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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6일 'TKK-Win Win Win 2020’ 비전 선포


국기원이 특수법인 전환 1주년을 맞아 세계태권도본부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비전 전략 선포식을 개최한다.

국기원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김주훈 이사장과 강원식 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강원식 원장은 이날 취임 이후 주장해온 ‘TKK-Win Win Win 2020’의 당위성을 비롯해 국기원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강원식 원장은 해외등록도장사업 취지와 성과, 인도 태권도 시장 개척, 직원들의 창의성 고취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무카스미디어 = 이석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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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한심이 2011.05.21
미국등 다른 나라와 달리 중국은 왜 해외 등록 도장 사업 안하고 딴짓하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네, 놀다 갈일이 많아서일까? 그래서 잘보일라고,세계연맹,대태협,태권도진흥재단 도 한심하지만 그중에서 제일은 역시 국기원...
멍청이 2011.05.22
진짜 무능력하고 멍청한 집단.. 지네들 사리사욕 챙길 궁리만 하고 유사단증 남발 시작될 거다~ 시대가 바뀌었는데 누가 너네 비위맞추고 장단맞추면서 옛날 처럼 너네 추종할 것 같니.. 위에 있는 모든 사업의 핵심은 태권도의 발전이 아니라 국기원의 수익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 국기원이 바뀌려면 무능력하고 쓰레기 같은 80%이상의 직원을 해고하고 능력있는 조직원들을 완전히 새로이 채용하는 방법 밖에 없다. 아마 이점은 국기원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공감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