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에 대한 열정, 그리고 사랑 - 민경호 박사 2부

[무카스 스페셜] 태권도에 대한 열정, 그리고 사랑 - 민경호 박사 2부


UC버클리 무도프로그램은 최고의 문무(文武)를 자랑한다. 전미 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11연패와 38회째 개최해 온 ‘UC오픈태권도챔피언십’ 유단자클럽(칼라클럽, 블랙클럽)에서 총 22회를 종합우승했다. 또한 이 대학 출신인 지미 킴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킴 모리스는 세계선수권대회 헤비급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가 무도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대학 태권도의 아버지’로 불리는 민경호 박사(켄민)가 UC버클리 체육학과 실기교수가 된 후 대학 내 국제무도연구소(UCMAP)를 발족했다.

지금부터 민경호 박사의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

촌촌인 2011.06.01
민 박사님, 그동안 수고하셨씀니다. 미국 연맹, 미 대학 연맹 그리고 세계 태권도 연맹 창설시 일조 특히 김운용 총제 님을 도와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게함은 영원히 기록에 남을 것임니다. 이제는 사모님과 여행도하시면서 후배들에게 거친 세상에 살아갈수 있는 정신적 지도자로 남아 주시기를 바람니다.
Kim Soo 2011.07.12
인터뷰 감명깊게 잘 끝까지 들엇음니다. 수고 많이 하셧음니다. 훌륭하심니다. 감사함니다.