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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중계] 국제경기 경쟁력 강화 위한 대토론회 5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제경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태권도계 교수, 대학·실업팀과 초·중·고팀 지도자, 선수대표, 태권도 언론 등 각계 태권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무카스미디어는 이날 대토론회를 무카스TV를 통해 ‘지상중계’를 합니다.
(7일 - 2부, 8일 - 3부, 9일 - 4부, 10일 - 5부, 13일 - 6부) 순차적 방영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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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영희 2011.06.14
불지피불지기는 백전백패라는 병법의 가장 기초가 되는 사항도 모르고,한국선수의 기술이 최고라는 자만에 빠져 출전을 하다보니 결과가 불을 보는 것과 같은 것 아님니까? 또한 선수층 부족을 탓하는데 타 외국을 사례로 본다면 이것 역시 불평을 못할 듯 합니다.기술개발의 안일함과 행정능력의 오류와 글로벌 감각부족에서 발생된 총체적부실이며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김영희 2011.06.14
대표코치는 모든 코치의 수장 역활입니다. 그 선수의 움직임 하나만으로도 기량을 파악할 수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세계대회에 어찌 선발된 선수의 사범이나 코치를 대동시키는 것입니까? 이것은 감독이나 코치 그리고 협회가 책임을 면할려는 것이나 아니면 수상을 위한 나눠먹기식의 행정이라고 단정지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고 외국처럼 전임코치제도 신설과 선발전이나 훈련계획을 일 년 전에 미리 시행하여 즉흥적인 협회운영 때문에 이런 참담한 현실을 보게 되는 것 아님니까? 감독이나 코치가 상대선수의 기량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출전을 하니 무슨 승률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