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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중계] 국제경기 경쟁력 강화 위한 대토론회 1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국제경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태권도계 교수, 대학·실업팀과 초·중·고팀 지도자, 선수대표, 태권도 언론 등 각계 태권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무카스미디어는 이날 대토론회를 무카스TV를 통해 ‘지상중계’를 합니다. 총 6부로 구성되있으며 6월 1일부터 9일까지(1일 - 1부, 2일 - 2부, 3일 - 3부, 7일 - 4부, 8일 - 5부, 9일 - 6부) 순차적 방영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지 : 대토론회는 내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하여 6월 7일부터 방영을 재개합니다.
많은 양애 부탁드립니다. - MOOKAS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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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관심 2011.06.01
오감독말씀 깊이가 있네요 태권도심판 경기장 한국이지배하던 시대가끝났고 이제 외국위원장이 그역할을 알게모르게 하고있습니다. 서둘러 한국국제심판 대비위원회 만들어야합니다 심판이 대회참가하면 선수기량이나 파악도 많은부분 감독과 다른각도에서 보고 느낍니다 평가위원회에도 들어가야합니다
정직히살자. 2011.06.02
참 한심하다.한국태권도의 최대 비리는 승부조작과체중조작이다.특히 체중조작은 경기력향상에 최대관심이다.체급경기는 일류선수래도 체급통과 없인 안 된다.선발전 땐 체급조작해서 선발댔다 하자 그러나 세계선수들을 장악하려면 우선 체력부터 갖춰서 있어야 한다.세계대회및올림픽은 체급조작할 엄두가 안 난다.그래서 죽어라 감량해 버린다.경기 하나마나다.국내선발전은 반드시 체중은 만천하에 공개적으로 대형스크린 나오는 시스템을 갖춰라?그 다음 기술과이론및 장단점을 논의해도 늦지 않다.부디 태권도가 기본과정통성에 집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