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도장경영 ‘달인’ 손성도… 정확한 맥을 짚어줄 터

도장경영 ‘달인’ 손성도… 정확한 맥을 짚어줄 터

손성도 박사 2011년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 ‘무술도장 경영세미나’ 강연 펼쳐


일선 지도자를 대상으로 도장경영에 관한 강연을 펼치고 있는 손성도 박사.


도장경영에 ‘달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손성도 박사가 모처럼 오픈 세미나에 모습을 보인다. 그동안 친목단체 이외 외부 강연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모처럼 손 박사의 새로운 도장경영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들을 기회가 찾아 왔다.

손성도 박사는 오는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에서 열릴 ‘무술도장 경영세미나’에서 ‘도장 관원생 관리’와 ‘학부모 관리’에 대한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강연한다. 이번 강연의 특징은 누구든 쉽게 도장에 돌아가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달한다.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손성도 박사는 이번 강연에 대해 “성공도장 경영은 선택이다. 잘못된 경영법이 문제”라면서 “성공하려면 성공하기 위한 행동과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한 맥을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맥락으로 이번 세미나에서 성공도장을 경영하기 위한 ‘10대 핵심요인’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그는 “도장 경영세미나에서 모호한 제시는 오히려 혼란을 초래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는 핵심을 잘 정리했다. 청강하는 지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다”라고 미리 귀띔했다.

도장경영 세미나 인기 강사로 널리 알려진만큼 그의 강연에는 기본적으로 250여명 이상의 지도자가 늘 참가한다. 특히 그가 운영하고 있는 ‘손성도 도장경영연구소’ 정기 세미나장은 늘 만원이다. 일방적인 강연보다는 여러 지도자들과 도장경연관련 방안을 위한 지혜도 모으고 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손성도 박사의 오픈 세미나를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300명 정원에 250명이 참가접수를 마친 상태다. 선착순으로 참가접수를 하는 까닭에 먼저 접수한 인원에 한해 그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왜 이렇게 모일까. 무엇보다 도장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현장사례를 통한 방향제시 때문이다. 다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원생을 보유한 성공경험과 학문연구를 뒷받침해 실질적이면서 과학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큰 영향을 미친다.

손성도 박사의 강연을 질리도록 많이 듣는 한 지도자는 “들어도 늘 새롭게 다가온다. 하나도 버릴게 없다. 그게 내가 손 박사의 강연을 계속 듣는 이유”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도자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손 박사는 지방에서 국내 최고 수련생을 보유한 경험을 가졌다. 그것만으로도 배울 가치가 많다”고 설명했다.

* 무술지도자 경영세미나 안내사항


□ 세미나 안내
• 주최 : 충주시
• 주관 : 세계무술연맹, 손성도도장경영연구소, 무카스
• 장소 : 충주시청 대강당

□ 접수기간 및 접수 방법
• 접수기간 : 2011년 8월 10일~8월 25일(300명 선착순)
• 접수방법 : 무카스 ‧ 손성도 도장경영연구소 / 이메일 접수(saok1@naver.com)
• 복 장 : 청바지, 흰셔츠

□ 참가비 납부방법
• 참 가 비 : 50,000원
• 입금계좌 : 농협 355-0001-6432-43 (예금주 : 무카스)

□ 기념품 및 수료증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가방과 유네스코 후원 명칭이 삽입된 수료증을 드립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mookasm@gmail.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

지도자 2011.08.17
손성도관장은 이제 태권도장과는 함께 하지 않는 건가요. 나름 태권도계를 위해 일하시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타무술까지... 이제는 태권도에 미련 갖지 마시고 마음껏 타무술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강의도 아니고 도장경영이라는 중요한 내용을 타무술에 전하는 것은 이제 경영 전문강사,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강사, 돈을 쫓아다니는 강사로만 알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태권도인이란이름을... 2011.08.17
이제는 태권도인 손성도박사님이 아닌 무술도장 경영강사인 손상도 박사님이라 불러야 겠네요.. 많이 서운하고 아쉽고 죄송하네요 무엇인 태권도인 손성도 박사님을 태권도가 아닌 타무술도장에 가게 했는지.. 아쉽고 서운하고 기분이 그렇다....
세미나 참가 2011.08.18
손성도 박사님의 강의를 3번 정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대단하다는 감동을 받았지요...... 두번째는 무엇인지 아쉽다라는 생각을 하고..... 세번째는 공개세미나는 결국 박사님 자신의 친목단체 인원을 모으기 위한 방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미나를 듣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좋습니다. 배우고 적용하기를 수업이 반복해보니 각자 자신의 스타일과 장점에 맞추어 도장 경영을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