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스페셜 뒷이야기] 도장 시스템의 중요성

[스페셜 뒷이야기] 도장 시스템의 중요성


13시간을 달렸다. 워낙에 외부 사람들과 접촉을 하지 않았던 그였기에, <무카스>와 인터뷰 하겠다는 답변이 오자마자, 곧장 아이오와를 떠났다. 어떻게 해서든 인터뷰를 성사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차에 올라탔다. 1966년 미국 맴피스에 한국인 최초로 도장을 개관한 태권도 원로 이강희(73), 미국명 ‘Kang Rhee’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다.

처음 만나자마자 그의 특이한 도복이 눈에 띄었다. 도복에는 여러 가지 패치들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는 궁금증이 생겼다. 왜 그렇게 많은 패치를 도복에 붙인 것일까.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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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오 2011.07.22
오오오 라이프타임
파사류 2011.07.23
존경하는 이강희 사범님 건강이 안좋으시다는데 몸 잘 돌보시기 기원합니다.
끽도 2011.07.23
말도 안되는 라이프타임... 이게 뭔가 ...말도 안되는 시스템이다, 존경한다면 3년 회비에 라이프타임할 관장이 단 한명이라도 있기나 할것인가?
불사조 2011.07.25
시각에 차이인거죠 비판만하지말고 저연세때까지 도장운영을 하고있단는 자체가 증명해주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Great Park 2011.07.25
불사조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라이프타임 시스템은 분명 오랜 경험을 통한 이강희 사범님의 시스템 완성일 것입니다. 초반 패치에 관련한 시스템도 분명 그중 한가지 일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