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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 김운용 총재 '거센 도전' 받을 듯


태권도계에서 30여년 절대권력을 과시해 온 김운용 총재가 거센 도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운용 총재는 오늘(16일) 오후 5시(한국시간) 제112차 IOC 총회에서 치러진 신임 IOC 위원장 선거에서 벨기에의 자크 로게(59)에게 패했다.

김 총재가 IOC 위원장 선거에 낙선함에 따라 국외 뿐 아니라 국내의 스포츠계에서 그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벌써부터 나돌고 있다. 그가 중책을 맡고 있는 스포츠 관련 조직으로부터의 거센 도전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선거 전 김 총재는 대한체육회장직 사임의사를 밝힌 바 있어 이 같은 설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태권도계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대한태권도협회(대태협), 국기원장 등 태권도계 3대 기구의 최고 자리를 맡고 있는 김 총재는 그동안 태권도계 내부에서 도덕성 시비에 휘말리며 반대세력에 부딪혀 왔다.

특히 전 초등연맹회장인 안해욱씨는 김운용 대태협 회장 선거는 무효라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등 김운용 총재의 도덕성을 문제 삼아 강력하게 반-김운용 운동을 벌여왔다. 이에 대태협은 안해욱 제명이라는 극단 조치를 취하며 김운용 1인 체제의 결속력을 보였다.

하지만 김운용 총재의 IOC 위원장 선거 낙선은 이러한 결속력에 적지 않은 타격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운용 총재의 도덕성 문제를 제기해 왔던 반대세력들이 이번 선거를 계기로 힘을 규합, 한 목소리로 김운용 총재 몰아내기를 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일부 뜻 있는 젊은 태권도계 인사들도 은근히 김운용 총재의 퇴진을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태권도 중진인사는 "그동안 김운용 총재의 비리와 도덕성 문제는 IOC위원장 선거로 인해 가려져 왔다"며 "이제는 김운용 총재가 얼마나 잘하고 잘못했는지 실체를 바로 봐야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견임을 전제로 이번 IOC 위원장 선거에 대해 (김운용 총재 낙선은) 자업자득이다. 이제는 태권도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며 "김 총재도 용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는 "그동안 태권도는 김운용 1인체제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이제는 양적으로 팽창한 태권도계가 내실을 다져야 한다"며 "WTF, 대태협, 국기원 등 태권도 조직을 재정비, 조직 전체가 살아 움직여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류 교수는 이어 "김운용 총재가 남은 마지막 힘을 태권도를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물려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김운용 총재를 압박하는 요소는 또 있다. 그것은 바로 그가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이유다. 김운용 총재가 낙선한 이유 중 하나는 뇌물스캔들에 연루됐던 자신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반-김운용 세력이 주장해왔던 도덕성 문제와 일맥상통한다. 이 점도 김운용 총재에게 무시할 수 없는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운용 총재의 IOC 위원장 선거 낙선이 태권도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태권도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8

박 달재 2001.07.17
김운용 총재가 태권도의 여러감투를 다거머쥐고 독주하는것은 나도 절대로 반대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그러나 안타까운것은 I.O.C.위원장에 떨어진것이 마냥 기회인양 김총재를 꺼꾸러떠려 밟아버리기에 가장좋은 기회라도 된것처럼 설치는 꼴들이 정말 꼴불견이다.모두들 한자리 해보겠다고.기회만되면 권력을잡아보겠다고.그리고 그 권력으로 목에힘주며 돈도 좀벌어 보겠다고.겉으로는 천사인듯 자신들은 때뭍지않은 깨끗한 사람인듯 할말들이 다들 그렇게도 많은지? 모두들 자신들의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보고 정말 깨끗하고 썩은물에 때뭍지 않은사람있으면 김총재 에게 돌을 던져라. 태권도인들이 김총재를 도덕적 운운하며 썩엇다고한다면 한솥에 밥을먹은 모든한국태권도인들이 다썩엇다는 말이아닌가? 김총재가 태권도의 수장으로서나 동양인으로서나 한국인으로서나 I.O.C.위원장에서 떨어진것은 안타까운일이다.진짜떨어진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라!. 인종차별에 의한 배신이다. 억울하지도않나? 지금은 김총재에게 위로의 말을 보내줄때다. 그를 세워줄때다. 큰나라.선진국 사람들의 모습에서 좀배우라!. 국가의 명예가 달려있다면.한국태권도인의 명예가 달려있다면 모두들 양손에 거머진 돌맹이들을 내려놓고 한걸음씩 뒤로 물러서자.그리고 기다리자. 명예롭게 물러날수 있도록.그것이 한국인을.태권도가족을.명예롭게. 나자신을 명예롭게 하는길이리라.
