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업] 태권도장의 고급 브랜드화를 이끈 STA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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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게 디자인 한 STA도장 안내책자 표지
태권도장의 ‘고급 브랜드화’를 선도하는 STA태권도장 송현근 큰사범을 <무카스>가 찾았다.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사교육 전성시대다. 타 교육학원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프로그램과 환경을 만들어 왔다. 그에 걸 맞는 높은 원비를 받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도 있었지만, 고급스러운 환경 또한 많은 발전이 있었다.
특히 프랜차이즈 학원은 ‘브랜드이미지’를 강조하여 소비자에게 어떤 지역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하지만 태권도장은 일반 교육학원에 비해 조금은 발전이 더딘 것이 사실이다.
최근 개관하는 도장들은 기존 도장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고급화와 브랜드를 접목하는 추세다. 그 선봉장에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련비를 받는 것으로 유명한 ‘송현근’사범(STA태권도장)이 있다.
송 사범은 단순히 압구정동이란 지역의 특성 때문에 ‘17만원’이라는 높은 회비를 받는 것은 아니다. 태권도장의 환경을 고급화 하고 도장의 필요한 모든 것을 시스템화 했다. 때문에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졌다.
수련생에게는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도장의 환경과 이미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한 결과, 이제는 지역 내 학부모 사이에서 “꼭 보내야 하는 학원”이라는 신뢰감이 형성됐다.
송 사범도 처음부터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태권도장 브랜드화를 도입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처음 도장을 개관 하고 입관상담이 들어왔을 때 일이다. 압구정동 이라는 ‘부촌’에서 학부모를 상대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한 학부모는 고급 외제차를 타고 와서 관비가 너무 비싸다며할인을 요구하는가 하면, 사범을 무시하는 어투를 사용해 태권도 지도자의 현 위치에 대해 실망 하였다고 한다.
이런 어려움 등 을 딛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수준 높은 ‘환경’과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주변 학부모에게 인정받게 되었다. STA태권도장은 단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오랜 기간동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진 ‘브랜드화 된 태권도장’인 것이다.
본관에 이어 2관 압구정수련관과 3관 도곡수련관 역시 본점의 운영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쌓은 STA 태권도장의 ‘브랜드이미지’ 영향력으로 주변도장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련비에도 주변도장과 경쟁에서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TA 송현근 큰사범의 태권도장의 ‘브랜드화’ 라는 도전이 ‘태권도 교육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무카스>는 태권도 도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STA태권도장을 집중 조명한다. 뉴스와 방송을 통하여 송현근 사범의 체계적 ‘도장운영 시스템’과도장의 ‘브랜드화’ 노하우를 공개한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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