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Vs 무술고수 '한판대결'
충주 세계무술축제장에 더욱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해 대회조직위원회가 KBS‘출발! 드림팀’프로그램 유치를 확정했다.오는 9월 18일 방송될 KBS <출발! 드림팀>은 충주 세계무술축제의 테마에 맞는 연예인으로 구성된 ‘드림팀’과 축제기간 무술시범을 보이는 ‘무술고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중에는 해외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무술고수들도 같이 참여하게 된다.
KBS‘출발! 드림팀’도 무술고수팀과의 한판 대결에 앞서 특별히 무술에 소질 있는 ‘무술 아이돌’ 2AM에 정진운과 SS501의 멤버 김규종을 특별히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평소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준 리키 김과 이현등이 출연한다.
현장에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이 방문할 것을 고려하여 특별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그맨 김현철도 출연한다.
[무카스미디어 = 이상진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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