울고 넘는 - 2001.07.17
정말 참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가 있으면 김총재에게 돌을 던져라", "지금은 김총재에게 위로의 말을 보내 줄 때다."라고 - 이스라엘 역사책 성경책 구절을 조금 이용한것 같은데. 그 것은 좀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을 한듯 합니다. 바위도 아니고 돌맹이 몇 개가 머- 그리 무서울 것이 있겠습니까? 누구인데요. 김운용 총재님 아니요. 귀하께서 굉장히 이해심이 깊고, 덕망이 있고, 관용이 있어 남의 허물을 감싸주는 호걸 같은 표현이라고 하면 흡족하실지 모르겠으나-. 그 것은 아니요. 왜! 귀하가 말한 것을 모르는 자는 이 세상 태권도 인이라면 단 한명도 없을 것이요. 혹 있다면 매우 따분한 사람일 것이요. 김총재의 여러 능력을 모르는 자는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능력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를 보시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요 김총재가 유색인종이라고 인종차별로 떨어졌으면 보다 더 분발 분노하여 발전하라는 뜻도 되겠으나 김총재 주위에서 일 했었던 사람들 즉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는 외교관들을 만나면 거이 모두가 한결 같이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서로 모르는 사람들일 텐데 언젠가 서로 짜고 말 했던 것 처럼 고개를 좌우로 쌔게 흔듭니다. 그 분은 않됩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왜! 무엇 때문에 뇌물 스켄들로 이메지도 매우 좋지 아니한데다가 당선이 되면 각 임원들에게 5만 딸라씩 주겠다고 해서 떨어 진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태권도 도에 큰 명예훼손이요. 그 많은 임원들에게 5만 딸라씩이라면 거액이요, 매우 큰 거액이요.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IMF 국이라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다 압니다. 그리고 김총재가 거부도 갑부도 아닙니다. 모두 남 돈 갔다가 쓸 수도 있겠지요? 여기에 프라스, 자승이 되어 부정 부패 자로 썩었다는 말들이 확 돌라서 떨어졌다면 오히려 더 정말 부끄러운 것이요. 국기원, WTF, KTA에 특히 대한민국에 커다란 명예훼손이요. 중국에 올림픽을 주고 위원장까지 아시아에 2개의 영광을 자존심을 줄수 없다는 유럽인들의 우얼주의가 작용을 아니 했다고는 물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친형제처럼 잠을 자기도 여러 수차례 같이 자며 친했던 외교관 출신 스페인 인 인 싸마란치 80세 노친네가 바셀로나 오림픽을 할 때 엄청 도와준 김총재를 막판에 얼굴을 확 돌렸다면 꼭 유색인종인라고 해서 돌렸을까요? 10년 20년 친구요, 동지인데? 싸마란치란 자의 박물관까지 차려(건립해) 주려고 했다는데 말이요. 인생는 돈 만이 전부가 아니요. 유럽 인들을 못 읽었습니다. 여기에 능력이 있는자가 아니였습니다. 5만달러라는 말이 열쇠가 되였다고 본인은 봅니다. 표차이가 굉장한데. IOC 본부는 꼭 유럽에만 있어야 된다고 그 많은 IOC 위원들이 생각을 했을까요? 아니요 꼭 그렇게 생각들을 해서 떨어졌다고만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 모든 것이 모두 작용을 아니 했다고 아니 볼 수는 없습니다 만. 핵심은 떨어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아- 참 - 안타깝다. 그 분이 되여야 하는데. 