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최고단 9단 승단식 열려… 15명 승단 영예
국기원, 2011년도 2차 9단 수여식 개최, 총 15명9단 승단

국기원(원장 강원식)은 23일 오전 11시 원장실에서 ‘2011년도 2차 9단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식 원장은 지난 11일 열린 고단자 심사에서 9단에 승단한 최모림, 김덕용, 이백운, 김종삼, 박계홍, 김용록, 노순명, 왕종윤, 한영현, 류걸한, 김장일, 신달승, 정문식, 최종복, 이광섬(해외) 등 총 15명 중 수여식에 참석자 10명에게 직접 단증을 수여했다.
강 원장은 “태권도의 최고 고단자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위가 높아질수록 그 만큼 책임도 많아지듯이 태권도의 최고 고단자가 되신 만큼 후배들을 위해 좋은 본보기가 돼 달라”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인턴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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