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뒷이야기] 70세 노장의 위력격파
![[스페셜 뒷이야기] 70세 노장의 위력격파](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110708_ad_large.jpg)
일흔 살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그는 대리석 10장을 쌓아 올리고 “이얍!”하는 기합과 함께 단 한 방에 격파물을 산산 조각냈다.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치고는 과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잠시, 성에 차지 않았는지 취재진 앞에 맨 손날로 벽돌을 두 동강 냈다.(그것도 두 번씩 이나.) 자신을 ‘미국 내 미국인 최초로 청도관 태권도장을 개관한 사범’이라고 소개한다. 미국 플로리다의 에드워드 셀(69세,9단)과 미국 특별취재팀과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