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스페셜 뒷이야기] 미국에서 만난 ITF 틀

[스페셜 뒷이야기] 미국에서 만난 ITF 틀


무더웠던 여름. 미국 특별취재팀은 황광성 사범을 뉴욕 허흥택 회장 도장에서 만났다. 황광성 사범은 특별 취재팀을 위해 일부러 그의 딸과 함께 먼 발걸음을 한 것이었다. 황광성 사범은 인사가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태권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쌓아놨던 이야기 보따리를 한꺼번에 풀듯 그는 쉼 없이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야기 내내 그의 눈에 빛이 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야기 내내 뒤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그의 딸이 어느새 도복으로 갈아입고 도장에서 몸을 풀고 있었다. 이내 그도 도장으로 자리를 옮겨 ITF틀에 대한 이야기를 시범과 함께 시작하였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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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괜찮음 2011.07.15
나름 진화한 품새~ 국기원 품새랑은 완전 다르지만 나름 응용해서 수련하면 재밌음.
무도 2011.07.17
대단하네요...
ㅡ,.ㅡ 2011.07.17
빌어먹을 국수주의.. 포은? 계백? 한국에 들어온 수 많은 외국 무술 중에 그 나라 국기에 대한 경례 강요하는 무술 없고 그 나라 말 사용 강요하는 무술 없다.. 유독 한국생퀴들만 외국 나가서 국기와 한국말을 강요하지.. 애국? 좆까..
애국자 2011.07.17
- -님은 사범인가요, 2차세계대전이후 영어가 마치 공용어가 현재되어 무슨 영어로 가르치면 특별한 것처럼 , 영어는 라틴어서 나온 잠뽕 말인데 그게 무슨 큰 언어인것처럼 그리고 대한민국 1만년 역사를 수준낮은 게르만족 을 비교 하면 않됩니다 우리 무술과 우리말은 전세게에 태권도를 통해 보급하고 가르치는 것은 외국에세 한국사범님들이 자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님이 혹시 일본을 알고 가라데를 알고 있다면 그런소리가 않나옵니다 참 수준이 떨어지는군요 참고로 저는 약4개국어 합니다 외국 생활 10년 외국제자 8천명정도 밖에 .................................
애국자 2011.07.17
괜찮음 님 은 전혀 태권도에대해 모르는 사람이군요 현 태권도는 당수도 태수도 최홍희 장군이 태권도를 군대에서 처음 쓰게 된말이고 WTF와 ITF가 2개 단체입니다 품새는 처음 원로들이 만들고 많은 태권도 수련생들이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품새를 배울려면 ITF 직접 배우면 태권도 통일이 됩니다 현국기원 태권도는 경기로써 최고 이지만 호신술로써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배워보시는것이..............
... 2011.07.18
않나옵니다가 아니라 안나옵니다 죠. 4개국어 자랑하기 전에 그렇게 애국하는 한국어부터 제대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이건 키보드 배열상 오타가 아니라 그냥 맞춤법 틀린거라는 건 아시죠?
괜찮음 2011.07.18
푸하하 한국에서 정치적 파워로 말미암아 ITF는 태권도 취급도 못받아요 단증 인정도 못받는데 무슨 ㅋ 그리고 호신술은 합기도가 짱이죠 ㅋ 먼 태권도에 호실술이 있나요 ㅋㅋㅋ
뭐냐 아래 댓글들... 2011.07.19
아래 보니 정말 다들 유치하구나
태권인 2011.07.22
황광성 이분은 진짜 무인고 태권도 인입니다.
밥&#46381; 2011.09.17
밑에 -,,-쓰는놈 운동 제대로 안해본거 티네네.. 가라데 도장가면 일어에다가 일장기에 경례하고 주짓수는 브라질국기에 경례한단다
무식티나네 2013.12.18
ㅡ,.ㅡ 니 말이 백번 맞다고 쳐도.. 생각을 달리하면 종주국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은 못하냐?? 그리고 다른데서 안한다고 우리도 안해야하냐?? 그리고 다른 무술도 종주국 언어 쓴단다.... 명칭들 다 종주국 언어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