조금만 젊다면 다음 기회는 당선 될거야- 참 청결하고 똑똑한데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 특히 유럽 뉴스들을 보고 들으면 뇌물, 부패 등등의 단어들이 꼭 붙어 다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에이 - 잘 떨어졌다. 외교관들까지 창피하게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 그 나마 IOC가 흔들흔들 상업적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는데 김위원이 당선되어 IOC까지 썩으면 큰 일이라고들 뒤숭숭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저런 능력으로 결국 태권도 인들의 빽으로 거기까지 갔다고 올라 갔다고 떠러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김총재가 떨어진 것이 아니고 태권도가 떨어졌다고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자에게 볼을 한 대 어더 터졌다고 했을 때 아픈 것 만을 생각하느냐? 아니면 왜, 맞았느냐를 생각하느냐가 문제 입니다. 물론 사람들을 볼 때, 무엇에 어려웠을 때 보면 그 인간들을 보고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얼마나 의로운 일을 했고, 또 얼마나 의리가 그 동안 있었고, 무슨 일을 할 때 마다 사람을 보고 일을 했는가 아니면 돈을 보고 일을 했는가? 얼마나 겸손했으며, 또 얼마나 자상했으며 덕이 있었느냐지요. 그리고 반대로 얼마나 독재로 차별이 있었고, 교만 방자했고, 거만했고, 체- 했는지에 따라 그 사람이 어려웠을 때 주위를 볼 수도 있습니다. 왜정 35년 동안 항일을 하지 않은 많은 백성들을 모두 친일파로 보면 않되듯이 국기원에서 WTF, KTA 같이 일을 했다고 해서 혹은 단증을 받은 자들이라고 해서 모두 똑 같이 취급하면 억장이 무너 지지요. 귀하의 말 처럼 " 모두들( 모두라고 하면 100%지요. 귀하도 포함이 됨)양손에 거머쥔 돌맹이들을" - 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진실로 바라건데 - 바라지도 않지만, 그리고 혹시나 해서 혹시가 사람을 잡지만서도 말하고 싶은 것은 이 기회에- 이 매우 멋진 김 총재 인생의 마지막 기회에 사람이 되느냐? 개가 되느냐? 갈림길에서 모두가, 100%가, 온 백성들이, 전 태권도 인들이, 국기원에서, WTF에서 KTA에서 --- 돌맹이를 양손에 꼭 쥐고 있는 것을 귀하가 존경하는 김운용 총재님께서 볼 수 만 있다면 - 만약 보인다면 김 총재는 또 그런 참모가 가까이 김총재 옆에 있다면 IOC 위원장에 당선 된 것 보다 더 몇 천배 위대한 것이고 인생을 성공한 자라고 봅니다. 아픔을 모르고, 자신을 못 보고, 부끄러움을 만약 모름다면 발전할 수도 없고, 물론 창조할 수도 없고 스포츠 왕이 10번 되었다고 한들 태권도 명예 십단이라고 한단들 모든 것이 물거품에 풍선에 불가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양손에 쥐고 있는 것이 진짜 돌맹이라면 속히 떠나야지요. 몇 개 맞아도 관계 없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을 만약 하고 있다면 큰 일이지요. 만약 급소를 맞으면 어떻게 하려고 ? -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 바위를 들고 와 어떤 장사가 내려 치면 압사합니다. 뼙다구도 추리기 힘이 듭니다. 한 사람만 압사하면 그래도 다행이겠지만 대한민국이 국기원이, 세계 태권도 연맹이, 한국 태권도 협회가 압사하면 개 망신이요. 상속 문제요. 자손까지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 - 신이여 - 2천년 기도 해본들 봐주지 아니 할 것이요.
