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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성공한 지도자의 노하우 大 해부

선택과 집중... 성공한 지도자의 노하우 大 해부

2011 충주세계무술축제 ‘무술도장 경영세미나’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에서 열려


이번 세미나에 나서는 손성도 박사의 강연 모습


무도업계 관련 지도자들 대부분이 요즘 도장경영이 너무 힘들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어려운 환경 속에도 성공적으로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는 존재하고 있다. 그럼 어떤 지도자가 성공하는 것일까?

현 시대에 성공하는 지도자를 보면, 비슷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지도자들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지도자 양성이야 말로 어려운 무도업계를 타개할 비책이 될 것이다.

세계무술연맹과 손성도도장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무술도장 경영세미나’가 오는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2011 충주무술축제 기간에 열려 세미나 외에도 다양한 무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선 지도자들은 지금까지 열린 세미나에 대해 몇 가지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중 하나가 너무 많은 강사와 집중되지 못한 강의로 실제 일선에서 적용하기에 무리가 따른다는 점이다.

때문에 그동안의 세미나들은 내용은 좋지만 당장 일선 도장에서 적용할 수 없는 ‘그림의 떡’이 돼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열릴 세미나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 지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모든 무술 관련 지도자들이 바로 도장 운영에 반영될 수 있는 핵심만 골라 강의한다.

많은 강사와 너무 많은 주제 대신, 두 명의 강사가 한 가지의 주제만을 가지고 심도 깊은 강의로 강사들의 노하우를 해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강사로는 손성도 박사(손성도 도장경영연구소 소장)의 ‘도장 관원생 관리’, ‘학부모 관리’에 대한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보완하여 누구든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한명의 강사로는 ‘줄넘기를 통한 수련생 확보 방안’ 이란 주제로 남중진 관장이 강의를 펼친다. 도장 운영에 필수요소가 되버린 줄넘기 교육에 흥미요소를 접목해 흥미와 체력증진 그리고 수련생관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비법을 전수 한다.

세미나 접수는 무술종목과 관계없이 선착순 300명에 한 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며, 참가 문의와 접수는 이메일(saok1@naver.com)을 통해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유네스코 후원 명칭이 들어간 수료증을 수여한다.

세미나 요강


□ 장 소 : 충추시청 대강당

□ 신청자격 및 인원 : 국내 무도관련 지도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 300명(종목 제한 없음)

□접수기간 및 접수 방법
•접수기간 : 2011년 8월 10일~8월 25일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saok1@naver.com)

□참가비 납부방법
•참 가 비 : 50,000원
•입금계좌 : 농협 355-0001-6432-43 (예금주 : 무카스)

□ 기념품 및 수료증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가방과 유네스코 후원 명칭이 삽입된 수료증을 드립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인턴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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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역사학자 2011.08.06
인류의 역사(歷史)를 통틀어서 인류에게 고난과 역경이 없었던 시대는 없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희로애락과 고난과 역경을 부처와 함께 신(神)과 함께 담담히 마음을 비운 상태(空)에서 받아들일때 모든 경영의 내외부 환경은 진보 발전 할 것입니다.
기대 만땅 2011.08.06
기대 만땅입니다. 충주면 위치적으로 접근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배움 2011.08.06
도장 경영법을 배운 다는 것은 결코 싶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깊이 있는 내용으로 다뤄주세요.
김 사범 2011.08.08
손성도 박사가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 하셔서 태권도계의 성공 아이콘으로 그리고 대한 태권도 협회의 도장 분과의 부 위원장 으로 이런 행동이 올바른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대승적인 생각으로 전체 무술계에 도움을 주시겠다는 생각이 개인 손성도에게는 영광이겠지만 수련생의 감소로 위축하고있는 태권도 도장 운영자들에는 배신감이 아닐 수 .....물론 교육자료가 서로 틀린 다양한 무술계에 단지 도장 운영 노하우를 널리 보급하시는 것이 꼭 지탄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닐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으니 더 이상은 손성도 박사를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이 되네요. 개인의 성공을 우선하는 것이....
청도사범 2011.08.08
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장경영 노하우라는 것은 하나의 사례입니다. 이것을 꼭 태권도만 알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 아닙니까? 어차피 강사분이 좋은 사례를 주시면 그걸 가지고 본인도장에 적용하는 것은 관장님이나 사범님들의 몫이 아니겠습니까? 왜 그걸 꼭 태권도에서만 강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좁게 보지 마십시오. ^^ 그리고 태권도를 위해서라는 것이 뭡니까? 제가 생각할 적에는 강사의 활동을 태권도란 이름으로 너무 제한하려고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세미나 성공적으로 종료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관장 2011.08.08
아래 글을 보니 누구인지 대충 감이오네요.. 손성도박사가 태권도계에 도장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땀을 흘린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손성도박사님의 세미나 강의제시는 명쾌합니다. 실제 성공을 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강의를 들어보면 국내대적할 강사는 없다고 봅니다. 선착순이니까 태권도인들이 먼저 그 300명 안에 들면 될 것 같은데 나는 괜찮고 다른 사람은 안 된다는 비판은 좀 그런거 같네요... 이 사실을 비 태권도인들이 보면 설움이 많을 것 같네요..
한관장 2011.08.08
청년학사 단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나요?... 경쟁하는 듯한 분위기가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들 도장경영에 최고이신분들인데... 다들 세미나만 하고있으니...
심판1 2011.08.08
무카스관계자에게 건의합니다.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픈 사람이 참 많네요.. 부끄러운 일입니다. 요즘 태권도계가 불상사와 고발고소 사건이 많고 남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 누구든지 남을 비방하거나 배아파 하는 댓글에 대하여 IP를 추적하여 공개하십시오. 이제 이러한 무리들은 죄 받아 마땅합니다. .
나도 심판 2011.08.08
동의합니다. 나쁜 댓글은 I P추적하여 공개하셔요... 손박사님은 저의 가족 전체 은인이십니다. 도장을 살게 해 주셨으니깐... 정말 짱이십니다.... 공개하여 본떼를 보여주셔요...부탁해요....부탁,.....
관장 2011.08.08
저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입니다. 협회는 불법에 휘말려 갈길을 잃었고, 관장님들도 이제 서로 비방하는 글이 난무하네요. IP추적이라니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아무리 은인이라지만 잘한 일이 있으면 잘 못한 일도 있는 법입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말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이 민주주의 인데.. 이런 맥락에서 보면 손성도 박사의 처신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추종세력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손성도 박사가 어디에서 강의를 하든 상관은 없지만 태권도를 위해 봉사하신 분이 타무술 경영자에게 가서 태권도판에서 익힌 노하우를 전수한다? 약간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박사범 2011.08.08
위 글을 읽어보니 타 무술이 아니라 종목에 관계 없다고 했는데 왜 난리 법석이지?? 억울하면 태권도인들이 선착순으로 채우면 되는데... 그리고 이 날은 정회원 세미나와 겹치는데 우리들이 대부분 참석할 것 같은데.. 글쓴사람 의도가 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