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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뒷이야기] 70세 노장의 위력격파

[스페셜 뒷이야기] 70세 노장의 위력격파


일흔 살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그는 대리석 10장을 쌓아 올리고 “이얍!”하는 기합과 함께 단 한 방에 격파물을 산산 조각냈다.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치고는 과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잠시, 성에 차지 않았는지 취재진 앞에 맨 손날로 벽돌을 두 동강 냈다.(그것도 두 번씩 이나.) 자신을 ‘미국 내 미국인 최초로 청도관 태권도장을 개관한 사범’이라고 소개한다. 미국 플로리다의 에드워드 셀(69세,9단)과 미국 특별취재팀과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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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kim Soo 2011.07.11
무도인 으로서의 진지한 태도를 보엿으면 좋앗으련만, Showmanship 처럼보이네요.왜들 꼭그런식으로 태권도를 소계하는지..........
무뇌걸 2011.07.13
더 난이도가 높고 어려운 격파라면 저 대리석 한장의 3배 두꺼운걸로 딱 한장을 격파하는것입니다. 지금처럼 부서진 대리석 모서리와 사람의 팔꿈치 무게로 인해 격파가 되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죠. 물론 노익장이 보여준것도 쉬운 격파는 아닙니다.
기파랑 2011.07.13
70세의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시범을 보여주신 에드워드셀 사범님에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나라에서 70세 격파하시는 분이 계시던가요? 전 못봐서...
....... 2011.07.13
있잔아요~~ 이규형 계명대교수님!!! 그 외 고수회나 청지회들 무술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고수님들많으신데...
기파랑 2011.07.15
이규형 교수님은 63세로 알고있고 고수회나 청지회분들도 위력격파하는 70세 고령분들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나이를 운운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의 연륜의 시범을 쇼맨쉽이라 치부하신 kim Soo님때문에 이리 댓글을 남긴것 입니다.
끽도 2011.07.16
무술인이 꼭 진지해야 할필요가 있는가.. 아래 김수,.씨,.,댁은 진지하게 도장에서 줄넘기나 피구를 가르치시요.,. 근데 저 짝퉁 벽돌은 좀 어의 없네..
ㅡ,.ㅡ 2011.07.17
격파 요령을 알고 있는 전 70살 쳐 먹은 할배가 한평생 사기를 쳐 온 것을 다시금 보여주는 영상으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
사이비 2011.07.18
격파요령 그래 칠때 살짝 들어서 벽돌이 밑에 벽돌에 부디쳐서 깨진다고 그래 맞다 그럼 니가 한번 해봐라..수련없는 너같은 공다골증 환자 손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다.. 니가 알고있는 요령이란것도 수련없이 하다가는 손가락 뿌러진단다..그리고 왼손으로 벽돌 쥐고 있는손은 수련없이 버틸것 같냐? 한번 해보고 니손가락 무사하면 다시 써라..사이비만도 못한 사이비 같은놈들이 맞네..
무림영웅 2011.08.03
대단하군요. 70세 원로분이 몸사리지 않고 위력격파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좋은면만 보세요 비방할 이유가 뭐있답니까? 그저 칭찬해주면 돈듭니까...
Great Park 2011.08.04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남을 깎아내리는데는 어려워하지 않지만 칭찬에는 무척 인색하고 칭찬하는 법 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무도를 수련하는 분들인만큼 우리 무도인부터 긍정적인 사고로 행동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무림영웅님 댓글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