울고 넘는 - 2001.07.17
정말 참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가 있으면 김총재에게 돌을 던져라", "지금은 김총재에게 위로의 말을 보내 줄 때다."라고 - 이스라엘 역사책 성경책 구절을 조금 이용한것 같은데. 그 것은 좀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을 한듯 합니다. 바위도 아니고 돌맹이 몇 개가 머- 그리 무서울 것이 있겠습니까? 누구인데요. 김운용 총재님 아니요. 귀하께서 굉장히 이해심이 깊고, 덕망이 있고, 관용이 있어 남의 허물을 감싸주는 호걸 같은 표현이라고 하면 흡족하실지 모르겠으나-. 그 것은 아니요. 왜! 귀하가 말한 것을 모르는 자는 이 세상 태권도 인이라면 단 한명도 없을 것이요. 혹 있다면 매우 따분한 사람일 것이요. 김총재의 여러 능력을 모르는 자는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능력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를 보시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요 김총재가 유색인종이라고 인종차별로 떨어졌으면 보다 더 분발 분노하여 발전하라는 뜻도 되겠으나 김총재 주위에서 일 했었던 사람들 즉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는 외교관들을 만나면 거이 모두가 한결 같이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서로 모르는 사람들일 텐데 언젠가 서로 짜고 말 했던 것 처럼 고개를 좌우로 쌔게 흔듭니다. 그 분은 않됩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왜! 무엇 때문에 뇌물 스켄들로 이메지도 매우 좋지 아니한데다가 당선이 되면 각 임원들에게 5만 딸라씩 주겠다고 해서 떨어 진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태권도 도에 큰 명예훼손이요. 그 많은 임원들에게 5만 딸라씩이라면 거액이요, 매우 큰 거액이요.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IMF 국이라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다 압니다. 그리고 김총재가 거부도 갑부도 아닙니다. 모두 남 돈 갔다가 쓸 수도 있겠지요? 여기에 프라스, 자승이 되어 부정 부패 자로 썩었다는 말들이 확 돌라서 떨어졌다면 오히려 더 정말 부끄러운 것이요. 국기원, WTF, KTA에 특히 대한민국에 커다란 명예훼손이요. 중국에 올림픽을 주고 위원장까지 아시아에 2개의 영광을 자존심을 줄수 없다는 유럽인들의 우얼주의가 작용을 아니 했다고는 물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친형제처럼 잠을 자기도 여러 수차례 같이 자며 친했던 외교관 출신 스페인 인 인 싸마란치 80세 노친네가 바셀로나 오림픽을 할 때 엄청 도와준 김총재를 막판에 얼굴을 확 돌렸다면 꼭 유색인종인라고 해서 돌렸을까요? 10년 20년 친구요, 동지인데? 싸마란치란 자의 박물관까지 차려(건립해) 주려고 했다는데 말이요. 인생는 돈 만이 전부가 아니요. 유럽 인들을 못 읽었습니다. 여기에 능력이 있는자가 아니였습니다. 5만달러라는 말이 열쇠가 되였다고 본인은 봅니다. 표차이가 굉장한데. IOC 본부는 꼭 유럽에만 있어야 된다고 그 많은 IOC 위원들이 생각을 했을까요? 아니요 꼭 그렇게 생각들을 해서 떨어졌다고만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 모든 것이 모두 작용을 아니 했다고 아니 볼 수는 없습니다 만. 핵심은 떨어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아- 참 - 안타깝다. 그 분이 되여야 하는데. 조금만 젊다면 다음 기회는 당선 될거야- 참 청결하고 똑똑한데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 특히 유럽 뉴스들을 보고 들으면 뇌물, 부패 등등의 단어들이 꼭 붙어 다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에이 - 잘 떨어졌다. 외교관들까지 창피하게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 그 나마 IOC가 흔들흔들 상업적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는데 김위원이 당선되어 IOC까지 썩으면 큰 일이라고들 뒤숭숭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저런 능력으로 결국 태권도 인들의 빽으로 거기까지 갔다고 올라 갔다고 떠러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김총재가 떨어진 것이 아니고 태권도가 떨어졌다고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자에게 볼을 한 대 어더 터졌다고 했을 때 아픈 것 만을 생각하느냐? 아니면 왜, 맞았느냐를 생각하느냐가 문제 입니다. 물론 사람들을 볼 때, 무엇에 어려웠을 때 보면 그 인간들을 보고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얼마나 의로운 일을 했고, 또 얼마나 의리가 그 동안 있었고, 무슨 일을 할 때 마다 사람을 보고 일을 했는가 아니면 돈을 보고 일을 했는가? 