희 2011.10.12
단순한 명칭제안자라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태권도 협회가 61년 설립되어 다시 태수도로 65년 다시 태권도로 무명을 사용합니다. 중요한 것은 태권도란 명칭이 단순히 제안 된것이 아니라 명명자인 최홍희 창시자는 1959년 태권도 교본을 출판하였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람 할 수 있으며 교본의 수준이 현재 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당 시대상 편집과 인쇄기술이 현재와 비교 한다고 보았을때 엄청난 대작 수준입니다. 최홍희 창시자는 태권도 기술체계를 교본으로 체계화해 창시한 것이지 단순히 명칭을 제안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것이라면 태권도명칭을 쓰지 않고 다른 명칭을 써야죠. 또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품세는 70년대 후반에 재구성한 것입니다.
아거참 2011.10.12
최홍희님은 itf태권도 창시자라니깐 자꾸 태권도 창시자라 하네 그럼 왜 처음부터 최홍희님이 내가 태권도 창시장요 하면서 홀로 무도관을 세워 보급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왜 현재에 WTF태권도(올림픽태권도)와 최홍희 itf태권도가 다를까요??? 그리고 창시하여 완성했다면 기술이 변하지 말아야지 과거 창헌류와 현재 ITF기술이 다를까요
끽도 2011.10.13
태권도는 내가 만들었소이다.. 나는 태극9장까지 할줄 안단 말이요..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