얼마나 겸손했으며, 또 얼마나 자상했으며 덕이 있었느냐지요. 그리고 반대로 얼마나 독재로 차별이 있었고, 교만 방자했고, 거만했고, 체- 했는지에 따라 그 사람이 어려웠을 때 주위를 볼 수도 있습니다. 왜정 35년 동안 항일을 하지 않은 많은 백성들을 모두 친일파로 보면 않되듯이 국기원에서 WTF, KTA 같이 일을 했다고 해서 혹은 단증을 받은 자들이라고 해서 모두 똑 같이 취급하면 억장이 무너 지지요. 귀하의 말 처럼 " 모두들( 모두라고 하면 100%지요. 귀하도 포함이 됨)양손에 거머쥔 돌맹이들을" - 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진실로 바라건데 - 바라지도 않지만, 그리고 혹시나 해서 혹시가 사람을 잡지만서도 말하고 싶은 것은 이 기회에- 이 매우 멋진 김 총재 인생의 마지막 기회에 사람이 되느냐? 개가 되느냐? 갈림길에서 모두가, 100%가, 온 백성들이, 전 태권도 인들이, 국기원에서, WTF에서 KTA에서 --- 돌맹이를 양손에 꼭 쥐고 있는 것을 귀하가 존경하는 김운용 총재님께서 볼 수 만 있다면 - 만약 보인다면 김 총재는 또 그런 참모가 가까이 김총재 옆에 있다면 IOC 위원장에 당선 된 것 보다 더 몇 천배 위대한 것이고 인생을 성공한 자라고 봅니다. 아픔을 모르고, 자신을 못 보고, 부끄러움을 만약 모름다면 발전할 수도 없고, 물론 창조할 수도 없고 스포츠 왕이 10번 되었다고 한들 태권도 명예 십단이라고 한단들 모든 것이 물거품에 풍선에 불가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양손에 쥐고 있는 것이 진짜 돌맹이라면 속히 떠나야지요. 몇 개 맞아도 관계 없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을 만약 하고 있다면 큰 일이지요. 만약 급소를 맞으면 어떻게 하려고 ? -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 바위를 들고 와 어떤 장사가 내려 치면 압사합니다. 뼙다구도 추리기 힘이 듭니다. 한 사람만 압사하면 그래도 다행이겠지만 대한민국이 국기원이, 세계 태권도 연맹이, 한국 태권도 협회가 압사하면 개 망신이요. 상속 문제요. 자손까지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 - 신이여 - 2천년 기도 해본들 봐주지 아니 할 것이요.
기림 2001.07.17
박달재님의 글을 보면서 생각해 볼 문제.. 떨어진 이유중에 백인우월주의는 분명이 있다. 아시아에 두가지 선물을 줄 수 없다는 마치 백인들이 아량을 베푸는 듯한 인상과 지금까지 유럽에서 올림픽을 할때도 유럽인이 위원장이었던 것은 생각하지 않는 그들의 괘씸한 행동들에 정말 속 쓰리다.. 그러나 우리도 할말이 없다. 처음에 그들을 상대할 때 먼저 인종문제를 걸고 넘어간 것은 아시아 아프리카를 대변하는 듯한 김총재이기도 했다. 이제 유럽이 많이 했으니까 독주를 많아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말이 안되는 발상이다. 유럽사람이건 아프리카사람이건 유능하고 위원장자리에 적임이라면 해야되는데 무슨 나눠먹기도 아닌데..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채워진 것은 아닐까..마치 울 나라 선거전에서 써 먹는 단골메뉴인 지역감정과 흡사하다.. 맨날 보고 듣는게 그거라서 그런가.. 그리고 또 하나의 요인.. 깨끗하지 못한 이미지.. 비리설에 연루된 것과 그 속에서 살아남은 그의 끈질긴 생명력(?)을 이제 국제사회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스포츠계의 거물로 인정하지만 김운용총재의 이미지는 국제사회에서 로게의 미스터 클린이라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본다. 처세술은 있어도 미래에 대한 꾸준한 설계와 움직임에 대한 반신반의하는 것도 낙선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번 계기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안팎에서 일었으면 한다. 위로의 시간을 지나 채찍의 시간도 가져야 할 것이다. 국제사회는 냉정하다. 만만하게 볼 게 아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로 본다. 일단 인물이 없고 인물이 있어도 우리 스스로 오르지 못하게 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니까.. 이제 우리도 인물을 만들고 그를 비판하며 세계로 진출시키야 할 것이가. 그 인물은 또한 우리를 세계로 인도를 해야할 것이가. 태권도계도 마찬가지다.. 인물은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내가 잘 났다고 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대하게 추켜세워야 한다. 그리고 내가 그보다 더 뛰어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지금의 태권도계처럼 하향 평준화가 아닌 상향 평준화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다.. 태권도계.. 어른들이여 이제 비리는 제발.. 애교로 봐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유럽 2001.07.17
오늘에 조국 대한민국을 볼 때 남북으로 자른 미 외세에 예속되어 미사일 방어체제(MD) 문제로 일분 일초를 다투게 매우 심각하고, 몹시 절박하고, 분노케하는 것과, - 외곡과 표절의 왕국 왜놈들 역사 교과서 까지 거짓으로 매도하는 일본 정치인들의 옳고 그른 무식한 분별의 분노를 보고 것과, - IMF 신탁통치의 큰 영향인 신자유주의 구조 조정이라고 해서 막 잘린 실업자 증가로 민생이 살인, 강간, 강도, 도둑, 학교 폭력까지 마구 억망으로 뒤엉킨 사회 분위기는 살벌한 것과, -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 여기 유럽 처럼 중범 취급을 해야 할 굉장히 잘 못된 언론 탈세범들을 옹호하는 한국의 무식한 정치인들을 보면 몹시 한심하다 못해 매우 치근하여 화가 나게 자극하는 것과, - 매년 반복되는 극심한 가믐에서 또 다시 물 날리 홍수로 민생이 각박해지는 것과, -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 지도자의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국제적으로 국내도 매우 심각하다. 그래서 능력을 보지 말고 양심의 행동을 인격적 자세를 청결하고 도덕적 책임의식이 강한 애국자를 속히 선택하시길 빕니다. 이 폭풍을 모두가 예상했습니다. 차분한 지혜로 2, 3개로 조직하여 민주주의식으로 선택하는 즉 깨끗하고, 당당하게 태권도 중진들이여 -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잘 아시듯 물은 꼭 흘러야 역사가 만들어 지는데 홍수처럼 흐르지 말고 폭포로 떨어진 물이 다음엔 점잔히 흐르듯 그렇게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거대한 민족 문제가 심각한 동서남북, 매우 큰 나라 문제가 산적할 때 일 수록 말을 아끼며 서로 상의하는 좌세이면서 결단으로 떳떳하여 국제적으로 개 망신사는 일이 없어지길 비는 사람이 어디 여기 뿐이겠습니까!
수석 2001.07.17
귀하의 글 중에 "큰 나라 선진국 사람들의 모습에서 좀배워라."라는 글이 쓰여 있는데요. 뭘 배울까요. 남 나라 침략하여 어마어마하게 살상, 학살하는 것을 배울까요? 이 말씀 허 - 허 -------- 당신이 말에는 사대 사상이 매우 농후한 말입니다. 오늘도, 이 시간에도 큰 나라 인간들이 - 선진국 사람들이 우리 나라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요. 선진국이라는 표현은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치의식이 깨인 나라 백성들을 볼 때 선진국이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태권도를 가르치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사범님, 선생님, 교수님, 스승님의 나라지요. 뭐 좀 알고 사시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이 세상에서 제일 큰 나라이고 선진국 나라입니다. 정치인들이 좀 저능아들이라서 사대 매국노들이 좀 있어서 그러지 남 나라 침략 한 번 한 적이 없습니다. 남 눈에 눈물을 흐르게 한 적이 없습니다. 태권도 스승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위대한 나라지요. 그렇게 앞으로 생각을 하고 사시길 발바닥까지 빕니다.
돌아 2001.07.17
그동안 김씨체제의 우리나라 스포츠계는 민주화라기 보다는 독벌체제를 선호했고, 스포츠인들의 바른소리를 제한하는 억치체제였습니다. 김씨가 모든 자리를 사임하고 IOC에만 주력하겠다는 것은 작은 우산은 버리고 큰 우산만을 갖고 싶다는 거겠죠. 그래야 작은 우산들은 큰 우산에게 꼼짝 못할테니까요. 후계자 구도도 분명 있을거고.... 세간에는 그를 응근히 추종하던 사람들로 자리잡을거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올바른 스포츠계를 이끌 인물은 넓은 아량과 지식이 함께 한 사람이면 좋겠네요. 단지 희망일뿐, 정치권에서는 분명 엉터리 회장을 만들려고 애쓸것 같고... 결과를 중시하는 한국사회니 얼마나 개혁이 될지는 모르죠. 썪은 물을 퍼낸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도 한국스포츠의 올바른 길을 안내할 사람을 찾았으면 하네요. 국제적으로 이미지가 좋다는 것은 그들에게 종속적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겠죠? 한국스포츠의 독창성을 찾을 수 있는 그런분이 이제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것은 내팽겨치고 서구스포츠를 동경하는 몰지각한 대표자는 싫네요. 그리고 단순 무식한 회장도 싫고요. 제대로 된 사람이 어디 없을까요? 통일도 된다는데, 통일스포츠 짱이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는... 2001.07.18
미키 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